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년간 교인 수 900만명↑, 교단 따를 의무 없어
▶ 성경 기본 가르침 지향… 복음주의 개신교 많아

기존 교단에 소속되지 않은 초교파 교회 교인 수가 지난 10년간 900만 명 급증한 것으로 조사됐다. [로이터]

최근 연방 이민국(USCIS)의 정책 변화로 시민권 시험과 신청 절차가 더욱 까다로워지면서, 많은 한인 영주권자들이 시민권 신청을 망설이거나 …

‘사진 러브’(회장 남상국)는 오는 3일(일) 오후 2-6시까지 애나하임에 있는 메가바이오 잉크(1962 W Corporate way Anah…
‘랜초 데이즈 피에스타’가 오는 2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헤리티지 힐 역사 공원(25151 Serrano Rd., Lake F…
오는 2일(토) 오전 8시부터 오후 2시까지 블랙 스타 캐년(Black Star Canyon)에서 야생 공원을 스스로 탐험하며 하이킹을 즐길 …
한국디카시인협회 OC 지부(회장 성민희)는 지난 25일 칼 스테이트 풀러튼 식물원을 방문했다. 이날 회원들은 사진 작가들의 지도로 식물원 안에…
![[인터뷰] “경찰 순찰 2배 늘려야” [인터뷰] “경찰 순찰 2배 늘려야”](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4/30/20260430191413695.jpg)
올해 LA 시장 선거에 출마한 애덤 밀러 후보가 본보를 방문해 LA가 직면한 주거비 상승, 치안 불안, 노숙자 문제, 시 행정 비효율 등에 대…

남가주 진명여고 동창회(회장 장경해) 동문 31명이 지난달 22일 한국 진명여고 동창회 주최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개교 120주년 …
LA한국문화원(원장 이해돈)은 2026년 ‘소리로 만나는 국악’ 시리즈의 첫 번째 공연인 ‘궁중 정악 정재’를 지난달 29일 문화원 아리홀에서…
사단법인 한미자유안보정책센터(KAFSP·회장 최학량·이사장 이광수)는 지난달 20일 LA 옥스포드 팔레스호텔에서 정기 임원회를 열어 가주 상원…
2026년 세종학당 한국어 말하기 대회가 오는 6월5일(금) 실시된다.이번 대회 참가 대상은 LA 한국문화원 세종학당 및 미국 거점 세종학당 …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이희숙 아동문학가
최윤필 / 한국일보 기자
허경옥 수필가
한영일 서울경제 논설위원
연방국토안보부의 셧다운(일부 기능정지)이 76일 만에 종료됐다.백악관은 30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연방하원을 통과해 넘어온 국토안보부 임시…

‘원코리아 정책 포럼’(Capitol Policy Forum)이 지난 29일 워싱턴 DC 연방 하원 캐넌 빌딩에서 열렸다.이날 행사는 ‘제23…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일 이란 측이 중재국 파키스탄을 통해 전달해온 새로운 협상안에 대해 “그들은 합의를 원하지만, 나는 그것이 만족스럽지…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양 팔 크기도 안되는 설교단에서 세상 모든 것을 통달하는 것처럼 떠드는 목사들의 모습이 우리에게는 익숙합니다. 그런데 이 분들 지금 전광훈, 천공같은 사탄 악마들이 떠들어도 말 한마디 못하는 천하의 비겁한 자들 아닌가요.
무엇인가를 깔땐 정확히 알고 깝시다. 이미 교회는 교단색깔이 무의미 해졌습니다. 장로교인이 미국에 와서 가까운 교회를 찾았는데, 그 교회가 감리교회건 침례교회건 상관없습니다. 그리고 교단과 돈은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교단이 동성애 문제등으로 갈라지게 되면서 초교파교회가 파생한 문제들이고, 돈이라 말하기 어려운 것이 글을 보시면 가장 선호하는 교단이 침례교라고 말하는 것을 보면 한국교회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이야기입니다. 침례교는 개교회중의라 교단이라 하기 어렵습니다
장로교회 20년 출석 하였는데, 목사님이 장로교 아니면 다 이단이라고 함. 침례교가니 한국장로교는 기독교와 한국 무속신앙이 혼합된 종교여서 기독교가 아니라고 함. 결국 그들이 원한는건 돈돈돈, 주식회사 그리스도교.
교단은 하나의 Power Group이며 $$$$$때문에 있는게 아닐까?
내맘대로 지맘대로 감놓고 대추놓고 하고 싶은대로 맘먹은대로 꼴리는대로 제사지내겠다는 게 아닌가 고걸 누가 왜 뭣땜에 막겠다는지...지금때가 어느땐데 성소수자를 죽이고 다른 종교를 이단 삼단 사단하며 고리타분하게 지~~~랄들인지...허허참...ㅉㅉㅉ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