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싹채소들. 왼쪽부터 브로컬리, 알파파, 무순.알파파 스프라우트, 무순, 녹두새싹 등 보기에도 건강할 것 같고, 신선해 보이는 새싹채소는 의외로 식중독균의 사각지대다. 연방농무부…
[2017-03-21]치즈를 많이 먹어도 ‘나쁜’ 콜레스테롤인 저밀도 지단백(LDL) 콜레스테롤이 증가하지 않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아일랜드 더블린 대학 농식품과학대학의 엠마 피니 박사 연구팀이 1…
[2017-03-21]소화불량 환자 10명 중 4명꼴로 변비 증상을 동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환자들은 두 가지 질환으로 삶의 질이 크게 떨어지면서 우울감도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분당서울대병원 …
[2017-03-21]
‘침묵의 장기’로 불리는 콩팥이 망가지면 혈액 투석이나 신장이식을 기다려야 할 정도로 심각해진다.■ ‘침묵의 장기’ 신장침묵의 장기’ 하면 대개 간을 떠올리지만, 콩팥(신장)도 …
[2017-03-21]
모든 사람들이 건강한 미래를 만들기 위해서는 소식을 하고 운동을 하고 살이 찐 사람들은 살을 빼야 된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사실이다. 하지만 모든 것을 한다는 것이 결코…
[2017-03-21]
지난해 교육부는 11년 만에 초ㆍ중ㆍ고교생 건강검사제도를 개편한다고 발표했다. 기존 검사항목 중 혈액형 검사, 색맹 검사를 없애고, 체질량지수(BMI) 일원화, 허리둘레 측정을 …
[2017-03-21]
2년 전의 일이다. 65세 남성이 가운데 허리가 갑자기 아파지며, 동시에 오른쪽 갈비뼈 중간 부위가 매우 아프다고 찾아왔다. 최근에 다친 적은 없으며, 타이레놀이나 애드빌 같은 …
[2017-03-21]
녹내장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눈 검사를 받고 있는 모습. ‘소리 없는 시력도둑’. 녹내장(glaucoma)의 별칭이다. 초기엔 증상이 거의 나타나지 않다가 시야가 서서히 좁아져…
[2017-03-21]
복부 지방은 건강에 해롭다. 조금씩 라이프 스타일을 바꾸면서 뱃살을 줄여야 한다.■ 뱃살 빼려면 점점 늘어나는 뱃살, 어떻게 빼야 할까.복부 지방이 건강에 위험하다는 사실은 …
[2017-03-14]
감기나 독감의 빠른 회복을 위해서는 충분히 수분을 취하고 푹 쉬어야 한다.날씨가 점점 따뜻해지고는 있지만, 아직도 감기와 독감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다. 감기나 독감에 걸렸을 …
[2017-03-14]
말 못하는 아기의 변비 증상은 어떻게 알아볼 수 있을까. 먼저 아기가 자꾸 보채고, 울음을 그치지 않거나, 짜증을 내고, 평소보다 기저귀를 덜 갈아주게 된다. 또 아기의 변도 평…
[2017-03-14]
성인에게도 백신은 필요하다. 특히 당뇨병, 심장질환, 천식 환자 등은 만성병이 없는 사람보다 다른 질병에 걸릴 위험에 높으며, 또 합병증에도 취약하다. ■당뇨병: 당뇨 환자는 B…
[2017-03-14]
‘바스법 칫솔질’ 들어보셨나요?칫솔질 방법에는 회전법, 횡마법, 바스법 등이 있다. 회전법은 칫솔모를 치아와 평행시켰다가 손목을 이용해 돌리면서 쓸어 올리는 동작으로 흔히 많이들…
[2017-03-14]비타민C(아스코르빈산)가 암 줄기세포를 죽이는 막강한 힘을 지니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샐퍼드(Salford) 중개의학 전문의 마이클 리산티 박사 연구팀이 3가지 자연…
[2017-03-14]밤에 희미하더라도 빛이 있는 상태에서 잠을 자면 뇌 기능이 저하된다는 사실이 의학적으로 규명됐다.이헌정·윤호경 고려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팀은 남성 20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
[2017-03-14]
독일에 본사를 둔 제약회사인 ‘베링거 잉겔하임’사(Boehringer Ingelheim Pharmaceuticals, Inc)는 최근 아시안 커뮤니티를 위한 웹사이트 FACELu…
[2017-03-14]
직장인 김모(48)씨는 성기능 저하로 고심하다 지난해부터 동충하초를 복용하기 시작했다.성기능 개선에 좋다는 지인의 말에 재래시장에서 구입해 매일 아침 저녁으로 끓는 물에 달여 마…
[2017-03-14]
박진영 네온정형외과 원장은 좋아하는 스포츠 선수들을 치료하기 위해 대학병원 교수직을 과감히 던질 정도로 ‘낭만닥터’다. 하지만 그는 대한견주관절학회 회장을 지내면서 지난해 열린 …
[2017-03-14]
“수면은 피로한 마음에 가장 좋은 약이다.”(미겔 데 세르반테스) 알버트 아인슈타인은 하루 10시간 잠잤다. 50년 동안 248건의 논문을 발표했던 그의 왕성한 생산력은 숙면과 …
[2017-03-14]
과체중이거나 비만이면 제2형 당뇨병 위험이 증가한다. 지방세포가 늘어나면 세포의 인슐린 저항성이 커지게 되고 인슐린 작용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혈액 내 혈당은 높은 상태를 유지…
[2017-03-07]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최규성 삼성서울병원 이식외과 교수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심상용 / 서울대 미술관장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이규민 한식진흥원 이사장 
뉴욕한인회(회장 이명석)가 13일 맨하탄 뉴욕한인회관에서 개최한‘제123주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 행사가 각계에서 활동 중인 1.5세 및 2세…

한인 이민자들이 미국에 도착한 123주년을 기념하고 한인들의 미국 사회에의 기여를 알리는 ‘제 21회 미주 한인의 날’ 행사가 13일 연방의회…

샌프란시스코 공원에 설치되어 있다 철거되어 창고에 보관중인 한미수교 100주년 기념 조형물이 다시 설치될 가능성이 열렸다.한국 국회 재정경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