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방의회 일부 의원들, 매달 현금지급 법안 추진
▶ “어려운 이들에 더 많은 지원 필요”$온라인 청원도 진행중
연방의회의 일부 의원들이 4차 경기부양책의 일환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끝날 때까지 매달 2,000달러 현금을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연방하원의 라시다 틀라입·알렉산드라 오카시오 코르테즈·일한 오마·버니 왓슨 등 민주당 내 대표적인 진보 성향 의원들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공중보건 비상사태가 끝날 때까지 매월 2,000달러의 현금 지급을 골자로 하는 법안을 추진하고 있다.
이는 이전의 세 차례 현금 지원금과는 달리 일회성이 아닌 매월 현금을 지급하자는 내용이다.
이들 의원은 코로나19 사태로 경제적 어려움에 직면한 이들에게 더 많은 지원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아울러 코로나19 사태 종식 때까지 모든 미국인에게 매월 2,000달러를 지원해야 한다는 온라인 청원(bit.ly/33ifIxD)이 진행 중이며 4일 현재 210만 명 이상이 동참했다.
이 청원을 시작한 덴버의 식당업주 스테파니 보닌은 “그간의 부양책으로는 충분하지 못하다.
매월 성인 2,000달러씩, 아동 1,000달러씩 현금 지원이 이뤄지지 않으면 더 많은 사람들이 소득과 일자리, 집을 잃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조 바이든 대통령은 4차 부양책에 대해서 직접적인 입장은 밝히지 않고 있다.
또 경제제재 완화가 가속화되고 코로나19 백신 접종도 갈수록 확대되는 상황 속에서 매월 2,000달러씩 현금을 추가 지급하자는 제안은 연방정부 재정 부족을 우려하는 공화당과 민주당 내 온건파 의원들의 지지를 얻기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
그렇지만 민주당 내에서는 4차 현금 지원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 지난 3월 30일 론 와이든 상원 재정위원장과 버니 샌더스 상원 예산위원장, 엘리자베스 워런 의원 등 민주당계 상원의원 21명은 바이든 대통령에게 추가 현금 지원금과 실업수당 연장 등을 촉구하는 서한을 보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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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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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7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유투브나 한인들이 뉴스에 쓴 댓글을 보면 개개인들의 상황을 말하면서 언제 타 먹을수 있는지 혹은 왜 안나오는 지 이런거 열나게 써대더라.그런데 여기 댓글은 돈을 왜 주냐고 하고 있다.불평을 하려면 타먹은 돈을 반납하고 불평해라.타먹을 거 다 타먹고 돈 주지 말라는 건 대체 뭐냐?교활하게 가짜로 타먹는 민족이 있을수 있겠지만 돈없이 불쌍한 사람도 있다.
무언가 잘못 돌아가는것 같군요.
고마해라! 민주당도 사회주의 좌파계열에 끌려 다니면 다음선거에서 또람프꼴 난다. 극우 극좌 둘다 포프리즘에 미쳐간다.
EDD때문에 아직널고계신분 그만일하시죠!
나도 일하기 싫다. 그냥 돈 받지 왜 이러고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