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비 앤 스타비스키 뉴욕주상원의원
신속한 보도로 동포들 눈·귀역할
■토비 앤 스타비스키 뉴욕주상원의원
뉴욕 한인사회에서 최고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뉴욕한국일보의 창간 5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뉴욕한국일보는 한인 언론사를 대표하는 신문사로서 전 세계 한인들에게 필요하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오고 있습니다.
또한 뉴욕주 곳곳의 밝고 어두운 곳을 찾아 공정하고 신속한 보도로 동포들의 귀와 눈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정직하고 풍성한 뉴스로 한인 언론을 대표하는 뉴욕한국일보 창간 54주년을 뉴욕주 상원의회를 대표해 다시 한번 축하인사 드립니다.

에드워드 브런스틴 뉴욕주하원의원
주류사회와의 교량역할 담당
■에드워드 브런스틴 뉴욕주하원의원
뉴욕한국일보는 지역 사회 이슈는 물론이고 미국과 전 세계 소식을 한인사회에 전달하며 독자들이 사고의 폭을 넓히고 객관적이고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도록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해오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에사 언어장벽을 느끼는 한인 이민자들에게는 미국의 주요 정책과 최신 이슈들을 알기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며 주류 사회와의 교량 역할을 해오고 있습니다.
저는 뉴욕한국일보가 한인 2, 3세 등 후세들도 반드시 잃어야하는 신문으로 남을 것을 확신합니다.

크리스 정 팰리세이즈팍 시장
뉴저지 이민사회 길잡이 역할
■크리스 정 팰리세이즈팍 시장
뉴욕한국일보 창간 5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한국일보는 뉴욕과 뉴저지 한인사회과 함께 성장하며 한인사회가 우뚝 설 수 있게 공헌해 왔습니다. 공정하고 깊이 있는 보도를 제공해 언론으로서 지역사회 발전에 많은 기여를 했습니다.
한국일보는 팰리세이즈팍의 한인들을 포함한 많은 한인들의 특별한 지지자이자 이민사회 길잡이 역할을 해왔습니다.
팰팍 타운정부는 우리 커뮤니티가 바른 길로 나아갈 수 있게 쉼 없이 노력해 온 한국일보에 감사를 표합니다.

제임스 테데스코 버겐카운티장
뉴저지 지역사회위해 큰 공헌
■제임스 테데스코 버겐카운티장
지난 54년간 뉴욕한국일보는 뉴저지주 전체와 특별히 버겐카운티를 위해 수 많은 공헌을 해 왔습니다.
한국일보의 모든 임직원들은 지역사회에서 일어나는 일들과 양질의 정보들을 지속적으로 알려 한인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지속할 수 있게 도왔습니다.
버겐카운티를 대표해 한국일보 창간 54주년을 축하하고 그간의 헌신에 대해 감사의 뜻을 밝힙니다. 버겐카운티정부는 뉴욕한국일보와 지속적으로 협력할 것이며 앞으로도 꾸준한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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