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퍼난도 레이 데 에스파냐(San Fernando Rey de Espana: 스페인 왕 성자 페르난도)란 이름의 성당은 1797년 9월8일 라수엔(Lasuen)신부에 의해 LA의…
[2012-08-31]미국에 살면서 감사한 것은 주변에 ‘산교육’의 장이 가득하다는 사실이다. 인류문화의 위대함을 감상할 수 있는 다양한 미술 박물관, 과학의 신비를 체험하게 해주는 사이언스 센터 ,…
[2012-08-31]내일이면 9월이 시작된다. 뜨거웠던 여름의 열기가 아직 남아있는데, 어느덧 차분한 마음으로 가을을 맞이해야 하는 시기가 돌아 온 것이다. 하지만 늦여름의 아쉬움을 달래줄 흥겨운 …
[2012-08-31]남북으로 길게 형성된 시애틀 지역은 프리웨이가 5번과 405번 두 개 밖에 없다. 출퇴근 시간대에는 제법 교통체증이 심하지만, 러시아워가 끝나면 소통이 원활해 명소들을 찾아다니는…
[2012-08-31]여름 휴가시즌의 막차인 노동절 연휴가 한 주 앞으로 다가왔다. 여름의 끝자락이자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노동절 연휴에는 백 투 스쿨 시즌을 맞아 학교로 돌아가는 자녀들에게 방학의 …
[2012-08-24]공항은 만남의 감동과 이별의 아픔, 미지의 세계를 향한 설레임 등 인생의 여러 가지 면을 경험할 수 있는 곳이다. 단지 비행기를 타고 내리는‘역’으로서의 역할보다는 그곳을 지나치…
[2012-08-24]케이블카 타고 8천피트서 내려 보는 샌하신토산 장관 부부나 연인은 팜스프링스 럭서리 리조트 추천 코스로 샌하신토 마운틴 및 팜스프링스 지역은 최고의 주말 나들이 코스로 손…
[2012-08-24]스파이크 리는 도대체 이 세상에서 좋아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는 것 같다. 리는 백인은 물론이요 도미니칸과 푸에르토리칸 그리고 동양인과 심지어 흑인까지 싸잡아 비난하고 비판하고 조…
[2012-08-24]댁스 쉐파드 감독-주연 실제 약혼녀 크리스튼 벨과 호흡 잘 맞는 코미디물 천방지축으로 날뛰고 시종일관 쫓고 쫓기면서 벌어지는 자동차 추격 액션영화요 은행강도(영화에서는 …
[2012-08-24]지구상 몇 안 되는 순수하고 깨끗한 여행지 바다 위 떠다니는 빙하와 백설의 산맥 장관 일주일 내내 불볕더위가 이어지면서 북적거리는 도시를 떠나 어디론가 시원한 곳으로 훌쩍…
[2012-08-17]약간 나이 먹은 아이들과 10대 그리고 어른들이 모두 즐길 수 있는 코미디 공포 스릴러로 귀신과 마녀와 좀비가 나와 설레발을 친다. 귀신을 보고 또 그들과 대화를 할 수 있는 소…
[2012-08-17]할리웃 고참 액션스타들 신나게 치고받는 스릴러 노망난 영감들의 폭력적인 비디오게임 같은 영화로 할리웃의 한물간 액션스타들이 총출동해 치고받고 차고 찌르고 쏘면서 난리법석을…
[2012-08-17]지금의 윌셔 길을 따라 서쪽 방향으로 전진하던 캘리포니아 최초의 탐험대 엘카미노 레알(El Camino Real: 왕가의 길)은 지금의 LA 고교 지역에서 하룻밤을 지내게 됐다.…
[2012-08-17]샌안토니오 알 라모 요새·파세오 델리오 등 곳곳에 명소 코퍼스크리스티‘멕시코만의 나폴리’고급 리조트들 즐비 엘파소 국경 도시로 스패니시 문화 고스란히 간직 텍사스주는 한…
[2012-08-17]샌타바바라나 솔뱅 여행길에 들러보는 코스로 제격 지역 명물 1880년 건축된 유니온호텔 아직 영업중 ■ 로스알라모스는 샌타바바라 카운티에 속해 있으며 ‘와인의 심장’이란…
[2012-08-17]사우스베이(South Bay)는 시원하다. 바다에서부터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 때문에 체감온도는 낮게 느껴진다. 사우스베이는 LA카운티를 감싸고 있는 캘리포니아의 서남 해변지역, …
[2012-08-10]Kino Lorber *‘요정’(The Fairy)-프랑스 항구도시 르 아브르의 호텔 야간직원이 자신의 두 가지 소원을 들어주고 사라진 요정을 찾아 나선다. 프랑스 코미디.…
[2012-08-10]`다크 나이트 라이지즈’와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동시 개봉 결정에 못마땅 WB, 개봉 철회할수도 엄포 중국의 할리웃 영화에 대한 물먹이기 작전이 계속되면서 할리웃…
[2012-08-10]미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나온 정치 풍자영화로 풍자영화라고 하기엔 너무 저속하고 음탕하고 상스럽지만 마지막의 말도 안 되는 할리웃식 엔딩을 빼고 나면 요절복통하게시리 우스운 것만…
[2012-08-10]결혼한 지 32년 된 부부 속 이야기 유머러스 터치 결혼생활을 오래 하다 보니 서로 대화도 없고 섹스도 안하는 부부의 처지와 문제를 지적이요 우습고 또 감정적으로 다룬 고…
[2012-08-10]


















민경훈 논설위원
나태주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혜진 서울경제 문화부 선임 기자
지난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대규모 불법이민자 단속이 지역 경제를 위축시켜 67만 개에 가까운 일자리를 감소시켰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싱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핵심 지지 기반인 비(非)대졸 백인 노동자층에서 지지율이 급격히 하락하고 있다. 고물가와 이란 전쟁 여파로 인한 경제 …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이 막바지에 이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핵심 의제인 핵 문제와 더불어 호르무즈 해협 통항 문제를 놓고 양측이 날카롭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