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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대통령[로이터=사진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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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한국문화원(원장 이해돈)은 세계한류학회(WAHS)와 함께 오는 1월16일(금) ‘케이팝 데몬 헌터스와 케이팝의 미래 세미나 및 라운드테이…
“더욱 적극적이고 실질적인 서비스로 한인들의 어려움을 돕고, 한인사회 발전에 앞장서겠습니다.”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LA 한인회 로버트…



























정숙희 논설위원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현숙 수필문학가협회 이사장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박원곤 이화여대 북한학과 교수
홍용희 수필가 
뉴욕시가 일반 소비 시장에 만연해 있는 ‘숨은 수수료’(Junk fee) 근절에 나섰다.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은 5일 ‘숨은 수수료’ 및 ‘…

30대 중반의 한인 제임스 허 씨(사진)가 버지니아 재무차관(Deputy Secretary of Finance)에 내정됐다. 아비가일 스팬버거…

2026년 새해 벽두부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집권 2기 2년차를 맞아 자신과 지지층의 이념이라 할 ‘미국 우선주의’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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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1)바이든은 고령으로 인하여 재선에는 가망이 없다고 자체 판단하였을 것이다. 잃을 것이 없다는 뜻이다. 지지율에 신경끄라는 뜻이다. 그러므로 남은 3년동안 미국의 재건에 충실하면 된다는 뜻이기도 하다. 2)불과 4년만에 걸레같은 저질인간 트럼프가 어질러놓은 국내이슈들, 완전히 분열시켜놓은 국민, 망가뜨린 국제관계를 재건해서 원래의 미국으로 돌아서는 발판을 만들고 퇴임하면 된다. 3)온갖 신기한 간신들과 보기에 안쓰러운 굴신들로 리더쉽을 재정비한 공허당은 숨죽인 보신주의자들로 의석을 채우고, 24년 대선에서 2등하면 된다.
바이든의 가장 큰 업적은 국경을 열어서 수많은 불법입국자들을 만들었다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