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년시리즈 - 파노라마 2022 ⑦ 이태원 압사 참사
▶ 국가 시스템 ‘총체적 부실’, 정치권은 정쟁·갈등 재현

서울 용산구 녹사평역 광장에 마련된 10·29 이태원 참사 희생자 시민분향소를 지난 18일 찾은 희생자 가족이 영정을 보며 애도하고 있다. [연합]

최근 연방 이민국(USCIS)의 정책 변화로 시민권 시험과 신청 절차가 더욱 까다로워지면서, 많은 한인 영주권자들이 시민권 신청을 망설이거나 …

‘사진 러브’(회장 남상국)는 오는 3일(일) 오후 2-6시까지 애나하임에 있는 메가바이오 잉크(1962 W Corporate way Anah…
‘랜초 데이즈 피에스타’가 오는 2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헤리티지 힐 역사 공원(25151 Serrano Rd., Lake F…
오는 2일(토) 오전 8시부터 오후 2시까지 블랙 스타 캐년(Black Star Canyon)에서 야생 공원을 스스로 탐험하며 하이킹을 즐길 …
한국디카시인협회 OC 지부(회장 성민희)는 지난 25일 칼 스테이트 풀러튼 식물원을 방문했다. 이날 회원들은 사진 작가들의 지도로 식물원 안에…
![[인터뷰] “경찰 순찰 2배 늘려야” [인터뷰] “경찰 순찰 2배 늘려야”](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4/30/20260430191413695.jpg)
올해 LA 시장 선거에 출마한 애덤 밀러 후보가 본보를 방문해 LA가 직면한 주거비 상승, 치안 불안, 노숙자 문제, 시 행정 비효율 등에 대…

남가주 진명여고 동창회(회장 장경해) 동문 31명이 지난달 22일 한국 진명여고 동창회 주최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개교 120주년 …
LA한국문화원(원장 이해돈)은 2026년 ‘소리로 만나는 국악’ 시리즈의 첫 번째 공연인 ‘궁중 정악 정재’를 지난달 29일 문화원 아리홀에서…
사단법인 한미자유안보정책센터(KAFSP·회장 최학량·이사장 이광수)는 지난달 20일 LA 옥스포드 팔레스호텔에서 정기 임원회를 열어 가주 상원…
2026년 세종학당 한국어 말하기 대회가 오는 6월5일(금) 실시된다.이번 대회 참가 대상은 LA 한국문화원 세종학당 및 미국 거점 세종학당 …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이희숙 아동문학가
최윤필 / 한국일보 기자
허경옥 수필가
한영일 서울경제 논설위원
연방국토안보부의 셧다운(일부 기능정지)이 76일 만에 종료됐다.백악관은 30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연방하원을 통과해 넘어온 국토안보부 임시…

‘원코리아 정책 포럼’(Capitol Policy Forum)이 지난 29일 워싱턴 DC 연방 하원 캐넌 빌딩에서 열렸다.이날 행사는 ‘제23…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일 이란 측이 중재국 파키스탄을 통해 전달해온 새로운 협상안에 대해 “그들은 합의를 원하지만, 나는 그것이 만족스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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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1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와아 참사의 전모를 다 알고 계시는군요. 누가 만들었는지도 알고 경찰서장은 연락받고 아무행동도 않고 늦장출동한것도 아시는데 윤통한테 알리지 않았어요? 듣고도 자기일이 아니니 상관없다고 했나봅니다.
염병떤다 세월호로 재미 보던니 사고는 지네들이 만들어 놓고 대통령 핑계를 대고 잇네 용산경찰서 서장놈은 문재앙이 심어 놓은 호로새끼다 용상경찰 서장이 모든 책임을 지고 가옥가면 된다 연락 받고도 아무런 행동도 하지 않앗다 늦장 출동하고
개인이 교통사고 내게되면 개인의 책임이지만 보험회사에서 손실을 처리해주고, 병에걸려 죽는것과 길거리에서 얼어죽은것도 역시 개인이나 가족의 책임이라 나라에 책임을 묻는 똘아이가 있겄냐, 이태원참사는 이미 모듣 사람들이 알고있는 사실을 가지고 자꾸 어거지로 변명하려하면 국민의 매밖엔 없지
중동은 민주주의 국가가 아니니 그렇타치고 남미 어느 나라가 이와같은 참사가 있었는지 첨듣는 얘기네, 이태원에서 난 참사는 예상치 않은게 아닌 십만명 이상 모일것을 예상하고도 아무런 조치도 않은데 문제가 있는거란다.
아래 언급한 중동국가나 남미국가에서 비일비재하게 이러나는 사건에 대통이 물러난적이 있었는지, 아니면 그에 따른 보상을 우리나라같이 하는 나라가 있는지… 나가서 예상치 않게 사고로 죽은자들까지 책임을 지라… 김여사네 집안에선 돌아 다니다가 객사한 사람이나 운전하다 교통이 극심해서 사고사 나서 죽은사람이 없나보네. 그것도 나라의 책임 아닌가? 정부가 길거리에서 얼어죽던지 병에 걸려 죽어도 다 정부탓인가? 아주 좌익들이 돈에 미쳐서 더러운 정신상태로 자기 주장을 하고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