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년시리즈 - 파노라마 2022 ⑦ 이태원 압사 참사
▶ 국가 시스템 ‘총체적 부실’, 정치권은 정쟁·갈등 재현

서울 용산구 녹사평역 광장에 마련된 10·29 이태원 참사 희생자 시민분향소를 지난 18일 찾은 희생자 가족이 영정을 보며 애도하고 있다. [연합]

비영리 단체인 ‘GIFT 포 커뮤니티’와 ‘GIFT 전인 코칭 전문학교’(대표 전달훈, 리디아 전)는 지난달 20일부터 2월 10일까지 매주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남가주 어바인 한국학교(장영임 교장)는 지난 7일 민족 고유의 명절 설날을 맞아 학생들과 교사, 학부모 등 250여 …
‘지적·발달장애’(Intellectual and Developmental Disabilities, IDD)를 가진 사람은 치매 발병 위험이 높…
“100세 시대 AI 등 다양한 강좌 마련했어요”가든그로브 한인타운 한복판에 자리잡은 성공회 가든그로브 교회(담임 토마스 이 신부)에서 모임을…
‘국기원 캘리포니아 지부’(지부장 신용섭)는 지난달 30일 부에나팍 시 시니어 센터에서 ‘국기원 AI 품새 대회’를 개최했다.김진섭 국기원 가…

한 학년에 한 반뿐이던 충남 태안군 태안읍 어은리의 작은 시골 초등학교. 바다와 논밭 사이에 자리했던 이 학교 졸업생의 조용한 선행이, 태평양…

한국의 법무부는 재외동포(F-4) 체류자격과 방문취업(H-2) 체류자격을 F-4로 통합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동포 체류자격 통합 조치’…
국무부가 거액의 자녀 양육비를 체납한 부모들을 대상으로 여권을 박탈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AP통신에 따르면 국무부는 특히 10만 달러 이…
제33회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 남가주 지역 컨퍼런스가 지난달 31일 캘스테이트 풀러튼(CSUF)에서 120명 이상이 참석한 가운데 …
남가주 서울여상 동문회가 지난달 31일 LA 용수산에서 신년회를 열었다. 모교 개교 100주년을 맞아 남가주 동문들은 9월29일 서울에서 열리…







![[이런일도]](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2/13/20260213000836695.jpg)


















캐슬린 파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지평님 황소자리 출판사 대표
이희숙 시인·수필가
홍병문 / 서울경제 논설위원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전승보 경기도미술관장 
국가원로회의 뉴욕지회, 21희망재단, 빅애플이 손을 맞잡고 한인 홈리스 지원 단체인 ‘국희애 천사회’를 결성했다. 국희애 천사회는 11일 퀸즈…

메릴랜드 몽고메리 카운티 선거관리위원회(Board of Elections)는 지난달 22일 새로운 시설을 언론에 공개하는 미디어 투어 행사를 …

미국에서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 이민 정책을 둘러싼 갈등 속에 국토안보부(DHS) 예산안 처리가 사실상 무산되면서, 14일부터 국토안보부가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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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1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와아 참사의 전모를 다 알고 계시는군요. 누가 만들었는지도 알고 경찰서장은 연락받고 아무행동도 않고 늦장출동한것도 아시는데 윤통한테 알리지 않았어요? 듣고도 자기일이 아니니 상관없다고 했나봅니다.
염병떤다 세월호로 재미 보던니 사고는 지네들이 만들어 놓고 대통령 핑계를 대고 잇네 용산경찰서 서장놈은 문재앙이 심어 놓은 호로새끼다 용상경찰 서장이 모든 책임을 지고 가옥가면 된다 연락 받고도 아무런 행동도 하지 않앗다 늦장 출동하고
개인이 교통사고 내게되면 개인의 책임이지만 보험회사에서 손실을 처리해주고, 병에걸려 죽는것과 길거리에서 얼어죽은것도 역시 개인이나 가족의 책임이라 나라에 책임을 묻는 똘아이가 있겄냐, 이태원참사는 이미 모듣 사람들이 알고있는 사실을 가지고 자꾸 어거지로 변명하려하면 국민의 매밖엔 없지
중동은 민주주의 국가가 아니니 그렇타치고 남미 어느 나라가 이와같은 참사가 있었는지 첨듣는 얘기네, 이태원에서 난 참사는 예상치 않은게 아닌 십만명 이상 모일것을 예상하고도 아무런 조치도 않은데 문제가 있는거란다.
아래 언급한 중동국가나 남미국가에서 비일비재하게 이러나는 사건에 대통이 물러난적이 있었는지, 아니면 그에 따른 보상을 우리나라같이 하는 나라가 있는지… 나가서 예상치 않게 사고로 죽은자들까지 책임을 지라… 김여사네 집안에선 돌아 다니다가 객사한 사람이나 운전하다 교통이 극심해서 사고사 나서 죽은사람이 없나보네. 그것도 나라의 책임 아닌가? 정부가 길거리에서 얼어죽던지 병에 걸려 죽어도 다 정부탓인가? 아주 좌익들이 돈에 미쳐서 더러운 정신상태로 자기 주장을 하고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