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은 난민 받아들일 도덕적 책임 있다”
▶ 이민자 유입은 복음을 전할 기회로 생각

도널드 트럼프의 당선에 중요한 역할을 한 복음주의 교인들은 이민 정책에 대해 다소 관대한 입장을 지닌 것으로 나타났다. [로이터]

최근 연방 이민국(USCIS)의 정책 변화로 시민권 시험과 신청 절차가 더욱 까다로워지면서, 많은 한인 영주권자들이 시민권 신청을 망설이거나 …

‘사진 러브’(회장 남상국)는 오는 3일(일) 오후 2-6시까지 애나하임에 있는 메가바이오 잉크(1962 W Corporate way Anah…
‘랜초 데이즈 피에스타’가 오는 2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헤리티지 힐 역사 공원(25151 Serrano Rd., Lake F…
오는 2일(토) 오전 8시부터 오후 2시까지 블랙 스타 캐년(Black Star Canyon)에서 야생 공원을 스스로 탐험하며 하이킹을 즐길 …
한국디카시인협회 OC 지부(회장 성민희)는 지난 25일 칼 스테이트 풀러튼 식물원을 방문했다. 이날 회원들은 사진 작가들의 지도로 식물원 안에…
![[인터뷰] “경찰 순찰 2배 늘려야” [인터뷰] “경찰 순찰 2배 늘려야”](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4/30/20260430191413695.jpg)
올해 LA 시장 선거에 출마한 애덤 밀러 후보가 본보를 방문해 LA가 직면한 주거비 상승, 치안 불안, 노숙자 문제, 시 행정 비효율 등에 대…

남가주 진명여고 동창회(회장 장경해) 동문 31명이 지난달 22일 한국 진명여고 동창회 주최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개교 120주년 …
LA한국문화원(원장 이해돈)은 2026년 ‘소리로 만나는 국악’ 시리즈의 첫 번째 공연인 ‘궁중 정악 정재’를 지난달 29일 문화원 아리홀에서…
사단법인 한미자유안보정책센터(KAFSP·회장 최학량·이사장 이광수)는 지난달 20일 LA 옥스포드 팔레스호텔에서 정기 임원회를 열어 가주 상원…
2026년 세종학당 한국어 말하기 대회가 오는 6월5일(금) 실시된다.이번 대회 참가 대상은 LA 한국문화원 세종학당 및 미국 거점 세종학당 …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이희숙 아동문학가
최윤필 / 한국일보 기자
허경옥 수필가
한영일 서울경제 논설위원
뉴저지를 거점으로 미 전역에 대규모 마약 밀매 유통망을 운영해 온 한인 마약 조직 일당이 검거돼 한인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뉴저지주 검찰…

주미대사관이 운영하는 재미한인장학기금(The Korean Honor Scholarship, 운영위원장 강경화 대사)의 올해 장학생 모집요강이 …

연방 대법원이 루이지애나주의 연방 하원의원 선거구 지도를 위헌으로 판단하고 무효화하면서 미국의 대표적 시민권 법률인 투표권법(Voting 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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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예수님 본따는 노력이나더하지 왜? 정치에 관여하면서 사기꾼들이 사기꾼한테 빠져서 무슨 하늘에서 정해준 어쩌구 저쩌구.. 이러니 교회들이 무자비로 문을닫지. 예수님의 말씀과 행동이 교회에서 만들어내는 물품인데 불량품을 생상하니 공장이 문을닫을수밖에..
복음주의자들은 분별력이 없다는 사실은 분명하게 수차례 재확인 되었다. 무슨 분별력? '역사적, 도덕적, 사회적 가치를 구현하는가' vs '나의 개인적 바람과 소원을 충족시키는가' 사이의 분별력 말이다. 그저 맨날 자기밖에 모르는 선택을 하는 분별력 말이다. 복음주의자들의 역사 속에는 노예해방이 자신의 경제생활에 거대한 지장이 올 것을 알고, 노예제도 폐지를 주장하였던 전통이 DNA로 남아있다. 그 DNA, 어디 안간다. 그들의 마음 속에 깊이 자리잡았다. 그 바람에 모든 분별력이 상실되었다. 복음주의자들을 신뢰하지 않는다.
하늘님의 말씀을 실천할때만 하늘은 듣고 도울텐데도 말도 안되는이의말을 믿고 따르는모지리들...
우리 자식 일류대학에 압학케 해주세용, 우리 집에 경제적 부흥의 축복을 주시옵세용등등 자신들에게 복을 내려달라 비는 복음주의 개신교인들.... 이런 기도는 절대 이뤄지지 않는다. 교회에 가서는 윤석열이의 탄핵 반대를 위해 통성 기도하고 주위에 가시같이 보이는 노숙자, 불체, 동성애자들을 척결해주기를 원하는 개신교인들은 사실상 예수님이 제일 싫어했던 바리세인들이다.
ㅋ 복음주의 기독교? 아.. . 말년에 이단 헛소리로 개폭망한 빌리그래함. 그 아들래미 사이비 먹사 프랭클린 그래함 집안? 빌리는 한국 여의도 와서 기복주의 신앙의 틀을 만들어주고 김장환 먹사가 통역하면서 뉴라이트를 만들어 지금까지 오정현 김삼환 같은 ********* 데리고 박끈혜 쥐명박 윤두창이 떵꾸녕 빨아주고 최근엔 프랭클린 그지싀끼 데려다 김삼환 아들 김하나 먹사가 통역하면서 한미 게독 끈을 만들고 오정현이는 미국서 사역하는 아들래미 데려다 지 교회옆에 지교회 하나 만들고 ㅋㅋ 마이크펜스초청한 한수는 어쩌냐? 나가리네 오정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