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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인 미용실에 손님가장 강도
입력일자: 2009-11-03 (화)
한인운영 미용실에 손님으로 가장한 무장 강도가 침입해 현찰을 털어 달아났다.
LAPD 올림픽경찰서(서장 매튜 블레이크)에 따르면 핼로윈 날인 지난 31일 오후 3시45분께 LA한인타운 3700블록 윌셔 블러버드에 있는 한 한인미용실에 흑인남성이 손님으로 가장하고 업소에 들어가 직원을 칼로 위협한 뒤 100여달러의 현찰을 강탈해 도주했다.
<양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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