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유리 강기선 대표는 20일 뉴욕한인회 한인이민사박물관 건립 기금으로 1,000달러를 기탁했다. 강 대표가 김민선 회장에게 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오른쪽은 다나 강 한국유리 매…
[2018-03-22]
최근들어 퀸즈 플러싱 주택가를 노린 강도사건이 연쇄적으로 일어나면서 주민들을 불안하게 하고 있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지난 2월9일~3월8일 한달 새 플러싱 160스트릿…
[2018-03-22]앞으로 뉴욕시 직장에서 상사가 업무시간 외 부하직원에게 이메일이나 휴대폰 문자 메시지를 전송하는 것이 금지될 것으로 보인다.라파엘 에스피날 뉴욕시의원이 최근 상정한 이번 조례안은…
[2018-03-22]뉴욕시의회가 보행 중 흡연을 금지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피터 구 뉴욕시의원은 21일 흡연자가 길을 걸으며 담배를 피우다 적발되면 50달러의 범칙금이 부과하는 내용의 조례안을 발의…
[2018-03-22]19년래 최악의 정시운행률을 기록한 롱아일랜드레일로드(LIRR)의 2017년도 승객 만족도가 전년도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LIRR은 지난해 9월부터 11월까지 1만3,472…
[2018-03-22]트럼프 행정부가 오는 2020년 실시되는 총인구조사(센서스) 설문지에 시민권 소지 여부를 묻는 질문 항목 삽입을 추진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연방하원이 사실상 이를 저지…
[2018-03-22]웨체스터 카운티에서 이민자 보호 조례가 제정됐다. 민주당 소속의 조지 라티머 웨체스터 카운티장은 20일 ‘이민자 보호 조례안’(The Immigrant Protection Ac…
[2018-03-22]맨하탄 펜스테이션과 뉴저지 위호큰을 연결하는 새로운 허드슨강 기차 터널공사 ‘게이트웨이 프로젝트’에 파란불이 켜졌다.21일 정치전문매체 더힐에 따르면 2018회계연도 연방정부 지…
[2018-03-22]20일 메릴랜드의 한 고교에서 교내 총격사건이 발생해 10대 용의자가 사망하고 학생 2명이 부상당한 가운데, 브루클린에서도 같은 날 재학생이 총알이 장전된 총기를 소지하고 등교한…
[2018-03-22]낫소카운티가 교내 총격사건 예방차원에서 전학군에 순찰경찰을 투입하기로 했다.낫소카운티 경찰국은 20일 교내 비상 상황 발생 시 경찰 대응 시간을 앞당길 수 있는 순찰경찰 투입계…
[2018-03-22]
뉴욕한인회관에 게양돼 있던 태극기와 성조기가 최근 새롭게 교체됐다. 지난 3월1일 한인이민사박물관 개관에 맞춰 새롭게 교체된 태극기와 성조기는 깃발 양쪽이 모두 고정된 형태로 훼…
[2018-03-22]
뉴욕시 인구가 또다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연방센서스국이 21일 발표한 인구 추산 통계에 따르면 2017년 7월1일 기준으로 뉴욕시 5개 보로에 거주하고 있는 인구는 전년 대…
[2018-03-22]
강풍 동반 곳곳 정전사태 속출초대형 눈폭탄이 21일 뉴욕과 뉴저지 등 미동북부 지역을 덮치면서 항공기편이 무더기 결항되고, 열차와 페리, 전철, 버스의 지연, 취소사태가 잇따랐다…
[2018-03-22]
한인사회에 건강한 토론문화 정착과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자 설립된 ‘오픈 포럼’이 오는 25일 오후 5시 맨하탄에 있는 사가포넥(4 W 22nd st)에서 기금모금 음악…
[2018-03-21]
시민참여센터(KACE?대표 김동찬)가 버겐카운티 위안부 기림비 건립 5주년을 맞아 오는 25일까지 해켄색 소재 버겐카운티 정부 청사 1층에서 위안부 자료 전시회를 열고 있다. 2…
[2018-03-21]
좋은씨앗교회(담임 임용수목사)는 17일 플러싱 소재 교회 예배당에서 좋은사랑방 4주년 기념예배를 가졌다.
[2018-03-21]
비영리 단체 이노비(대표 강태욱)는 19일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에서 첫 번째 무료 공연을 펼쳤다. 존스홉킨스의대 부속 어린이 병원에서 열린 이날 공연은 모든 병실로 생중계됐다.
[2018-03-21]보스턴 한인 이민역사상 처음으로 성매매 조직을 운영한 한인들이 검거되었다. 캠브리지 경찰은 지난 15일 타운 내 고급아파트 등에서 매춘조직을 운영한 버지니아주 헤이마켓 거주 김태…
[2018-03-21]미국에서 과음을 가장 많이 하는 주로 노스다코타주가 꼽혔다. 뉴욕주와 뉴저지주는 각각 20위와 27위를 기록했다.로버트 우드 존슨재단과 위스콘신 대학 건강연구소가 최근 실시한 공…
[2018-03-21]뉴욕시 보건국이 마약 관련 사망 사고를 줄이기 위해 개인약국을 통해 해독제 보급을 확대해 나갈방침이다. 보건국은 오피오이드와 같은 합성 마약 남용으로 인한 사망 사고가 날로 증가…
[2018-03-21]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뉴욕시 한식당의 10곳 가운데 7곳 만 위생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본보가 6일 뉴욕시 보건국의 식당 위생검사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

메릴랜드 베데스다에 거주하는 한인 2세 언론인 린다 소(Linda So·47·사진) 기자가 2026년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퓰리처상은 미국에서…

미국의 ‘해방 프로젝트’(Project Freedom) 일시 중단을 계기로 협상 국면이 거론된지 하루만에 미군과 이란군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