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인 복음주의 교인 불법 이민 ‘심각한 사안’
▶ ‘불법 이민자가 범죄 부추긴다’ 인식도 많아

멕시코 국경을 넘은 이민자들이 지난 2월 23일 가주 자쿰바 임시 수용소에서 망명 신청을 하기 위해 국경 순찰대의 처리를 기다리고 있다. [로이터]

번민하는 이웃과 함께’라는 모토로 활동하고 있는 비 영리 기관 ‘한미가정상담소’(이사장 수잔 최) 전문 상담가들이 가정적 또는 개인적으로 문제…

부에나팍에 있는 갈보리선교교회(담임 심상은 목사)는 시니어들을 위한 ‘갈보리 소망 대학교’를 개설했다.이 소망 대학교는 매달 첫 째주 토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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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요”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서 태동한 ‘가든 문학회’(회장 박하영)가 올해 새롭게 임원진을 구…
오렌지 카운티 한미 시니어 센터(회장 김가등)는 오는 20일(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 있는 이 센터(9884 …

여성회복 공동체 어캄파니 월드와이드(대표 이경미·이하 AW)가 본보 주최 거북이마라톤을 계기로 주목받으며 지원 프로그램 강화에 나섰다. 가정폭…

“미군과 대등한 대우를 받을 수 있도록 승인된 ‘한인 월남전 참전용사 보훈법(HR 336)’이 실제로 실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대한민국…
한국 세계예능교류협회(회장 구임수)의 학생 단원들이 LA를 방문해 다양한 전시회와 공연을 통해 한국 문화를 홍보하고 현지 학생들과 교류하는 한…
재미한인수의사회(KAVS)의 2026년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행사가 지난 1일 부에나팍 경복궁 식당에서 40여 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
라디오서울(AM 1650)이 새봄과 함께 개최하는 인기 넘버원 라디오서울 골프 토너먼트가 오는 3월21일(토) 오전 11시부터 리버사이드 카운…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김인자 시인·수필가
조영헌 / 고려대 역사교육학과 교수
서정명 / 서울경제 논설위원
수잔 최 한미가정상담소 이사장 가정법 전문 변호사
이명구 관세청장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한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헌정사상 내란 혐의를 받…

버지니아 남서부에 위치한 로녹대(Roanoke College)는 지난 13일 ‘김규식 한국학 센터’(Kim Kyusik Center for K…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1일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 이후 전 세계에 새롭게 부과하겠다고 밝힌 ‘글로벌 관세’를 10%에서 15%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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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caribbean 같은 간신새키들이 거룩한척 성스러운척하며 교회에 다니기때문에 잘다니던교회를 얼마전부터 안나간다. 주딩이로만 거룩한척, 성스러운척, 봉사하는척, 헌금내야할땐 모른척, 게다가 한인사회에서 이간질에 가벼운 입놀림 그러고 기독교인이라 스스로 칭한다. 종교를 안가진자들보다도 더욱 더러운종자들.
하나님 속성을 두단어로 정리한다면 사랑과 공의이다. 기독교인이라면 자비와 배려의 마음이 항상 있어야한다.
생각을해봐.. 미국이니까 그렇지 만약 한국에 사는데 인력 모자르다고 불법으로 배타고 어마어마한 숫자가 밀입국해서 들어오는 사람들 환영할 것 같아? 신문에서 난리가 나고 사람을 엄청나게 시위하고 난리날껄?
역시 기독교인들이 분별력 있고 바른 생각을 하고 있음. 저 견해에 반대하는 것들은 머리에 똥만 찬거 인증.
이해가 안간다. 저런 이민자/난민들을 제일 궁휼히 여기고 도와주고 받아들일 그룹들이 개신교/복음주의교인들이어야 하는데. 성경 어디에 자기집 대문 꽁꽁 걸어잠그고 가난하고 어려운 자들을 모르는체 하라 하는가? 개신교인들은 불체는 불법이라 반대하는데 그럼 트럼프가 대선 뒤집기 하려한것은 불법이 아닌가? 이 불법은 안되고 저 불법은 눈 감아주고. 정말 웃기는 조교단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