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손이 볼을 향하도록 자, 이제 궤도는 잘 닦아놓았고 클럽 페이스 역시 MIT공대 응원단장의 모습과도 같이 절도 있게 90도를 유지하고 있다. 이제 남은 일은 이 두 가지…
[2007-01-05]2단계: 페이스 바로잡기 시작하기 전에 미리 직각을 만들자 0.75도 정도 오픈된 클럽페이스는 볼을 타깃으로부터 10야드나 비껴가게 만들기도 한다. 작은 실수도 용납할…
[2007-01-04]페이드 샷 가슴·어깨선 모두 왼쪽으로 향하게 지난주 드로 샷에 이어 이번에는 정반대의 경우인 페이드 샷에 대해 알아 볼게요. 목표 방향 전방에 나무 등 장애물이 버…
[2007-01-04]1단계:“궤도를 수정하라” 직선 스윙을 위한 훈련 톱에서부터 임팩트까지의 스윙 궤도가 오버 더 톱(다운스윙 시 오른쪽 어깨를 아래가 아닌, 볼 쪽으로 움직이는 것)이나…
[2007-01-03]그린에서 퍼트의 달인이 될 수 있는 5대 핵심 방법을 소개한다 일직선 퍼트가 좋긴 하지만 골퍼들이 마주하는 대부분의 퍼트는 어느 정도의 휘어짐을 갖게 마련이다. 어떤 상황에…
[2006-12-21]김미현 - 로브샷과 피치샷 차이 그린 주위에서 어프로치를 하는 방법은 상황에 따라 모두 달라져야 한다. 똑같은 라이에 놓였다고 하더라도 핀의 위치, 장애물, 경사 등에 따라…
[2006-12-21]강력한 파워 릴리스 손목 효과적 사용이 열쇠 ■무엇이 문제인가? 슬라이스가 자주 나며 파워가 부족하고 임팩트 때의 타격음이 ‘딱’하고 울리는 것이 아니라 ‘퍽’하고 둔…
[2006-12-20]
기술만 고집하는 아마추어 골퍼들은 절대로 점수를 줄 일수 없다. 골프장에 가면 제일 먼저 접하는 것이 도우미일 것이다. 도우미는 손님과의 대화, 신체 크기, 연습스윙 등을 보면…
[2006-12-20]투어 프로에게 배운다 많은 아마추어들이 숏 아이언 샷을 할 때 정확성에 어려움을 겪는다. 이유야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기본기부터 설명해보기로 한다. 먼저 그립을 올바르게 잡…
[2006-12-15]이미나 - 그린 주변 퍼팅 프린지서 그린까지 거리 2배로 계산해야 잭 니클러스는 ‘잘못된 퍼팅이 잘 된 칩 샷보다 훨씬 낫다’고 말할 정도로 퍼터를 신뢰했다. 많은…
[2006-12-15]왼손을 내려잡는 퍼팅 그립 왼손이 아래로 가는 그립, 짧은 거리서 효과 3m 안쪽에서 퍼트 성공률 높아져 왼손을 아래로 내리는 방식으로 퍼팅 그립을 바꿔야 하는 이유…
[2006-12-14]승리의 왕도는 끊임없는 연습 “善戰者勝于易勝者也 故其戰勝不특 不특者其所措必勝 勝已敗者也 (선전자 승우이승자야 고기전승불특 불특자기소조필승 승이패자야)” ‘전쟁을 …
[2006-12-14]무릎 유지, 손으로 치는 감각으로 파5나 파4 홀에서 드라이버 샷이 불안해 벙커에 빠지는 경우는 흔하다. 페어웨이벙커는 아마추어에게 매우 어려운 상황이지만 이런 곳에서도 쉽…
[2006-12-13]스윙 모션 지나친 집착은 금물 많은 아마추어골퍼(주니어 선수들을 포함)들은 힘들게 마련한 개인훈련 시간에 스윙의 부분 동작들을 연습하며 땀을 흘린다. 스윙의 각도, 어깨의 …
[2006-12-13]‘엄지’위로 들어 파워증대 효과 직선타구를 날리지만 비거리 열세로 압박감을 느낀다 샷을 일직선으로 정확히 구사하는 골퍼들의 경우 제어력이 매우 뛰어나며, 볼의 정확도를 위…
[2006-12-12]그린 근처의 벙커샷(2) - 먼거리 벙커샷 그립 견고히, 어깨 힘은 빼고 U자형 스윙 궤도로 그린 근처에서의 벙커 샷 두 번째 순서로 이번 회에는 볼이 그린에서 다소…
[2006-12-12]폴로스루는 어깨까지 볼이 발보다 높은 위치에 있는 양발 오르막 상황이자 업힐 라이인 경우에는 방향 컨트롤에 가장 많은 부담을 가지게 된다. 두 가지 상황에 복합적으로 맞물…
[2006-12-08]LPGA 3인방 릴레이 레슨 백스윙때 코킹 빨리 임팩트는 짧게 요즘같이 찬바람이 나는 시기가 되면 한국 골프장은 잔디가 말라가기 때문에 그린 주변 러프를 많이 자르…
[2006-12-08]스탠스를 평소보다 넓게 이 섬세한 샷을 정확히 구사하려면 스탠스를 평소보다 넓게 잡아야 한다 ■상황 앞쪽에 가파른 경사의 높은 턱이 있거나 볼과 깃대 사이에 볼을 …
[2006-12-07]낮선 코스선 보이는 곳까지만 보내라 “我可以往 彼可以來 曰通 通形者 先居高陽 利糧道以戰卽利 (아가이왕 피가이래 왈통 통형자 선거고양 이량도이전즉리)” ‘아군과…
[2006-12-07]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정곤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선천적 복수국적법의 개정을 촉구하기 위해 미 전역의 현직 한인회장들이 대거 뜻을 모아 한국 헌법재판소에 공동 청원서를 제출했다.미주현직한인회장…

버지니아의 새로운 총기 규제 법안에 대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일부 지역 카운티(Bedford, Amherst, Appomattox, Camp…

미군이 9일(현지시간) 이란을 향해 ‘자위권 차원’의 공격을 가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위태롭게 유지되고 있는 미국과 이란 간의 휴전은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