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면옥은 퀸즈 서니사이드, 베이사이드, 맨하탄 32가 한인타운 등 3개 지역에서 영업하며 한인사회에 널리 알려진 식당 가운데 하나다. 특히 31일 새벽 발생한 화재로 전소…
[2001-06-01]퀸즈 서니사이드 소재 ‘대동면옥’(사장 김중현) 식당이 31일 새벽 발생한 화재로 전소됐다. 이날 불은 지난 86년 개업한 대동면옥 식당 외에도 한인운영 청과델리업소 ‘프레…
[2001-06-01]임산부 및 19세 미만의 메디케이드 혜택 기준 소득이 상향 조정, 좀더 많은 저소득층이 수혜 대상이 됐다. 뉴욕시와 메디칼 보조 프로그램(MAP)이 최근 발표한 4월3일 개…
[2001-06-01]미 대학들이 실시하고 있는 여름 어학 코스가 한국 학생들 사이에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유학 관계자들에 따르면 최근들어 여름기간 어학 코스 상담이 크게 증가, 관련 문의가 …
[2001-06-01]팰리세이즈 파크웨이 경찰이 법으로 금지된 ‘쿼타 티켓 발부 제도’를 실시해 왔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경찰 노조에 따르면 팰리세이즈 파크웨이 고속도로 경찰이 순찰 경관들에게 …
[2001-06-01]대남부 뉴저지 한인회(회장 김광성)는 최근 캠든 및 글라우체스터, 럿거스 대학 경찰이 주관한 ‘경찰 주간’ 행사에 참석, 경관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남부 뉴저지 한인회의 김광성…
[2001-06-01]해스브룩 하이츠 고등학교에 재학중인 16세 소년이 3차례에 걸쳐 학교측에게 폭탄 테러 협박을 한 혐의로 체포됐다. 경찰에 따르면 이 소년은 올해 18세인 에이드리안 베르뮤데…
[2001-06-01]교내 방범을 위해 풀타임 경찰관을 경비원으로 고용하는 뉴저지 학교들이 늘고 있다. 현재 버겐과 패새익, 모리스 카운티 지역의 학교중 경찰을 고용하고 있는 학교는 24개 학교…
[2001-06-01]뉴저지 잉글우드 소재 이신지 성형외과가 오는 5일 오전 10시 기계 없이 ‘Microdermabrasion’의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신지 21 얼트라 필’ 제품에 대한 설명회를…
[2001-06-01]뉴저지 한인 네일협회(회장 스티브 류)가 오는 4일과 5일 이틀동안 재정 금융 세미나를 개최한다.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릿지필드 한아름 문화회관에서 개최되는 이번 세미나…
[2001-06-01]뉴저지주 정부의 재정 흑자에 따라 올해 뉴저지 주택 소유주 200만여명이 평균 500달러의 재산세 환급액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3월 주 상원을 통과한 뒤 최근 하…
[2001-06-01]’마우스만 갖다 대면 번역이 술술’ 한국의 번역 소프트웨어 업체 ㈜언어공학연구소(대표 장충엽)는 자사 번역 소프트웨어 ‘트래니2000 (Trannie2000)’과 ‘월드맨(…
[2001-06-01]한인 노인인구가 급증하고 있지만 한인 노인 유휴 노동력을 흡수할 만한 일자리가 없다. 일하기를 원하는 노인은 많지만 일자리는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다행히 일자리를 구한다…
[2001-06-01]뉴욕 한인 산악인이 세계 최고봉의 하나인 K-2봉에 도전한다. 뉴욕산악회 소속 이종관씨는 1일부터 국내 K2 등반대에 합류해 히말라야 제2봉인 K2 공략에 나선다. 이…
[2001-06-01]강남… 거기는 어디인가? 겨울이 되면 제비가 날아가는 곳이 강남이었다. 그런데 봄이 되면 그 제비가 그 강남에서 돌아온다. 내가 어렸을 때에는 강남은 그렇게 머나먼 따뜻한 …
[2001-05-26]“신학공부를 해 놓고, 왜 성직자는 안되냐?”는 질문을 수없이 받아온다. 이 질문은 “목회를 왜 하지 않느냐?”는 질문과도 상통된다. 대답하기 어려운 질문 중 하나다.…
[2001-05-26]한국에서는 한물갔던 충성주(酒)가 다시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한다. 최근 대통령에 대한 충성 서약을 했다 43시간만에 장관복을 벗은 전 법무장관의 취임사를 빗대 나온 것이다.…
[2001-05-26]메트로폴리탄에서 재클린의 의상 전시에 주중인데도 인파들이 줄을 늘어지게 서 있었다. 그 인파들은 60년대 미국의 풍요를 그리워하는 노년층과 스케치북을 들고 드로잉하는 젊은이들도 …
[2001-05-26]우리나라의 행주산성이 있는데 행주산성의 이름은 얼핏 기억으로 여자들이 앞치마에 돌을 날라서 왜적을 물리쳤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알고 있다. 지난 22일 뉴욕한인학부모 …
[2001-05-26]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 행정부가 대북정책을 점검하고 있는 현 시점에서 남한과 북한은 무엇보다도 평화공존에 대한 상호신뢰를 재 회복해야 한다고 뉴욕을 방문한 조세형 새천년민주…
[2001-05-26]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