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MS USA 앤디 박 대표 사무실 회견
▶ “4천명에 스테이킹 방식으로 정상 지급”
▶투자자들 “수익 없었다… 개인적 사용”

24일 VMS USA 사무실에서 앤디 박(맨 왼쪽) 대표의 기자회견 도중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는 제이슨 한(맨 오른쪽)씨가 항의를 하고 있다. [박상혁 기자]

10명, 20명, 100명…. 수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인사를 건네도 그는 단 한 번도 귀찮은 기색 없이 환한 웃음으로 사람들을 맞이한다. 초면…

플러튼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보이스카웃 트룹 1747이 지난 3일 로스 코요테스 컨트리 클럽에서 ‘이글 코트 오브 아너’ 행사를 열고 이글…
한국인 디아스포라 작가들(KDW·대표 홍영옥)이 오는 10일부터 소설가 강태식과 함께하는 ‘소설창작 심화반: 단편소설 완성 과정’을 개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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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타운 시니어& 커뮤니티 센터(회장 이현옥)의 어버이날 큰 잔치가 5일 헤더 허트 LA 시의원, KACF, KAF, 오픈뱅크, 서울메디칼그룹…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뉴욕시 한식당의 10곳 가운데 7곳 만 위생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본보가 6일 뉴욕시 보건국의 식당 위생검사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

메릴랜드 베데스다에 거주하는 한인 2세 언론인 린다 소(Linda So·47·사진) 기자가 2026년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퓰리처상은 미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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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그리고,꼬심에 넘어갔든 당사자들이 선택해서 투자를 했든 최종 사인하고 돈을 건냈다는건 이미 본인이 agree 했다고 인정하고 시작했을거다. 안타깝지만 아마도 시세에 따른 이득이든 원금이상의 이익이든 돌려 받든지 아니면 시세가치가 떨어졌다면 돈을 잃어버리든지 그중에 하나일게다
코인 관련투자는 이미 시작할때부터 법망을 꿰뚫어보고 피할 구석 다 만들고 권유를 할것이다.피해자들에게는 유감이지만 고소,고발 해봤자 잘 빠져 나올꺼다. 왜 투자명목으로 저렇게 광고하고 투자자들 꼬시는 이들은 이미 손해볼께 없기 때문이다.
완전 양아치 처럼생겪네요
하여튼 사기꾼 개xx 들 한국으로추방하든가 손을보든가해야한다 너무욕심 부리면 언젠가는 사기꾼한테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