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14일) 아침, 사우스 엘에이에서 불법 거리 점거로 인해 거리에 주차된 차량 12대가 파손됐습니다.14일 오전 4시 15분, 사우스 엘에이 콜든 가와 산 페드로 스트릿 근…
[2024-10-14]
90세 한인 노인이 거주하던 노인아파트에서 수차례 칼에 찔려 사망했다. 경찰은 용의자로 아파트의 여성 경비원을 체포했다.조지아주 애틀랜타 경찰국은 지난달 25일 오전 7시50분께…
[2024-10-14]
한국 외교부가 해외 공관 직원들의 잇단 성비위 사건과 관련해 대응 수위를 높이는 지침을 시행 중인 가운데 미국 내 재외공관에서 또 다시 직원이 연루된 몰카 성범죄가 발생, 한인사…
[2024-10-14]공화당 대통령 후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지난 7월과 9월에 두 차례 암살 위기를 모면한 가운데 이번엔 트럼프 전 대통령의 유세장 인근에서 총기와 탄창 등을 불법으로 소지하…
[2024-10-14]
초강력 허리케인 ‘밀턴’이 남동부 플로리다주를 관통해 강타하면서 최소 10명이 사망하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 밀턴은 지난 9일 밤플로리다 서부 새로소타 카운티의 시에스타 키 해안…
[2024-10-11]
최근 남가주 지역에서 세븐일레븐 편의점을 대상으로 플래시몹 떼강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할리웃 명예의 거리에 위치한 세븐일레븐 편의점에 청소년들이 습격해 물건을…
[2024-10-11]
초강력 허리케인 ‘밀턴’이 남동부에 상륙, 플로리다주를 강타하면서 인명 및 재산 피해가 급증하고 있다. 십수명의 사상자와 함께 미국프로야구(MLB) 구장 지붕이 날아가고 300만…
[2024-10-11]관광지로 운영 중인 콜로라도주의 한 금광에서 승강기 오작동으로 1명이 사망하고 약 6시간 동안 지하에 갇혀 있던 12명이 구조됐다고 AP와 로이터 통신 등이 10일 전했다.콜로라…
[2024-10-10]
올 초 팜데일 지역의 체이스 은행 주차장에서 발생한 현금 20만 달러 무장강도 사건은 은행 경비원이 강도범들에게 정보를 흘렸기 때문으로 드러났습니다.엘에이 타임스의 보도에 따르면…
[2024-10-10]앤틸롭 밸리 지역 하이웨이를 달리던 차량에 돌이 날아들어 여성 운전자가 사망했다.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CHP)에 따르면 지난 8일 오전 0시 10분께 18번 하이웨이와 13…
[2024-10-10]
LA 한인타운 1가와 카탈리나 인근의 다세대 주택에서 9일 대낮 화재 소동이 일었다. LA시 소방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께 100 블럭 카탈리나 애비뉴에 위치한 다세대 주택의…
[2024-10-10]LA 인근 카탈리나 섬에서 경비행기가 추락해 5명이 사망했다고 연방 항공당국이 9일 밝혔다.연방항공청(FAA)에 따르면 지난 8일 오후 8시께 트윈 엔진의 경비행기 비치크래프트 …
[2024-10-10]
캘리포니아 해안의 한 섬에서 경비행기가 추락해 5명이 사망했다고 항공당국이 9일 밝혔다.연방항공청(FAA)에 따르면 지난 8일 오후 8시께 트윈 엔진의 경비행기 비치크래프트 95…
[2024-10-09]최근 LA 지역에서 세븐일레븐 편의점을 겨냥한 플래시몹 떼강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오렌지카운티에서 한밤중에 한 세븐일레븐 편의점에 50여명의 떼강도가 들이닥쳐…
[2024-10-08]인랜드 지역에서 규모 4.0의 지진이 발생해 남가주 광범위한 지역이 흔들렸다.연방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6일 새벽 3시51분께 샌버나디노 카운티 온타리오에서 남동쪽으로 …
[2024-10-07]
LA 다운타운 지역 한인 운영 휴대폰 수리업소가 절도 피해를 입었다.피해 업주에 따르면 지난 3일 새벽 4시께 LA 다운타운 800블럭 사우스 플라워 스트릿에 위치한 휴대폰 수리…
[2024-10-07]10월 답지 않은 때늦은 폭염이 남가주에 닥친 가운데 이번 주말에도 남가주 곳곳에서 100도를 넘는 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라고 3일 국립기상청이 전했다.남가주의 이번 늦더위는 곳곳…
[2024-10-04]
최근 남동부를 강타한 초대형 허리케인 ‘헐린’의 영향으로 숨진 사람이 3일까지 200명을 넘어섰다.이에 따라 헐린은 지난 2005년 허리케인 카트리나에 이어 최근 50년간 미국 …
[2024-10-04]또 다시 발생한 광란의 음주운전 사고로 무고한 생명이 희생됐다. 오렌지카운티에서 18세 무면허 운전자의 음주운전 사고로 40대 여성이 사망하고 여성의 딸인 13세 소녀가 중태에 …
[2024-10-02]
화씨 100도를 넘나드는 때 아닌 가을 폭염으로 잠시 주춤하던 남가주 지역 산불이 재확산될 전망이다.1일 국립기상대(NWS)는 목요일인 오는 3일까지 캘리포니아 전역에 걸쳐 예년…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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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현숙 수필문학가협회 이사장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전승보 경기도미술관장
홍용희 수필가 
줄리 원(사진) 뉴욕시의원이 뉴욕 연방하원 7선거구 선거출마를 공식화했다. 원 의원은 2일 “미국은 이제 ‘평생 돌봄’(lifetime of …

북버지니아 지역이 세계 최대 데이터 센터 산업 중심지로 성장하면서 여러 부작용이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버지니아 프린스 윌리엄 카운티 주민들이…

인공지능(AI)을 악용한 각종 사기가 기승을 부리면서 한인사회를 포함한 미 전국에서 전반적인 피해 규모가 빠르게 늘고 있다. 정부 기관이나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