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한인산악회(회장 배대관) 회원 18명은 지난 9월 중국을 통해 티벳과 네팔 횡단 등반을 실시했다. 이 등반은 히말라야 고봉 등정에 앞선 현장 파악을 위한 것으로 약 2주에 걸…
[2009-12-25]★★★ (5개 만점) 스타일 좋고 섹시하고 속도감 있는 뮤지컬로 좋은 노래와 멋지고 화려한 춤 등이 있는 문화인들을 위한 고급 상품이지만 결점도 적지 않다. 오스카 작품…
[2009-12-25]★★★ 영국의 작가 아서 코난 도일이 창조한 명탐정 셜록 홈즈와 그의 친구이자 파트너인 의사 닥터 왓슨의 액션영화로 소설이나 1940년대 바질 래스본이 스크린에서 묘사한…
[2009-12-25]벌써 12월이 중순으로 접어들면서 올해도 단 2주밖에 남지 않았다. 매년 이맘때면 각 지역마다 연말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장면들을 목격할 수 있는데, 빛으로 그리는 겨울의 불야성 …
[2009-12-18]*ANAHEIM-1000 South Cardiff, 57번 프리웨이 서쪽. *BURBANK-600 S. Orchard Dr.(Riverside Dr. 인근), …
[2009-12-18]12월은 화려하고 신나는 가족 위주의 무대공연이 유난히 많은데 특히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한 남가주만의 전통적인 공연이 곳곳에서 열린다. 연말을 맞아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즐겨…
[2009-12-18]샌프란시스코 베이(San Francisco Bay)에서 멀지 않은 곳에 우뚝 서 있는 마운틴 디아블로는 오크 숲과 초록의 구릉으로 이루어진 명산이다. 3,849피트 높이의 디아블…
[2009-12-18]따뜻하게 대접해준 얼굴들 생각나고 종단 완료 약속 지킬 수 있어 홀가분 ‘길에서 길을 묻다’라는 화두 떠올라 일찍 일어났다. 날씨가 맑다. 국토종단 마지막 …
[2009-12-18]★★★★½ (5개 만점) 보지 않고는 믿을 수 없는 경이로운 입체영화(3D-일부 극장은 2D로 상영)로 제임스 캐메론 감독이 ‘타이태닉’을 만든 지 12년 만에 처음으로…
[2009-12-18]★★★★ 한 물간 컨트리 가수의 자기 안의 악마와의 투쟁과 재기를 위한 희망 그리고 젊은 여인과의 메이-디셈버 로맨스를 그린 황금빛 나는 드라마로 주연 배우 제프 브…
[2009-12-18]# WHV ▲‘행오버’(Hangover)-결혼을 이틀 앞둔 친구를 데리고 베가스로 배출러 파티를 떠난 3명의 친구 등 4명의 남자들이 술과 약물에 취해 밤을 즐긴 뒤 이튿…
[2009-12-18]샌프란시스코는 유명 관광지로 모르는 한인이 없겠지만 샌프란시스코에서 남쪽으로 1시간30분 거리 몬트레이만의 북쪽에 있는 작은 마을인 샌타크루즈를 잘 아는 사람은 드물다. 빅토리아…
[2009-12-11]가장 유명한 관광지는 해변에 있는 보드워크 유원지(Santa Cruz Boadwalk). 몬트레이만에 면한 1마일에 펼쳐진 해변 유원지에는 1910년제의 롤러코스터 등 탈…
[2009-12-11]수백척의 보트가 오색전구로 아름답게 장식을 하고 조용한 캐롤을 배경으로 잔잔한 부둣가를 행진하는 장관을 목격할 수 있는 보트 퍼레이드가 다시 남가주 각 지역 하버를 찾아왔다. 밤…
[2009-12-11]■ Devil’s Punchbowl 거리 7마일 소요시간 4시간 등반고도 750피트 난이도 3(최고 5) Season 10월~6월 추천등급 4(최고 5) …
[2009-12-11]통일전망대가 가까워온다. 거진을 지나니 도로확장 공사가 한창이다. 금강산으로 통하는 2차선 도로를 4차선으로 넓히는 작업이라고 했다. 커다란 아치가 서있고 “금강산 가는 길목, …
[2009-12-11]27년 옥살이 끝내고 화합의 대통령 된 만델라 럭비경기 배경의 실화바탕 감동 스토리 ★★★★ (5개 만점) 넬슨 만델라가 1990년 27년간의 옥살이…
[2009-12-11]★★★★ 애인을 사고로 잃은 동성애자인 교수가 슬픔을 견디지 못해 자살을 시도하려고 준비하는 하루의 얘기를 그린 우아하고 섬세하고 또 아름답고 스타일 멋있는 드라마다. …
[2009-12-11]2009년을 마감하는 세모의 달 12월, 라디오에서는 캐롤이 울려 퍼지고 거리마다 들어선 크리스마스 테코레이션이 할러데이의 분위기로 마음을 들뜨게 한다. 이럴 즈음, 도시의 온갖…
[2009-12-04]가는 길은 101번 프리웨이 노스를 타고 샌타바바라, 샌타마리아를 지나서 아로요 그랜드(Arroyo Grand)에서 시작되는 227번 노스로 갈아탄다. 이곳에서 약 2마일…
[2009-12-04]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데이빗 이그나시우스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희숙 시인·수필가
조영헌 / 고려대 역사교육과 교수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 
미국과 이란간 무력충돌 이후 국제유가가 치솟고 있는 가운데 뉴욕 일원의 개솔린 가격도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5일 현재 뉴욕시 개솔린 평균가격…

버지니아 주 의회에서 페어팩스 카운티에 카지노 설립을 허용하는 법안(SB 756)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상원에 이어 지난 4일 하원에서도 통…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5일 미국과 이스라엘 군의 공격으로 반미 성향의 최고 지도자를 제거한 이란의 차기 리더십에 개입하겠다는 의중을 노골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