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적 클래식 웨스턴 ‘하이 눈’에서 보안관 게리 쿠퍼의 전애인으로 나왔던 멕시코 여배우 케이티 후라도가 5일 멕시코시티서 남쪽으로 35마일 지점의 쿠에르나바카서 사망했다. 향년…
[2002-07-12]정치스릴러들인 ‘만추리안 캔디데이트’와 ‘5월의 7일간’을 비롯해 ‘알카트라즈의 조인’, ‘그랑프리’ 및 ‘기차’ 등을 감독한 명감독 존 프랑켄하이머가 6일 72세로 타계했다. …
[2002-07-12]1993년 미군 특공대의 소말리아 내전 개입실패와 미군대 소말리아인들간의 치열한 교전을 극사실적으로 그린 전쟁서사극. 미군은 U.N. 평화유지군의 일원으로 블랙 호크 공격용 헬기…
[2002-07-12]남가주와 멕시코를 무대로 거래를 하는 마약 범죄단과 이들을 쫓는 수사관들의 활약 그리고 마약수사를 총지휘 하는 미국측 책임자의 가정 속까지 파고든 마약의 위협을 통한 가족문제를 …
[2002-07-12]‘멸망에로의 길’ (Road to Perdition) ★★★★½(5개 만점) ‘아버지의 죄값’이라는 부제가 어울릴 명상하는 듯한 갱스터영화다. 갱단 히트맨인 아버지를 …
[2002-07-12]태평양에 접한 시원한 남가주의 해변은 끝없이 이어진 백사장과 거친 물보라를 일으키며 부서지는 파도, 푸른 수면 위로 불어오는 해풍으로 여름의 정열이 물씬 전달된다. 남가주의 해안…
[2002-07-10]▲어린이들은 항상 누군가와 함께 행동하도록 하고 절대 혼자 두지 않는다. ▲낯선 사람은 위험하다는 사실을 기회 있을 때마다 강조한다. 모르는 차에는 접근하지 말고 낯선 사…
[2002-07-10]스캇 맥킨지의 노래중에 “샌프란시스코에 가면 머리에 꽃을 꽃으세요”(if you going to San Francisco be sure to were flowers in you …
[2002-07-10]보수적인 샌클라멘티는 주변에는 많은 캠핑장과 공원이 있으며 바비큐시설이나 화장실, 피크닉 그라운드 등이 완벽하게 되어있어 하루정도 가족과 지내기 좋은 장소다. 가는 길은 LA에…
[2002-07-10]하늘을 찌를 듯한 시에라의 산봉우리들이 병풍처럼 에워싸고 있는 맘모스 레이크는 캘리포니아 최대의 스키촌이지만 여름에는 낚시, 등산, 마운틴 바이킹, 하이킹, 곤돌라, 승마 관광,…
[2002-07-10]멕시코 바하 캘리포니아 최남단에 위치한 천혜의 휴양지 로스 카보스는 말린낚시를 즐기는 데 최적의 장소다. 말린은 청새치류의 물고기. LA에서 비행기로 약 2시간 거리에 위치한 …
[2002-07-10]“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하자.” 누굴 그리워해야 하나. 온 세상이 이다지도 푸른데. 초록빛이 더욱 짙어가고 햇살이 찬란한 여름. 계절은 정원에도 찾아왔다.…
[2002-07-05]무용가 홍신자는 최근 나온 자신의 책 ‘무엇이든 할수 있는 자유 아무것도 하지 않을 자유’에서 열정에 관해 이야기하면서 “그림을 잘 그리는 사람이 글을 잘 쓰기도 하는데 결코 …
[2002-07-05]▲아티스트 빌리지 선데이 7일부터 매달 첫 일요일 풀러튼소재 먹켄탈러 문화센터(1201 W. Malvern Ave.)에서 열리는 행사로 예술가들의 작품들이 전시 판매된다. …
[2002-07-05]대부분의 예술품들은 영원히 보존될 것을 바라면서 제작된다. 하지만 이번 주말 패사디나에서 열리는 스트릿 페인팅 페스티벌의 작품들은 고작 이틀 동안만 일반에게 전시되고 지워져버린…
[2002-07-05]■ 데스칸소 가든 ▲7월 19일과 20일에는 러브스토리의 여주인공, 제니가 좋아했던 것처럼 B자로 시작하는 작곡가와 가수들의 음악을 한데 엮은 특별한 음악회를 마련한다. 바…
[2002-07-05]LA 인근에서 가장 화려한 불꽃놀이 장소를 선택하라면 단연 퀀 메리호가 선두에 나선다. 롱비치시와 퀀 메리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불꽃놀이 행사는 4일에 시작되어 이번 주말 7일까…
[2002-07-05]마그릿 조. 할리웃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인들 가운데 그녀만큼 크게 성공한 케이스는 찾아보기 힘들다. 수많은 코미디 상을 휩쓸고 내셔널 네트워크 시트콤인 All American …
[2002-07-05]남쪽 샌개브리엘 산중에서 경사가 급하고 계곡이 가파르기는 알타디나 동북쪽의 이튼 캐년(Eaton Canyon) 지역을 따라갈 데가 없다. 깎아지른 듯한 산세에다 계곡도 보통 ‘V…
[2002-07-05]‘멘 인 블랙 II’ (Men in Black II) ★★½(5개 만점) 1997년에 나와 빅히트를 한 ‘멘 인 블랙’의 맹장 같은 속편으로 어리석고 유치한 틴에이…
[2002-07-05]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데이빗 이그나시우스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희숙 시인·수필가
조영헌 / 고려대 역사교육과 교수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 
미국과 이란간 무력충돌 이후 국제유가가 치솟고 있는 가운데 뉴욕 일원의 개솔린 가격도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5일 현재 뉴욕시 개솔린 평균가격…

버지니아 주 의회에서 페어팩스 카운티에 카지노 설립을 허용하는 법안(SB 756)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상원에 이어 지난 4일 하원에서도 통…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對)이란 전쟁이 8일째 이어지며 공항과 유전 등 민간 시설까지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이스라엘은 이란을 향한 광범위한 공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