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앞으로 독성물질 ‘리신’이 담긴 우편물이 발송돼 사법 당국이 차단했다고 CNN 방송이 19일 보도했다.당국자들에 따르면 이번주 초 트럼프 대통령 앞으로 보내…
[2020-09-21]뉴욕주 로체스터시의 한 파티장에서 총기난사로 16명의 사상자가 났다. 이같은 사상자수는 올들어 미국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 중 4번째로 큰 규모다.로체스터 경찰국에 따르면 사건은 …
[2020-09-21]
미국의 한 고등학교 교사가 흑인 피격 사건에 항의하는 시위대에 총을 쏜 10대 백인 소년을 영웅으로 묘사한 숙제를 내 학부모와 학생들이 거세게 항의하는 사태가 빚어졌다.텍사스주 …
[2020-09-18]
캘리포니아 산불[로이터=사진제공]미국 서부 곳곳에서 대형 산불이 발생한 가운데 캘리포니아주 남부에서 산불 진화를 하던 소방관 1명이 화마에 희생됐다.캘리포니아주 소방관 1명이 샌…
[2020-09-18]
남가주 전역의 대기를 최악의 상태로 만들고 있는 밥캣 산불이 시작된 지 11일째가 지났지만 여전히 불길이 잡히지 않고 있다. 밥캣 산불 발화 11일째인 17일 현재 밥캣 산불은 …
[2020-09-18]
서부 해안 3개 주(州)에서 번지고 있는 대형 산불의 진화 작업이 진전을 거두고 있다고 일간 뉴욕타임스(NYT)가 17일 보도했다.또 이날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 일대에는 한 달…
[2020-09-17]한인 조종사가 몰던 경비행기가 플로리다주 해안 멕시코만 지역에서 비행 중 추락, 조종사와 탑승자 등 2명이 실종돼 현지 당국이 수색에 나섰다.플로리다주 현지 ABC 방송 등에 따…
[2020-09-16]
캘리포니아주 등 서부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인한 사망자가 36명으로 증가했다. 오리건·워싱턴주의 동쪽으로 맞붙은 아이다호주에서도 산불이 확산하면서 일부 대피령이 내려졌다.일간 …
[2020-09-15]
LA 카운티 셰리프국 경관들의 총에 숨진 흑인 남성 디잔 키지 사건에 항의하는 시위가 연일 격화되는 가운데 지난 12일 캄튼 지역에서 괴한이 셰리프국 순찰차에 기습 총격을 가해 …
[2020-09-14]
서부 해안가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이 극우 또는 극좌 집단의 방화에 의한 것이라는 허위정보가 소셜미디어를 통해 확산한 것으로 드러났다.치안당국은 대형산불 방화의 주범으로 극좌 성향…
[2020-09-11]최근 발생한 대형 산불들로 인해 남가주 대기 질이 매우 좋지 않은 가운데, LA 카운티, 오렌지 카운티, 리버사이드 그리고 샌 버나디노 카운티 당국은 ‘연기 주의보’를 발령했습니…
[2020-09-10]
미국 서부에서 동시다발 산불이 번지면서 지금까지 7명이 숨진 것으로 나타났다.잿가루와 연기가 수백㎞ 떨어진 도심으로도 밀려들면서, 마치 ‘붉은 행성’ 화성의 이미지처럼 대낮에도 …
[2020-09-10]“자폐아에게 경찰이 총을 쏘다니…”비무장 흑인들에 대한 경찰의 잇단 총격 사건이 전국적으로 반 인종차별 시위를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경찰이 집에서 소란을 피운 13살 자…
[2020-09-10]
캘리포니아 산불[로이터=사진제공]서부 해안에 나란히 맞붙은 3개 주(州)에서 약 40건의 대형 산불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해 일대를 황폐화하고 있다.기록적인 폭염과 강한 바람 속에…
[2020-09-09]
미국에서 흑인 남성 대니얼 프루드가 경찰이 씌운 복면으로 인해 질식사한 사건이 뒤늦게 알려지며 논란이 커지자 경찰 고위직 인사들이 결국 사임했다.8일 뉴욕타임스(NYT)와 로이터…
[2020-09-09]경찰이 집에서 소란을 피운 13살 자폐아에게 수차례 총을 쏴 논란이 되고 있다.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경찰은 자폐증 환자인 13살 소년 린든 캐머런이 경찰관들의 총격으로 중상을 입…
[2020-09-08]
샌 버나니도 카운티에서 발생한 ‘엘 도라도’산불이 현재까지 10,000에이커 이상을 전소시켰습니다. 진화율은 16%입니다.산불의 원인은 지난 토요일 오전 신생아 성별확인 파티에서…
[2020-09-08]
미국의 한 불법 마리화나(대마초) 재배 시설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7명이 숨졌다.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에서 100마일(160.9㎞) 떨어진 리버사이드 카운티의 불법 마…
[2020-09-08]
기록적인 폭염에 남가주 곳곳에서 또 다시 산불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해 확산되고 있다. 또 중가주에서는 시에라네바다 산맥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수만 에이커가 전소되고 한때 캠핑객…
[2020-09-08]노동절 연휴에 110도가 넘는 폭염 속에 산에서 하이킹을 하던 40대 여성이 숨졌다.LA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41세의 이 여성은 지난 5일 친구와 함께 샌타모니카 마운틴 지…
[2020-09-08]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정유환 수필가
이왕구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국 
뉴저지 한인 유권자 10명 중 약 4명이 우편투표를 선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시민참여센터가 5일 발표한 ‘2025년 뉴저지 한인 유권자 현황 …

버지니아 관습법(common law)은 자살을 범죄로 규정했으나 이를 폐지하는 법안이 주 의회에서 통과돼 지난 주 아비가일 스팬버거 주지사가 …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에 갇힌 선박들의 탈출을 유도하는 ‘해방 프로젝트’에 착수한 첫날 미국과 이란이 해협 인근에서 무력을 행사하며 해협에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