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방백서 초안에 반영… ‘주적’ 표현은 안 쓰기로 잠정 결정

‘북한은 적’ 표현 빠진 2020 국방백서 [연합뉴스 자료사진]

최근 연방 이민국(USCIS)의 정책 변화로 시민권 시험과 신청 절차가 더욱 까다로워지면서, 많은 한인 영주권자들이 시민권 신청을 망설이거나 …

‘사진 러브’(회장 남상국)는 오는 3일(일) 오후 2-6시까지 애나하임에 있는 메가바이오 잉크(1962 W Corporate way Anah…
‘랜초 데이즈 피에스타’가 오는 2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헤리티지 힐 역사 공원(25151 Serrano Rd., Lake F…
오는 2일(토) 오전 8시부터 오후 2시까지 블랙 스타 캐년(Black Star Canyon)에서 야생 공원을 스스로 탐험하며 하이킹을 즐길 …
한국디카시인협회 OC 지부(회장 성민희)는 지난 25일 칼 스테이트 풀러튼 식물원을 방문했다. 이날 회원들은 사진 작가들의 지도로 식물원 안에…
![[인터뷰] “경찰 순찰 2배 늘려야” [인터뷰] “경찰 순찰 2배 늘려야”](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4/30/20260430191413695.jpg)
올해 LA 시장 선거에 출마한 애덤 밀러 후보가 본보를 방문해 LA가 직면한 주거비 상승, 치안 불안, 노숙자 문제, 시 행정 비효율 등에 대…

남가주 진명여고 동창회(회장 장경해) 동문 31명이 지난달 22일 한국 진명여고 동창회 주최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개교 120주년 …
LA한국문화원(원장 이해돈)은 2026년 ‘소리로 만나는 국악’ 시리즈의 첫 번째 공연인 ‘궁중 정악 정재’를 지난달 29일 문화원 아리홀에서…
사단법인 한미자유안보정책센터(KAFSP·회장 최학량·이사장 이광수)는 지난달 20일 LA 옥스포드 팔레스호텔에서 정기 임원회를 열어 가주 상원…
2026년 세종학당 한국어 말하기 대회가 오는 6월5일(금) 실시된다.이번 대회 참가 대상은 LA 한국문화원 세종학당 및 미국 거점 세종학당 …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이희숙 아동문학가
최윤필 / 한국일보 기자
허경옥 수필가
한영일 서울경제 논설위원
연방국토안보부의 셧다운(일부 기능정지)이 76일 만에 종료됐다.백악관은 30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연방하원을 통과해 넘어온 국토안보부 임시…

‘원코리아 정책 포럼’(Capitol Policy Forum)이 지난 29일 워싱턴 DC 연방 하원 캐넌 빌딩에서 열렸다.이날 행사는 ‘제23…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일 이란 측이 중재국 파키스탄을 통해 전달해온 새로운 협상안에 대해 “그들은 합의를 원하지만, 나는 그것이 만족스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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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1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북한을 적으로 규정을 해놨는데 공격 당하면 어떤조치를 먼저해야 하는지 결정 능력은 있습나까? 결국은 윤정부 스스로 규정한게 아니라 그리할라고 하달 받은건 아니겠죠? 대한민국 국민의 종으로서 책무를 해야지 국민을 종으로 생각하면 안됩니다.
윤대통령이 잘하고 있다. 민노총이 임금과 기타 혜택 사항보다 한국정권을 전복시키려는 정치투쟁을 하고 있다. 한국이 잘되면 존재가치를 느낄수 없는 북한 정권과 부패범죄에 연루된 이재명의 앞잡이 짓이다.
윤석열이는 만만한 세력이나 이용할 만한 세력은 자꾸 적으로 만들어서 화살을 돌려야 자기 책임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다고 본능적으로 생각하고 있을 것이다. 저런 패악질이 주특기인 인간을 아직도 옹호하고 있는 인간들이 미주에도 많다는 게 신기하다.
문죄인때 김정은이를 많이 빨아 주더만 이제 북괴 싸대기를 날릴 차례입니다. 윤정부 민노총 까듯이 북괴 괴멸 기대합니다.
극소수 기득권 층의 농락에 쉽게 넘어가기 때문이다. (인터넷, SNS등) 트럼프, 윤석열 (사실 이자는 꼭두각시)등의 부패한 인간들이 이제는 숨기려하지도 않고 대놓고 불법, 거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