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동료끼리 다투다 총격 사망하는 사건이 또 발생했다. 지난 8월 어바인 파워웨이브 사건에 이어 애나하임에서도 16일 오후 1시30분께 유사한 사건이 발생, 20대 1명이 숨지…
[2000-10-18]오렌지카운티 부동산 시장의 열기가 뜨겁다. 주택 가격과 아파트 가격이 하루가 다르게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다. 무주택자들은 아파트 임대와 주택 구입을 놓고 저울질이 한창이다. …
[2000-10-18]오렌지카운티 한미시민권자협회는 올 11월7일 대선에 한인 유권자 참여율을 높이기 위한 일환으로 ‘오렌지카운티 지역 한글 투표 안내서’를 현대 자동차 후원으로 5,000부를 발행해…
[2000-10-18]60세 이상 또는 당뇨, 천식등 건강에 문제가 있는 사람은 무료 독감주사를 11월1일부터 오렌지카운티 4곳 보건소에서 맞을 수 있다. 장소와 시간은 ▲샌타애나: 1725 …
[2000-10-18]헌팅턴비치 시장을 몰아내기 위한 주민 소환운동이 시작됐다. 지난 수개월간 데이브 가로팰로 시장은 자신이 관련돼 있는 광고회사에 유리하게 투표를 한 의혹을 받고 있다. 이로써…
[2000-10-18]이름을 밝히기를 꺼려한 한 한인 남성(LA 거주)이 뉴포트비치 소재 호그 메모리얼 병원에서 떨어져 숨진 이순옥씨 가족이야기(본보 11일자 A19면 보도)를 읽고 17일 본보 오렌…
[2000-10-18]칼스테이트 풀러튼 대학은 장기적인 캠퍼스 확장 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실행하기에 앞서 교직원, 학생 합동토론회를 마련하고 있다. 대학은 앞으로 수년 안에 캠퍼스에 학생 여가센…
[2000-10-18]오렌지카운티 소방당국은 16일 아파트 화재로 탈출불능 상태에 있던 사람이 이웃의 도움으로 생명을 건졌다고 밝혔다. 15일 오후 9시30분 부에나팍 풀러튼 애비뉴의 한 아파트…
[2000-10-18]일심상조회는 14일 임시총회를 열고 상당부분의 상조비와 건축기금이 증발한 문제와 관련, 격렬한 논쟁을 벌였다. 채순구 회장은 "오늘의 불상사에 대해 머리 숙여 깊은 사과를 …
[2000-10-17]오렌지카운티 한인 축제가 막을 내렸다. 13일부터 15일까지 3일 동안 진행됐던 한인 축제는 연일 많은 사람들이 다녀감으로써 더욱 빛이 났다. 15일 폐막식을 마치고 축제장…
[2000-10-17]오렌지카운티 범죄율이 감소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미연방수사국(FBI) 발표에 따르면 99년 강도, 살인, 강간, 폭행 등 카운티에서 발생한 강력범죄는 8,7…
[2000-10-17]비영리 단체인 다우니 소재 남가주 음주&마약 프로그램(SCAP) 관계자들은 13일 오후 가든그로브시 소재 한인봉사센터를 방문했다. SCAP의 린 아펠 소장등 3명은 봉사센터…
[2000-10-17]비영리 단체인 다우니 소재 남가주 음주&마약 프로그램(SCAP) 관계자들은 13일 오후 가든그로브시 소재 한인봉사센터를 방문했다. SCAP의 린 아펠 소장등 3명은 봉사센터…
[2000-10-17]본격적인 오렌지카운티 한인 축제의 날이 밝았다. 거북이 마라톤과 퍼레이드가 펼쳐질 가든그로브 블러버드 가로등에 부착된 스트릿 배너가 본격적인 축제의 날이 환하게 밝아온 것을 미소…
[2000-10-13]한인골프 꿈나무 서니 이(17, 유니버시티고교 재학)양의 기량이 눈부시게 향상, 여성 골프계의 주목받은 기대주로 부상하고 있다고 LA타임스가 10일 스포츠면에 보도했다. 보…
[2000-10-13]오렌지카운티 한미시민권자협회는 한인 축제기간인 15일 시민권 신청을 대행한다. 영주권, 소셜번호, 여권 등이 필요하며 이민국 수수료 250달러와 사진촬영비 10달러를 지참해야 한…
[2000-10-13]웨스트민스터, 가든그로브시를 중심으로 오렌지카운티에서 보행자가 관련된 교통사고가 늘고 있는 것으로 추산된다. 웨스트민스터 경찰국 발표에 따르면 금년 들어 7월17일 현재 이…
[2000-10-13]유권자 등록이 지난 10일로 마감됨에 따라 오렌지카운티 내 공화당과 민주당, 그리고 기타 정당에 관한 유권자 분포가 비공식적으로 집계됐다. 갈수록 세가 줄어들고 있는 공화당…
[2000-10-13]오렌지 시의회는 11일 어바인 컴퍼니가 제안한 대규모 주택신축안을 승인했다. 일부 주민의 강력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시의회는 494에이커 부지의 이스트 오렌지에 1,746개 새 주…
[2000-10-13]뉴포트비치 소재 브리스톨 스트릿, 캠퍼스 드라이브, 73번 코로나델마 프리웨이가 합쳐지는 지점이 오렌지카운티의 주요 교차로별 비교시 최대 교통사고 다발지역의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2000-10-12]



















![[김스전기]](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1/14/20260114172134691.jpg)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이규민 한식진흥원 이사장
이상훈 서울경제 정치부장
허경옥 수필가
이영태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데이빗 이그나티우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 자동차·주택 보험료, 공공요금 인하뉴욕주가 무상보육 확대와 임차인 보호, 공공요금 규제 강화 등을 올해 주요 역점 정책으로 정하고 뉴욕주민…

한인 이민자들이 미국에 도착한 123주년을 기념하고 한인들의 미국 사회에의 기여를 알리는 ‘제 21회 미주 한인의 날’ 행사가 13일 연방의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3일 “소말리아든 어디 출신이든, 귀화 이민자 중 우리 시민들을 상대로 사기를 쳐 유죄 판결을 받으면 시민권을 박탈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