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실련 김종선·미주한인회총연 김병직 총회장

‘칭찬 영웅 릴레이’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는 김종선 나실련(나부터 개혁실천 세계연합) 회장은 지난 25일 본보를 방문해 “윤석열 대통령을 칭찬 영웅으로 선정했다”며 “미주한인회총연합회 김병직 총회장과 함께 ‘세계 4대 정상 교차 칭찬 영웅 릴레이’를 시작한다”고 말했다. 그는 “미국에서 윤 대통령을 칭찬하고, 윤 대통령은 다음 칭찬 영웅으로 조 바이든 대통령을 지목하고, 바이든 대통령은 북한 김정은 위원장을, 김 위원장은 중국 시진핑 주석을 지목해 결국 세계 4대 정상이 서로를 칭찬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김병직 총회장은 “다소 무모해 보이는 일이기도 하지만 지난 40년간 꾸준히 추진해온 저력을 믿고 동참하기로 했다”며 “총연 차원의 지원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미국에서 ‘4대 정상 칭찬 릴레이’를 시작한 이유에 대해 김종선 회장은 “현재 한국에서는 윤 대통령을 칭찬할 수 없는 분위기”라며 “이번 한미 정상회담을 계기로 다시금 칭찬문화운동이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MBC방송에 ‘칭찬합시다’라는 프로그램을 제안해 범국민 칭찬문화운동이 시작됐다고 자부하며 40년째 칭찬 릴레이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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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튼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보이스카웃 트룹 1747이 지난 3일 로스 코요테스 컨트리 클럽에서 ‘이글 코트 오브 아너’ 행사를 열고 이글…
한국인 디아스포라 작가들(KDW·대표 홍영옥)이 오는 10일부터 소설가 강태식과 함께하는 ‘소설창작 심화반: 단편소설 완성 과정’을 개설한다.…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홍일 케이유니콘인베스트먼트 대표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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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한국민의 본성이 이렇게 누가 앞서서 리드를 하려면 일본넘 근성을 보이면서 죽이려고 날뛰지….비록 정치력은 짧지만 확실한 신념으로 흔들리지 말고 한국의 미래를 위해 열심히 나가기 바랍니다.
efkdad 형편없는 놈이네. 조국법무장관이 문서를 위조해 그의 딸을 부정입학시킨 죄로 감옥에있는데 그를 칭찬해? 민주당정권 실컷해쳐먹고 검수완박으로 그들죄를 수사못하게 한죄는?
바이든 정부가 앞으로도 말 잘들으라고 잔치상 차려준걸보고 감동을 받으셨는가 본데요. 누구를, 왜 칭찬해야 하는지 설명도 덧붙이시면 많은 사람들이 받아들일수 있겠는데요.암튼 바쁜 미국생활중에도 시간를 내어 이런일을 하시니 칭찬 받으셔야 해요.
조국이 그간 눈부신 발전을 거듭해서 체제가 제대로 잡혀가는 선진국의 반열로 오른줄 알았다. 허나 아니다. 별 희안한 부부가 정권을 잡고 애써 일군 나라의 기틀을 일년도 안되 흔들고
30%의 유권자들이 echo chamber안에서 자기들끼리 모여 윤석열을 칭찬한다. 윤석열은 칭찬에 목마르다. 하지만 많은 음악가, 화가, 정치인들이 사후에 칭찬을 받았다는 사실을 상기하거라. 윤석열은 65%의 유권자들로부터는 생전에 칭찬받을 일이 없다는 사실을 알기바란다. 그러니 30%끼리 칭찬하든, 자랑하든, 격려하든, 원하는 것을 다하고 힘을 내서 남은 4년동안 대한민국의 국익을 위하여 희생적으로 열심히 일해보거라. 하지만 퇴임후의 안전도 장담하지 못한다. 사후 먼 훗날 역사로부터 칭찬받아라. 지금은 경멸과 조롱의 시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