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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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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11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소수가 다수를 엿먹이는 현상황. 역차별이지 이건. 아버지를 아버지라고 부를수 있는 나의 권리를 뺐지 마라.
누구는 평등할줄 모르고 그들을 이해할줄 모른답니까? 말몇마디로 점잖케 자신들만이 동등할줄알며,권리를 보장해 줄줄알아야 한다는 언어도단이 어디 있습니까? 사회는 말이죠 모두가 존중받아야됨은 마땅하고 더불어 아직은 많은 사람들 역시 남을 존중하고 동등히 여길줄 아는 사회이기에 그나마 돌아가고 있는것 아닐까요?
오래된 현실적이고 심각한 병폐는 인정할수 있어야 수정해 나갈수 있는 겁니다 이문제는 고집을 부리고 남의 의견에 말꼬리나 붙잡고 말장난으로 해결될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근본적인을 예기 하는 겁니다 차라리 잘못들을 정확히 이해하고 해결 하려는것이 잘못된 사회를 교정해 나가려는것이 그들을 진정으로 위하는 것이라 봅니다 동등한 권리 좋아 하시는데 그들을 통해서 얼마나더 사회가 역으로 희생 해야 하나요? 민주당이 동등할 권리를 주자고 이렇게 엄청난 역평등을 만들고 있나요?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어머니를 어머니라 부르지 못하고
나도 동성애자들 꺼림칙해 가까이 가고 싶지도 않지만 그들도 인간이기에 우리같이 사랑하고 싶은 사람과 남 눈치안보고 사랑할수있고 결혼할수 있고 맘 편하게 공중 화장실 쓸수있는 권리가 보장되야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