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저지한인회(회장 이창헌)가 설을 맞아 25~26일 양일간 떡국 등 음식 나눔 행사를 펼쳤다. 한인회는 떡국 400인분과 치킨덮밥 600인분 등 총 1000인분의 음식을 나눴다고…
[2023-01-27]뉴욕한국교육원(원장 이주희)은 27일부터 2월17일까지 2023 재외동포 국내교육과정 봄학기 수학생을 모집한다.교육부 국립국제교육원이 주관하고 국립공주대학교 한민족교육문화원에서 …
[2023-01-27]에스더하재단이 내달 8일부터 3월 15일까지 6주 동안 매주 수요일 오후 7시에 정신건강 세미나를 개최한다.이번 행사의 강사로 오규영 컬럼비아대 대학병원 정신과 전문의가 초청 돼…
[2023-01-27]
임형빈 한미충효회장이 나눔하우스 대표 박성원 목사 및 황기섭 전 뉴욕황해도민회장과 함께 21일 어린이 설날행사를 개최한 미주한인이민사박물관을 방문, 후세들을 위해 천자문, 붓글씨…
[2023-01-27]
뉴저지 비영리기관 기브챈스(이사장 이형민)가 펼치고 있는 한인 성인 발달장애인 대상 일자리 창출 프로젝트가 눈길을 끌고 있다.지난 19일 기브챈스는 한인 성인 발달장애인 5명에게…
[2023-01-27]한국 소방청은 해외 체류 중인 재외국민의 안전을 위해 ‘재외국민 119응급의료상담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119 응급의료 상담서비스는 재외국민이 질병에 걸리거나 …
[2023-01-27]
스타벅스가 미국의 일부 매장에 훈련받은 사회복지 활동가들을 배치해 노숙인 구호 활동을 벌이도록 지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쉴 곳을 찾으려는 노숙인들이 매장에 자리를 잡는 …
[2023-01-27]
한미사랑의재단, 한국전 참전용사회 202지부, 한미연합회는 24일 뉴욕총영사관을 방문해 김의환 뉴욕총영사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한미연합회의 장동신 사무총장(오른쪽부터), 김의…
[2023-01-27]뉴욕시가 올해 6월까지 시내 모든 공립학교 정규과목에 아태계(AAPI)의 역사와 문화, 공헌 교육을 포함시킬 계획이다. 데이비스 뱅크스 뉴욕시교육감은 24일 지난해 뉴욕시 12개…
[2023-01-27]
뉴욕시경(NYPD)이 스마트 폰으로 범죄를 신고할 수 있는 새로운 앱을 출시하는 등 공공안전 강화를 위해 최첨단 기술력을 총동원하기로 했다.키첸트 시웰(사진) 국장은 24일 NY…
[2023-01-27]뉴저지 김치의 날 제정이 주하원 관문을 넘었다.26일 열린 뉴저지주하원 본회의에서 매년 11월 22일을 뉴저지 김치의 날로 지정하는 것을 결의하는 법안(AJR200)이 찬성 74…
[2023-01-27]
김의환 뉴욕총영사가 26일 맨하탄 뉴욕총영사관에서 포트리 경찰서장과 시의원 등을 초청해 안전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김 총영사(왼쪽 네 번째부터)는 포트리 경찰서의 매튜 힌지 서…
[2023-01-27]
에릭 아담스 뉴욕시장이 자신의 두번째 시정연설에서 일자리 확대와 공공안전 및 삶의 질 개선, 저렴한 주택 공급 확대 등을 약속했다.아담스 시장은 26일 퀸즈 소재 플러싱 메도우 …
[2023-01-27]
비영리기관 ‘벨칸토인터내셔널소사이어티’(회장 주성배·이하 벨칸토)가 지난 23일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유엔 NGO 비정부 위원회 경제사회 이사회에서 특별 협의 지위를 확보했다.…
[2023-01-27]
지난 14일 시애틀의 한인 식당에서 권총강도가 쏜 총에 맞아 숨진 50대 한인 업주는 인기가수 샘김의 부친인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본보 1월19일자 A4면 보도)한국 연예계…
[2023-01-27]미국에서 2016~2020년 발생한 총기난사 등 사망자가 3명 이상인 다중공격 사건 중 절반은 가정이나 직장 등에서의 개인적 다툼이나 불만 등이 범행동기였던 것으로 분석됐다고 …
[2023-01-27]뉴저지에서 오바마케어 건강보험 가입자가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25일 연방 보건복지부 발표에 따르면 2022~2023년 공개 가입기간이 시작된 지난해 11월부터 이달 15일까지 뉴…
[2023-01-27]올해로 29세인 20대 한인여성이 자신의 나이를 속이고 뉴저지 뉴브런스윅 고교를 다니다 체포됐다.뉴브런스윅 학군 지난 24일 열린 교육위원회 회의에서 “타운 주민인 신혜정(29)…
[2023-01-27]새해부터 총기 난사 사건 소식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미국인 3명 중 1명은 총기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어디를 가든 불안감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미국심리학회(APA)는 …
[2023-01-27]
뉴저지주하원에서 베트남전 한인 참전용사의 공로를 인정하는 결의안이 통과됐다.26일 주의사당에서 열린 주하원 본회의에서 베트남전 한인 참전용사 공로를 기리는 결의안(ACR140)이…
[2023-01-27]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뉴욕시 한식당의 10곳 가운데 7곳 만 위생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본보가 6일 뉴욕시 보건국의 식당 위생검사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

메릴랜드 베데스다에 거주하는 한인 2세 언론인 린다 소(Linda So·47·사진) 기자가 2026년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퓰리처상은 미국에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 단속 기조 속에서 이민자와 그 가족을 노린 사기 범죄가 전국적으로 급증하고 있다. 특히 이민 당국을 사칭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