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 가진 디자이너 배출” 패턴·디자이너 분리 수업 한 클래스 10명 넘지않게 유럽 디자인 진수 가르쳐 “미국 패션계를 휘어잡는 디자이너들을 배출해 미국 최고의 …
[2005-12-10]큰돈 안들고 볼거리 많고 음악까지 산책만 해도 즐겁다 고전과 현대가 공존하는 패사디나에서의 산책은 즐겁다. 거기다 맛있는 메뉴가 있는 레스토랑과 예쁜 물건을 파는 매장…
[2005-12-10]일하던 공장이 문을 닫은 이후 브라이언은 열심히 일을 찾아다니지만 오늘도 별 소득 없이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다. 생계를 위해 이미 타운을 떠난 친구들 또 앞으로 떠나려는 친구들이…
[2005-12-10]두레마을에서는 계속해서 과일나무 가지치기를 하고 있습니다. 지난주에는 심겨진지 6년된 도넛복숭아나무 가지치기를 했는데 아직도 모양과 형태가 조화를 이루지 못하는 나무들이 있어서 …
[2005-12-10]42세의 심씨는 집에 혼자 있었다. 침실에서 텔리비전이나 보려고 마음먹었다. 그런데 갑자기 숨이 가빠져오고, 심장이 두근거리고, 온 몸이 사시나무처럼 떨리기 시작했다. 질식할…
[2005-12-10]비교적 새로운, FDA 승인을 얻은 지 1년 정도밖에 안 되는, 수술 없이 실로 하는 페이스 리프팅(Face Lifting) 방법이다. 종전에 있던 페더 리프트(Feather…
[2005-12-10]■ 식당 가이드 / 관동식 중국 요리 ‘리갈 팰리스 시푸드 레스토랑’ 맛있는 음식을 찾아 어디론가 향하는 길은 삶의 또 다른 재미를 안겨준다. 타운에서 조금 벗…
[2005-12-07]뭔가를 잘라야 할 때 칼 대신 주방에서 가장 만만하게 쓸 수 있는 도구라면 단연 주방용 가위를 꼽을 수 있다. 고기 구워 먹을 때, 이제 갓 돌 지난 아이에게 반찬 잘라줄 때, …
[2005-12-07]한국 음식 경연대회서 외국인이 선보인 ‘김치 퓨전 요리’ 아무리 맛있어도 우리에겐 영원한 반찬일 뿐인 김치. 하지만 외국인들이 김치를 이용해 만든 요리는 상상을 뛰어넘어 기…
[2005-12-07]신선한 재료 사용 깔끔·앙증맞게 애피타이저로‘짱’ 뜨거운 것은 뜨겁게, 차가운 것은 차갑게 한 입 두 입 크기로 예쁘게 담아 서브 그 종류와 요리방법이 너무나 …
[2005-12-07]주얼리·부틱 샵등서 간단한 음식 나누며 육아에 필요한 선물을 음식-케이터링이나 친구들이 각자 준비하고 장소-비싼 식당보다는 예비산모가 편안한 곳 선택 물건-가까운 …
[2005-12-07]요리 심사위원 지난 토요일 LA한국문화원에서 열린 외국인 대상 한국음식 만들기 경연대회에 심사위원으로 나갔다. 이 대회는 작년 가을과 올 봄에 이어 세 번째로 열린 콘테스트…
[2005-12-07]▲재료: 석류 알 ½컵, 가지 1개, 가반조 빈 1캔, 꿀 3큰술, 플레인 요거트 2큰술, 레몬즙 1큰술, 보라 양파 ¼개, 호두 4큰술, 파슬리 조금, 소금, 후추 밑간, 크래…
[2005-12-07]이것, 어때요? 매년 뻔한 연말선물을 올해는 좀 눈에 확 띄는 특별한 것으로 할 순 없을까. 뻔한 예산에 뭐 그리 특별한 것이 있을까 하고 남들 다 하는 화장품세트나 스웨터…
[2005-12-04]우리들의 아들 ‘이승욱’ 땅거미가 어둑어둑 내리는 시간 겨우 UCLA를 빠져나왔다. 캐롤씨 하고는 승욱이의 와우이식 한 것을 켜는 날 다시 UCLA에서 만나기로 했다. …
[2005-12-04]단란한 가족의 모습이나 개구장이 아이들의 표정을 담은 카드만큼 친근함을 전해주는 크리스마스 선물이 또 있을까. 특히 마음만큼 자주 만나지 못하는 친척이나 친구들에게 가족 사진과 …
[2005-12-04]아로마 테라피(Aroma Therapy)라는 말이 유행하기 시작한 것은 수년 전의 일이다. 아로마 테라피란 말 그대로 향을 이용한 치료법으로 시작했는데 최근엔 목욕용품과 스킨케어…
[2005-12-04]달력이 달랑 한 장 남았습니다. 야금야금 한 주일이 지나는 것 같더니만 어영부영 한 달이 또 어찌어찌 흐르더니 드디어는 뭉텅이로 한 해가 다 가고야 말았습니다. 세월 흐르는 것이…
[2005-12-04]이른 아침 그리피스 공원의 상큼한 공기는 요근래 LA에선 느낄 수 없는 깨끗한 공기이다. 뿌옇게 피어오르는 스모그가 가슴을 답답하게 하지만 밤사이에 나무들이 신나게 뿜어놓은 새로…
[2005-12-04]피부는 요즘 같은 날씨를 가장 싫어한다. 아침저녁 찬바람, 낮에는 따가운 햇빛, 게다가 얼마나 건조한지, 이 고비를 잘 넘기지 못하면 살그머니 주름이 자리잡고 앉는다. 이럴…
[2005-12-04]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뉴욕시 한식당의 10곳 가운데 7곳 만 위생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본보가 6일 뉴욕시 보건국의 식당 위생검사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

메릴랜드 베데스다에 거주하는 한인 2세 언론인 린다 소(Linda So·47·사진) 기자가 2026년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퓰리처상은 미국에서…

미국의 ‘해방 프로젝트’(Project Freedom) 일시 중단을 계기로 협상 국면이 거론된지 하루만에 미군과 이란군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