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멜리사 마크 비버리토 뉴욕시의장은 뉴욕시의 불법체류자 보호도시 천명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시내 곳곳에서 이뤄지고 있는 이민당국의 무분별한 이민자 단속과 관련, 대책방안을 마련하고 …
[2017-12-06]웨체스터 카운티 소셜 서비스는 올해에도 할러데이를 맞이하여 불우 아동들에게 나누어 줄 장난감을 수집하고 있다.‘장난감 선물 수집(Toys and Gift Drive)’ 은 포장되…
[2017-12-05]새로 선출된 웨체스터 카운티장 조지 라티머의 인수위원회에 의하면 내년 1월로 예정되어있는 웨체스터 카운티 센터의 건쇼가 열리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 샌디 후크 참사 이후 수 년간…
[2017-12-05]과연 뉴욕 주지사 앤드류 쿠오모가 대통령 후보 자격이 있는지. 한 해를 마감하며 로컬 신문 ‘저널 뉴스’는 이 지역 뿐 아니라 뉴욕주의 큰 뉴스로 장식되었던 구 타판지 브리지의 …
[2017-12-05]
재외한인사회연구소(소장 민병갑)가 1일 베이사이드의 KCS 한인커뮤니티센터에서 제39차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인트 조셉 대학에서 사회학 및 범죄학과를 가르치는 김춘례 교수가 이날…
[2017-12-05]
퀸즈뉴욕장로병원이 주최하고 퀸즈한인회(회장 김수현^왼쪽에서 두 번째)가 후원한 B형 간염 세미나가 3일 프라미스교회 플러싱 성전에서 열렸다. 이날 아리 부님(왼쪽에서 세 번째) …
[2017-12-05]
뉴저지 해켄색대학 아동병원 후원행사가 ‘더 홀 워먼’과 ‘쇼 미 유어 하트’ 등 여러 비영리단체 공동주최로 3일 파라무스의 캐피탈 그릴 레스토랑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후원자…
[2017-12-05]
뉴저지 KCC한인동포회관에서 2일 제12회 ‘한국 전통음악과 무용의 밤’ 행사가 열렸다. 이날 공연에는 우리가락 한국문화예술원과 ‘청사초롱’ 무용단의 한국전통 무용과 한국 국악그…
[2017-12-05]
세계 정상급 현악 앙상블 ‘세종솔로이스츠’(이하 세종)의 연례 갈라 콘서트가 3일 카네기홀 잰켈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한국을 비롯 프랑스, 체코 등 각국을 대표하는 대사들과 클…
[2017-12-05]
롱아일랜드한국학교(교장 고은자) 교내 동화구연대회가 2일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5학년 이은서(오른쪽에서 두 번째부터) 학생이 영예의 대상을 받았고 2학년인 김성주 학생이 금상을…
[2017-12-05]
뉴저지 릿지필드 타운 정부가 1일 커뮤니티 센터에서 크리스마스 연말 파티를 열고 지역의 불우한 어린이들에게 장난감을 선물했다. 이날 릿지필드의 데니스 심(앞줄 오른쪽에서 네 번째…
[2017-12-05]3일 새벽 퀸즈 리치몬드힐의 한 유흥업소 앞에서 벌어진 주차시비 끝에 칼부림과 차량돌진을 벌인 뒤 체포됐던 용의자의 신원이 4일 공개됐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용의자의 …
[2017-12-05]
미주현직회장단모임은 지난 2~3일 시카고 웨스틴 노스쇼어 호텔에서 모임을 갖고 미주한인사회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뉴욕한인회와 시카고한인회, LA한인회가 주도한 이날 행사에는 김…
[2017-12-05]코리안 컬처센터(KCC)는 오는 14일 오후 7시 첫 기금 모금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 장소는 맨하탄 32가 한인타운 소재 코리안컬처센터 강당(38 W 32nd st. #300)…
[2017-12-05]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뉴욕협의회는 4일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동포화합 통일한마당을 열었다. 15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가족뮤지컬인 ‘아버지의 초상’과 통일 퀴즈, 통일 글짓…
[2017-12-05]내년 뉴욕시 거리 축제(Street Fair)에 대한 신규 퍼밋 발급이 중단될 것으로 보인다. 3일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2018년 한해 동안 뉴욕시 거리 곳곳에서 열리는 거리 …
[2017-12-05]
한국의 전남대학교와 뉴욕시립대(CUNY) 버룩 칼리지는 지난 1일 양교의 교류 협력을 위한 양해 각서(MOU)를 체결했다. 양교는 앞으로 교육과 학문 연구 등에서 다각적인 교류와…
[2017-12-05]미국에 체류중인 한국국적의 유학생이나 영주권자 등 재외국민 가운데 2018년 25세가 되는 1993년생 병역 미필자들의 해외체류 기간 연장을 위한 국외여행 허가신청 마감이 다음달…
[2017-12-05]북한에 억류됐다 뇌사 상태로 돌아와 사망한 미국 대학생 오토 웜비어의 부모가 로비스트까지 고용해 정부의 대북 추가 제재 단행을 압박했다고 4일 의회전문지 더힐이 보도했다.더힐에 …
[2017-12-05]
죽음의 도로라는 오명이 붙어왔던 퀸즈블러바드가 안전한 도로로 거듭나고 있다.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퀸즈블러바드는 지난 2014년부터 3년간 단 1명도 교통사고로 인한 보행자나 자…
[2017-12-05]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정유환 수필가
이왕구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국 
뉴저지 한인 유권자 10명 중 약 4명이 우편투표를 선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시민참여센터가 5일 발표한 ‘2025년 뉴저지 한인 유권자 현황 …

버지니아 관습법(common law)은 자살을 범죄로 규정했으나 이를 폐지하는 법안이 주 의회에서 통과돼 지난 주 아비가일 스팬버거 주지사가 …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에 갇힌 선박들의 탈출을 유도하는 ‘해방 프로젝트’에 착수한 첫날 미국과 이란이 해협 인근에서 무력을 행사하며 해협에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