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러데이 시즌 준비해 둘 음식 샴페인과 몇 종류의 크래커·치즈 담아내고 고급스러움을 원하면 캐비아·생굴 서브를 할러데이 시즌, 모임도 잦고 마음…
[2004-12-08]2004년의 마지막 달, 드디어 할러데이 시즌의 시작이다. 연말 식탁에서 아주 간단하면서 화려하게 내놓을 수 있는 허니 래즈베리 소스을 곁들인 햄 요리를 만들어 보자. 마켓이나 …
[2004-12-08]고구마 피망 수프 ▲재료: 고구마 500g, 빨간 피망 2개, 양파 1개, 마늘 2쪽, 드라이 화이트 와인1 1/2컵, 베지터블 스톡 5컵, 타바스코 소스·소금, 후…
[2004-12-08]간단히 만들 수 있는‘핑거푸드’ 손으로 집어먹는 간단·깔끔한 요리 와인·샴페인·칵테일에 어울리는 치즈·올리브·해물등 이용해 만들어 양은 1명당 1~2개 먹을 수 있…
[2004-12-08]▲재료(12인분): 게맛살 2줄, 오이 3개, 마요네즈, 마사고 알, 벨기에 산 꽃상추(Belgian Endives) 12쪽, 알팔파 새순(Alfalfa Sprouts) ▲만들…
[2004-12-08]가족사랑 주렁주렁 ‘행복 나무’ 12월의 거리는 일년 중 가장 화려하고 생기가 넘친다. 트리를 실은 자동차 행렬이 부쩍 눈에 띄고, 백화점마다 크리스마스 장식과 흥겨운 캐럴…
[2004-12-04]눈물 젖은 밥 한때 나는 을지로에서 신촌까지 매일 걸어서 등교해야 했다. 을지로 2가 길에서 좁은 골목을 몇 발짝 들어서면 자그마한 2층 적산가옥이 있었는데 당시 38선을 …
[2004-12-04]파티를 위한 스킨케어 연말 파티와 각종 모임들로 분주한 시기가 돌아왔다. 특히 여성들은 모이면 주 대화가 누구는 예뻐졌더라, 누구는 얼굴이 상했더라, 하는 것인 만큼 화장과…
[2004-12-04]“하루아침에 성공은 항상 15년이 걸린다”라는 말이 있듯이, 무엇이든지 좋은 결과를 보기 위해서는 노력과 인내가 있어야 하고 “Magic” 같은 것은 없다고 봐야 한다. 의학…
[2004-12-04]아침에 일어날 때면 호빵처럼 부풀어오른 몸뚱이가 유난히 거추장스럽다. 그래도 어렸을 땐 다들 부러워하는 V자 몸매와 배용준 같은 얼짱이었는데(믿든 말든 알 수 없겠지!). 요즈음…
[2004-12-04]레드·블루등 강렬한 색상 에스닉 문양 디자인 주류 전통문화에 현대적 가미 화려함과 섹시함의 조화 매년 두 차례씩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중국 패션위크’(Chi…
[2004-12-04]개성 톡톡 튀는 아이디어 포장법 ▲한미여성회가 매주 금요일 실시하는 선물 포장반에서 자넷 차(오른쪽)씨가 포장법을 강의하고 있다. 보우로 장식한 와코르…
[2004-12-04]한미문화교육원, 내달 11일부터 한미문화교육원(Hanmi Cultural & Educational Center·원장 이계조) 새얼상담실의 2005년도 제 10기 상담훈련 프…
[2004-12-04]연말 분위기내는 장식품 아로마 테라피 효과까지 향기 나는 양초(Aroma Candle)는 은근한 촛불 불빛이 주는 안정감과 은은하게 피어나는 아로마향으로 두통, 불면증 등…
[2004-12-04]적당히 수분있고 푸른색 띤 것 좋아 집에 가져오면 밑동부터 잘라 물에 담가두고 뜨거운 곳 피해 설치, 매일 물 공급해 주어야 크리스마스 트리용 자연산 나무는 전나무(…
[2004-12-04]새콤달콤한 양념장에 곁들여먹는 묵. 언제 먹어도 입맛 당기는 별미이며 칼로리가 낮아 밤참이나 다이어트 음식으로 그만이다. 묵은 크게 도토리묵과 청포묵, 메밀묵으로 나뉘는데 일반 …
[2004-12-01]유대인들의 가장 중요한 절기 ‘하누카’란? 셀류커드 왕조의 안티오쿠스 4세가 신앙을 금지하는 탄압정치를 하자 유대인들이 반란을 일으켜 성전을 탈환했으나 고작 하루 분의 기름…
[2004-12-01]애프터 땡스기빙 세일 추수감사절 다음날 미전국적으로 실시되는 ‘애프터 땡스기빙 세일’의 매출이 올해 크게 늘었다고 신문들이 보도하였다. 그리고 거기에는 우리 친구, 가족들의…
[2004-12-01]각종 파티용 서빙 웨어 연말연시는 각종 동문회와 망년회 등 파티의 연속이며, 추수감사절이나 크리스마스 등 가족과 친지들과의 만찬을 즐길 일도 많다. 푸짐한 저녁식사 만찬으로…
[2004-12-01]파티 시즌 테이블 세팅 플래스틱 그릇 사용말고 차이나 세트로 서브 와인 잔은 크리스탈 준비 향초· 꽃향기는 자제 파티와 손님 치를 일이 많아지는 12월…
[2004-12-01]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김현수 /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
정유환 수필가 
마이키 셰릴 뉴지지주지사가 역대 최대 규모인 607억 달러에 달하는 새 회계연도 주정부 예산안을 발표했다. 셰릴 주지사가 10일 공개한 202…

원정출산자와 병역기피자를 막기 위해 2005년 일명 홍준표법으로 불리는 선천적복수국적법의 허점으로 오히려 기득권은 빠져나갈 여지가 큰 것으로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결단과 함께 시작된 중동전쟁의 성패가 호르무즈 해협 통제력에 달렸다는 관측이 점점 힘을 얻고 있다.이란이 저항을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