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대 뉴욕 한인회장에 이세목 후보가 당선됐다. 기호 1번으로 출마한 이 당선자는 지난 14일 열린 선거에서 총 6,189명의 투표수 중에서 36.4%인 2,230표를 얻어…
[2007-04-17]美영주권 소지 한국 국적자..기숙사 거주 영문과 4년생 고립된 생활로 신원파악 어려움.. 범행 동기 몰라 미국 사상 최악의 총격사건으로 기록된 버지니아공대(버지니아텍)…
[2007-04-17]미국 버지니아 공대(버지니아텍)는 사망 33명 등 6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미국 대학 사상 최악의 총격사건의 범인이 이 학교 영문학과 4학년에 재학중인 한국교포 학생 조승희씨라…
[2007-04-17]미국 사상 최악의 총격사건으로 기록된 버지니아공대(버지니아텍)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으로 알려진 한국 교포학생인 조승희(23.영문학과)의 기숙사방에서 수사당국은 조승희가 쓴 것으…
[2007-04-17](서울=연합뉴스) 미국 ABC뉴스 인터넷판이 `살인자의 얼굴(Face of a Killer)’란 제목으로 버지니아 공대 총격사건의 범인 조성희 사진이라며 톱으로 올려놓았다.
[2007-04-17]33명이 사망하고 29명이 부상하는 미국 사상 최악의 교내 총기난사 참사가 벌어진 버지니아주 블랙스버그 소재 버지니아텍(공대)는 17일 사건발생 하루가 지났음에도 충격과 공포에서…
[2007-04-17]주미대사관, FBI팀장-버지니아 경찰서장 면담 미국 연방수사국(FBI)과 버지니아 경찰서장은 17일 최승현 주미대사관 워싱턴지역 영사와의 면담에서 버지니아텍 총기 난사사건…
[2007-04-17]우울증 약 복용 전력..이상.폭력 행동 한인 학생들 모임 안나와..잘 모른다 버지니아공대 학살의 범인으로 밝혀진 한국 교포학생 조승희(23.영문학과 4년)는 누구이…
[2007-04-17]주미 한국대사관(대사 이태식)은 17일 버지니아텍서 일어난 미국 사상 최악의 교내 총기난사 사건의 범인이 한국 교포학생으로 밝혀진 것과 관련, 희생자들을 애도하고 위로하는 공식 …
[2007-04-17]이웃주민 조씨, 특별한 점 못느껴 버지니아 공대 총격사건 범인으로 지목된 한국교포 유학생 조승희씨 가족이 거주하는 워싱턴 근교 센터빌 자택에는 17일 오전부터 취재진들이 몰…
[2007-04-17]미국 버지니아공대 총기난사사건의 범인으로 알려진 교포학생 조승희가 적어도 한달 전부터 범행을 계획한 것으로 보인다고 ABC방송이 사법 관리들의 말을 인용해 17일 보도했다. …
[2007-04-17]벽에 줄지어 세워놓고 처형하듯..출입문은 쇠사슬로 미리 차단 공포에 휩싸인 학생들이 강의실 벽에 기대어 줄지어 섰으며 범인은 마치 총살형을 집행하는 것처럼 쏘았다 …
[2007-04-17]버지니아텍 총기난사 23세 조승희 영문과 4학년 초등학교때 이민“평소 고립된 생활” 구체적 범행동기 안밝혀져 미국 사상 최악의 총격사건으로 기록된 버지니아텍 …
[2007-04-17]희생자 가족들에 위로 청와대는 17일(한국시간) 미국 사상 최악의 교내 총격사건인 버지니아 공대 총기 난사 사건의 용의자가 한국인으로 밝혀진데 대해 ‘충격’을 감추지 못하면…
[2007-04-17]1학년‘헨리 리’ 버지니아텍 총기 난사 사건의 사망자 명단에 한인으로 보이는 이름이 포함돼 한국계 학생의 희생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버지니아텍 학생 신문 웹사이…
[2007-04-17]■조승희 주변 실탄 수십발 중무장 범행전 격렬한 말다툼 미국 영주권을 가진 한국인 학생. 여자친구와 격렬한 말다툼. 여자친구 살해 후 무차별 총격. 버지니아텍에서 …
[2007-04-17]한인학생들 후유증 우려 33명이 사망하고 29명이 부상하는 미국사상 최악의 교내 총기난사 참사가 벌어진 버지니아주 블랙스버그 소재 버지니아텍는 17일 사건발생 하루가 지났음…
[2007-04-17]“탄창 바꿔가며 난사” 버지니아텍 경찰본부는 지난 16일 버지니아텍 캠퍼스의 노리스 홀에서 발생한 대량 살상사건의 범인이 이 대학 영문학과 4학년에 재학중인 조승희(23)씨…
[2007-04-17]한인 재학생 “어떻게 이런…” “한국인 보복당할라 두렵다” 버지니아텍 총격 참사의 범인이 미국 영주권을 가진 한인 학생이라는 소식은 이 대학에 다니는 한인 학생들을 더 엄…
[2007-04-17]“희생자에 위로” 조병제 외교통상부 북미국장은 17일 미국 사상 최악의 교내 총격사건으로 기록된 버지니아공대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이 한인 학생인 조승희(23)씨로 확인된 …
[2007-04-17]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뉴욕시 한식당의 10곳 가운데 7곳 만 위생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본보가 6일 뉴욕시 보건국의 식당 위생검사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

메릴랜드 베데스다에 거주하는 한인 2세 언론인 린다 소(Linda So·47·사진) 기자가 2026년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퓰리처상은 미국에서…

미국의 ‘해방 프로젝트’(Project Freedom) 일시 중단을 계기로 협상 국면이 거론된지 하루만에 미군과 이란군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