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면 예배 재개 교회 100%, 돌아온 교인은 기껏해야 85%
▶ 출석률 감소를 ‘뉴 노멀’로 인정하고 전도 방안 마련해야

대면 예배 재개 교회가 100%에 달하지만 예배 출석률은 코로나 이전 대비 85% 수준에 머물고 있다. [로이터]

“이제는 오렌지카운티 사회 보장국 지역 사무실을 직접 방문할 필요 없어요”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 있는 비 영리 단체인 ‘OC한미 시니어 센터’(…

“문화, 정보, 커뮤니티가 함께한 포용의 축제이었습니다.한미특수교육센터(KASEC, 소장 로사 장)는 지난 14일 사이프레스 커뮤니티 센터에서…
샤론 퀵 실바 가주 하원의원(67지구) 사무실은 내달 6일 오전10시 세리토스 노인 센터 파인실(12340 South St, Cerritos)…
가든그로브 시는 대학 졸업생 축하 리셉션을 지원하기를 원하는 지역 기업 및 단체로부터 후원을 받는다.참가 후원사는 가든그로브 주민들의 고등 교…
번민하는 이웃과 함께’라는 모토로 활동하고 있는 비 영리 기관 ‘한미가정상담소’(이사장 수잔 최) 전문 상담가들이 가정적 또는 개인적으로 문제…

여성회복 공동체 어캄파니 월드와이드(대표 이경미·이하 AW)가 본보 주최 거북이마라톤을 계기로 주목받으며 지원 프로그램 강화에 나섰다. 가정폭…

“미군과 대등한 대우를 받을 수 있도록 승인된 ‘한인 월남전 참전용사 보훈법(HR 336)’이 실제로 실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대한민국…
한국 세계예능교류협회(회장 구임수)의 학생 단원들이 LA를 방문해 다양한 전시회와 공연을 통해 한국 문화를 홍보하고 현지 학생들과 교류하는 한…
재미한인수의사회(KAVS)의 2026년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행사가 지난 1일 부에나팍 경복궁 식당에서 40여 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
라디오서울(AM 1650)이 새봄과 함께 개최하는 인기 넘버원 라디오서울 골프 토너먼트가 오는 3월21일(토) 오전 11시부터 리버사이드 카운…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전지은 수필가
김현수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한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헌정사상 내란 혐의를 받…

버지니아 남서부에 위치한 로녹대(Roanoke College)는 지난 13일 ‘김규식 한국학 센터’(Kim Kyusik Center for K…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1일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 이후 전 세계에 새롭게 부과하겠다고 밝힌 ‘글로벌 관세’를 10%에서 15%로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한기총을 역임한바있는 전광훈씨 "하나님도 나에게 까불면 죽여버린다" 하였다. 19대의 하수인 20대와 그의 떨거지들이 박근혜탄핵하여 "탄핵무효" 운동당시 전광훈은 19대와 그의 하수인 떨거지들을 비난하며 저주에 저주를 퍼부었다. 그러다 20대가 당선되어 그의 S교회에 막대한 혜택을 부여하니 좌고우면없이 그대로 20대로 직진 그의 아랫배 아래로 들어가 20대 만세 20대만 만세외치니 사람들이 '보수변절자'라며 외면하는 실정이며 구글에 '타락목사' 서치하면 자료가 한 트럭나온다. 개신교 희망이있는가-
교회도 까고 불교도 까고 천주교도 까고. 뉴스에 올리면 무조건 까인다는 사실
한 평도 안되는 설교단 위에서 모든것을 거머쥐고 있는 것처럼 떠들어대던 목사들은 전광훈 같은 사이비 사탄, 천공같은 사탄의 행태에는 입을 꼭 다물고 있는 모습은 이 시대의 개신교의 타락한 모습을 적날라하게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아직도 교세가, 건축을 떠들고 있는 목사들은 교인들이 교회를 떠나는 이유를 알았음 합니다. 입으로만 하나님을 부르는것이 아니라 사이비들부터 준업하게 비판하기 바랍니다. 더 이상 목사들은 이 세대의 지도자가 아닙니다.
ㅋ
깡패두목같은 트 를 지지 두둔하며 날뛰는 이들이 있는 교회를 비 정상으로 보는 정상인들이 있는한 교회는 소수가 그래했다해도 오랫동안 그 이미지는 못 벗어날걸로 난 알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