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팬데믹 거치며 정신적 도전받는 목사들 많아
▶ 젊은 목사일수록 영적인 도움 많이 필요로 해

코로나 팬데믹을 거치며 목사들의 영적 도움이 절실한 것으로 나타났다. [로이터]

‘글로벌 칠드런스 파운데이션 OC지부’(Global Children Foundation OC)는 오는 15일(목) 오전 11시 부에나팍 로스코…

오렌지카운티 장로협의회는 지난달 22일 부에나팍 교회에서 송년의 밤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 참석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가든그로브 경찰국은 오늘(2일) 오후 8시부터 다음 날 오전 3시까지 관내 공개되지 않은 장소에서 음주 및 약물 운전(DUI) 단속 체크포인트…
오렌지카운티에서 활동하고 있는 가장 큰 향우회 중의 하나로 다 방면으로 지역 사회를 위해서 활동하고 있 충청향우회(회장 민 김)는 지난달 27…
오늘 설날 떡국 잔치 OC한미시니어 센터OC한미시니어 센터(회장 김가등)는 오늘(2일, 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설날 떡국 잔치를 …















손영아 문화 칼럼니스트 / YASMA7 대표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희숙 시인·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2026년 1월1일부터 페어팩스 카운티 내 모든 음식점과 레스토랑에서 4%의 음식세(Food and Beverage Tax)가 새롭게 부과된다…

지난달 12월 31일 뉴욕 타임스퀘어 에서 열린 볼 드롭 행사에서 찬란한 볼이 새해를 알린 직후 2026년 1월 1일 0시를 기해 이날 메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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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개신교의 최대 문제는 목사들의 자질과 성경의 본질로 돌아가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한국 대선 과정에서 보여준 목사들의 행태는 유일신을 부정하는 배교적 행위였습니다. 무당을 믿든 신천지를 믿든 상관없이 목사들에게 아부하면 지지하는 행위들이 개신교를 내리막길로 갈 것입니다. 스스로 666 바코드를 생성하는 목사들로 인해서 개신교는 이제 비호감 1위 종교로 전락 했습니다.기도! 좋습니다. 하지만 먼저 목사들의 뼈를 깎는 반성 행위가 없다면 끝입니다. 더 이상 하나님 팔이 하지 말고 자신들부터 무릎 꿇고 회개 기도부터 하기 바랍니다.
그리한다면 종교로인한 피해자도 여기저기 쌈박질도 전쟁으로 죽임도 죽움도 없이 더욱더 자유롭고 행복한 지구촌이 될건데 요게 하늘의뜻이아닌가하는데 하늘이 우주를 너를 나를 만든 주관하는 이유가 아닌가 하는데...
무언가 잘못 알고있는것같다는..기독교는 하늘의뜻 돌아가는 세상을 제대로 파악못하고 있는것 같다는 내 쌩각.. 하늘이 주관하고 전지전능한 이 하늘이 너도 나도 만들었는데 주관하는데 어찌 너는 되고 너는안된다고들 하는지 모두다 하늘의뜻에 주관하여 만든이들이 아닌가 하는데 모두다 싸랑해야만 되는데 어찌하여 미움으로 증오로 대하는이들이 있단 말인가????? 성소수자도 그들의영혼도 마움의움직임도 믿음도 하늘이 뜻에의해 주관하지 아니한단말인가 모두다 어우르고 즐길때 우리모두는 행복하고 자유롭고 이익이되어 사는데 큰 기뿜이 되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