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위대성은 다인종, 다문화가 융합돼 있고 이민자 유입이 세계 최다라는 점이다. 다시 말해 세계 약 200개국에서 받아들인 이민자 집단의 문화를 존중하고 인정하는 ‘샐러드 보…
[2017-12-22]
“산타클로스와 8마리 꼬마 사슴들을 기다리는 중이에요! 아빠는 뭘 기다려요?”“낙수효과”
[2017-12-21]
차 안에 5센트 동전을 두고 내렸던 조카의 차 유리창이 깨어지고 그 동전 한 닢이 사라지는 일이 벌어졌다. 유리를 새 것으로 갈아 넣는데 5센트 이상이 소요된 것은 말할 필요가 …
[2017-12-21]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이 마침내, 그토록 갈망했던 첫 입법 ‘승리’를 거두어냈다. 주요 어젠다의 입법에 번번이 실패해온 굴욕적 한 해의 마지막에서 공화당의 오랜 숙원이자 …
[2017-12-21]
내가 주문한 모든 것을 가져오기 때문이죠결코 기분 나빠 하는 일 없고떠날 때면 항상 즐겁게 손을 흔들죠갈색 셔츠가 잘 어울리는 당신우리는 이상적인, 복잡하지 않은 관계당신은 멋진…
[2017-12-21]인상, 매력, 호감, 비호감, 미녀, 미남. 우리는 사람이 주는 여러가지 느낌을 이런 단어들로 표현한다. 특히 얼굴은 시각적으로 중요해서 첫 인상에 따라 그 사람의 호불호가 갈리…
[2017-12-21]
우리 부부가 중국식 안마시술 투어에 관심이 있는 미국인 관광객들에 섞여 중국을 방문한 것은 2001년 5월이었다. 당시는 북경에조차 자동차보다 자전거들이 범람하던 시절이었다. 국…
[2017-12-21]큰 인기를 누리던 한국의 아이돌 그룹 멤버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그가 친구를 통해 남긴 유서의 내용으로 볼 때 상당기간 우울증에 시달려 온 …
[2017-12-21]유니버설 스튜디오에 세워진 ‘해리 포터의 마법세계’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다녀왔다. 해리 포터 빌리지가 온통 할러데이 테마로 꾸며져 그야말로 환상의 마법 세계였다. 버터맥주를 손에…
[2017-12-20]집권 2기를 맞은 시진핑 주석이 얼마 전 색다른 선언을 했다. 화장실 개선을 시정목표로 선언한 것이다. 도대체 중국의 화장실이 얼마나 지저분하기에 근엄한 시진핑 주석이 체면불구하…
[2017-12-20]
얼마 전 한국의 어느 TV 프로그램을 본 적이 있다. 주제는 5년 후에는 과연 한국이 일본을 경제적으로 넘어설 수 있는가 하는 것이었다. 국제통화기금(IMF)이 발간한 자료를 근…
[2017-12-20]
올해만큼 여러 종류의 사건들이 수시로 터져, 다사다난이라는 말의 참뜻을 되새겨 보게 하는 해는 없었던 듯싶다.태풍, 홍수, 가뭄, 산불, 산사태, 지진 등의 천재지변, 테러와 폭…
[2017-12-20]트럼프는 비즈니스를 하던 것과 똑같은 방식으로 정치를 한다. 적은 지분을 최대한 활용해 판을 좌지우지하면서 실익을 챙겨간다. 레버리지, 즉 지렛대 활용에 대단히 능하다는 말이다.…
[2017-12-20]1989년 베를린 장벽이 무너진 후 30년 가까운 세월 동안 세계 경제의 뚜렷한 흐름 하나는 부의 편중이다. 미국도 여기서 예외는 아니어서 1989년 상위 10%가 차지한 미국내…
[2017-12-20]

보궐선거마다 연전연승을 하던 공화당의 상승세가 11월 선거에서 2개의 주지사와 각종 카운티와 지방선거에서 참패를 했다. 그리고 이번 앨라배마 연방상원 보궐선거에서 패했다. 앨라배…
[2017-12-19]인류가 언제부터 돈을 사용하기 시작했는지는 확실치 않지만 많은 학자들은 동전이나 화폐 같은 실물보다 장부가 먼저 발명되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현존하는 장부 중 가장 오래 된 것…
[2017-12-19]
퇴근한 여공들 다닥다닥 세워 둔 차디찬 자전거 열쇠 풀고 있다 창밖으로 흰쌀 같은 함박눈이 내리면 야근 중인 가발 공장 여공들은 틈만 나면 담을 뛰어넘어 공중전화로 달려간다 수첩…
[2017-12-19]재판에 임하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심리상태를 자신의 의지나 선택과는 전혀 상관없이 추락하는 비행기 안에서 공황상태에 빠진 승객의 무력감에 빗댄 글을 보았다. 그 글을 쓴 분이 추…
[2017-12-19]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김현수 /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
정유환 수필가 
마이키 셰릴 뉴지지주지사가 역대 최대 규모인 607억 달러에 달하는 새 회계연도 주정부 예산안을 발표했다. 셰릴 주지사가 10일 공개한 202…

원정출산자와 병역기피자를 막기 위해 2005년 일명 홍준표법으로 불리는 선천적복수국적법의 허점으로 오히려 기득권은 빠져나갈 여지가 큰 것으로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결단과 함께 시작된 중동전쟁의 성패가 호르무즈 해협 통제력에 달렸다는 관측이 점점 힘을 얻고 있다.이란이 저항을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