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들어 정부 민원급증, 한인타운 890건 달해
▶ 1년새 8.5% 늘어 우려

오렌지카운티 한미 시니어 센터(회장 김가등)는 지난 9일 부에나 팍 시니어 센터에서 ‘제7회 어버이 효잔치’를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

미 남서부 월남전 참전자회(회장 장일상) 회원들은 지난 8일 애나하임 집섬 캐년에 추진 중인 동맹군 묘지 브리핑에 참석했다. 장일상 회장(왼쪽…
한미가정상담소(이사장 수잔 최)는 오는 22일(금) 오전 10시 이 상담소 강당(12362 Beach Blvd #1 Stanton)에서 전덕성…
라구나 우즈 한인회(회장 박상근)는 시에서 미 독립 250주년을 기념해 시청과 공공 도서관 광장에 기념 시계탑(USA 250 Plaza Clo…
‘글로벌 어린이 재단 오렌지 카운티 지부’(회장 주디 박)는 지난달 25일 부에나팍 랄프 공원에서 전쟁과 굶주림으로 고통 받는 어린이를 돕기 …





















박성우
이왕구 한국일보 논설위원
김영화 수필가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황의경 사회부 기자
민경훈 논설위원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2026 북중미 월드컵’이 한 달 앞으로 바짝 다가온 가운데 뉴욕시가 축구 붐 조성을 위해 이달부터 시 전역 50개 학교 앞 도로를 ‘사커 …

미국 공공정책연구소(NIPP)는 최근 보고서에서 “지난 30년간의 대북 비핵화 협상은 구조적 실패였다”며 “한반도 문제의 근본적 해결책은 자유…

오는 14∼15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에 동행하는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이 방중을 앞두고 한국과 일본을 잇따라 방문할 계획이다.베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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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해결 못한다. 인권이란 명분하에 자행되는 정치쇼에 불과하다.
저기 모하비 사막에 지붕만 올려서 그래 그늘에서 텐트치고 놀라고 하면 쉽게 해결이되는데 왜 못할까 모하비 서쪽 사막에도 신도시있던데 캘리포니아 라는 ...
흑인, 아메리칸 인디안, 그리고 히스패닉은 더 이상의 소수계가 아니라고 본다.아울러 정부나 사설 기관에서 베푸는 모든 도움과 혜택을 완전히 끊고 재생할수있는 기술을 가르쳐 세상에 공짜가 없다는것을 가르쳐야한다.
배스 시장의 노숙자 해결 방법은 결국은 실패할수 밖에 없다. 너무나 많은 돈을 넣어도 가시적인 결과가 나오지 않는데 계속 돈을 밀어넣고 있는데 현실성이 없다. 심지어 멀쩡한 사람도 길에 텐트를 친디고 한다. 무료 쉘터로 들어가려고. 인간들은 기회주의자이고 영악하다. 인간들은 지속적으로자신에게 유리한 기회를 노리는데 순진하게 길위에 홈리스들을 쉘터룰 나르는일은 밑빠진 독에 물붓기같은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