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도한 비판·관심 뒤엔 여성 정치인에 대한 성차별적 인식 자리”
산나 마린 핀란드 총리가 24일(현지시간) 라티에서 열린 집권당이자 친정인 사회민주당 행사에서 연설 도중 감정에 북받친 듯한 표정을 하고 있다. 마린 총리는 이날 연설에서 파티 영상 유출로 논란을 빚은 것과 관련해 정치인에게도 사생활이 필요하다며 심경을 토로했다. 2019년 34세로 당시 세계 최연소 현역 총리가 된 마린 총리는 지난주 핀란드 가수, 방송인, 국회의원 등과 함께 격정적으로 춤을 추며 파티를 즐기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온라인에 유출돼 논란의 중심에 섰다. [로이터=사진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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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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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사탄숭배자 창녀의 정체다... 아마 아기도 죽여서 제사 지냈을 것이다...이런걸 뇨자라고 봐달라니.. 웃는다...
미쿡에선 트 가 저질들을 선동해 나랄 통째로 털도 안뽑고 익히지도 아니하고 먹을려 했는디 아무일없이 입을놀리고 돌라다니는디 춤좀 추었다고 야단들이니 허허참 거참 요상하네~이~...ㅉㅉㅉㅉㅉ
무슨 소리하는거여~~~~남자였으면 더 큰난리가 났지~~~~~총리섀끼가 점잖지 못하게 저게 뭐하는 짓거리인가 하고 훨씬 더 큰 비난을 받았지~~~~~아마도 영국 존슨총리가 저랬다면 영국이 뒤비졌을걸~~~~~
핀란드는 조켔다. 아직까지 남존여비 사상이 남아 있서니까.
남자였다면 사임시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