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주 가향 전자담배(Flavored e-cigarette) 판매금지 정책이 결국 시행에 들어가지 못하게 됐다. 뉴욕주법원은 최근 뉴욕주보건국과 공공보건기획위원회가 발표한 가향 …
[2020-01-13]
배재학당 뉴욕동창회 신년회가 11일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동문과 가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김희범 신임회장이 공식 취임했으며, 동문들은 올 한 해 활발한 교…
[2020-01-13]
미 남부 지역에서 발생한 겨울 폭풍과 초강력 토네이도로 주말 동안 11명이 목숨을 잃었다. 12일 국립기상청(NWS)에 따르면 주말 이틀간에 걸쳐 천둥과 번개, 폭우를 동반한 7…
[2020-01-13]한겨울 때 아닌 따뜻한 봄 날씨가 주말 내내 뉴욕 일원에 이어졌다. 지난 11일 뉴욕 맨하탄 센트럴 팍의 낮 최고 기온이 화씨 68도까지 올라가면서 지난 2017년 기록한 화씨 …
[2020-01-13]
퇴학처분 1~2건에 불과 솜방망이 처벌 논란아이비리그를 포함해 뉴욕주내 대학들의 성범죄 문제가 심각한 것으로 지적됐다.뉴욕주 교육국이 최근 발표한 ‘대학별 성범죄 신고 현황’에 …
[2020-01-13]지난 16년간 이민 구치소에서 숨진 이민자가 200명에 가까운 것으로 나타났다.워싱턴 DC에 본사를 둔 자유주의 보수 싱크탱크 카토연구소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004년부터 새관…
[2020-01-11]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A)가 이달 말까지 60개역에 터치형 결제시스템 ‘옴니’(OMNY) 설치를 확대한다. MTA는 7일 지난 3일부로 옴니 누적 이용객이 500만 명을 돌파…
[2020-01-11]
퀸즈 플러싱의 동원회참치 식당(대표 박상진)은 5일 한인 노숙자 쉼터 ‘사랑의 집’(원장 전모세)에 기거 중인 노숙자들과 자원봉사자 15명을 초청해 저녁 식사를 대접했다. 박상진…
[2020-01-11]앞으로 뉴욕시에서는 공문서에 이민자를 ‘외국인’(alien)이나 ‘불법 외국인’(illegal alien), ‘불법 이민자’(illegal immigrant)로 표기할 수 없게 …
[2020-01-11]뉴욕나눔재단이 뉴욕·뉴저지 일원 한인 비영리 단체들에 모두 10만5,000달러를 지원한다.재단은 11일 2020년 기금 수혜단체를 발표하고 저소득층·장애·이민자·노동·문화 등의 …
[2020-01-11]뉴욕시의회가 나날이 증가하는 증오범죄 사건에 대해 신속 대응하는 방안을 추진한다.마크 트레이거 뉴욕시의원이 8일 발의한 조례안에 따르면 뉴욕시 증오범죄 예방부서(OPHC)는 증오…
[2020-01-11]한인 학생들도 다수 재학한 뉴욕 웨체스터 카운티의 뉴 로쉘 고등학교에서 한 남학생이 여학생을 성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뉴 로쉘 학군 로라 페이주 교육감은 …
[2020-01-11]
미주한인유권자연대(KAGC)가 8일부터 10일까지 워싱턴DC에서 전국 한인 대학생 대표자회의를 열었다. 올해로 5번째를 맞는 행사에는 전국 22개주의 39개 대학을 대표하는 한인…
[2020-01-11]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A)가 최근 투입된 신형 전철 전동차의 문이 운행 중에 열리는 결함이 발생하자 긴급 안전검사를 실시한다. MTA는 8일 최근 새롭게 투입된 봄바디어사의 R…
[2020-01-11]헤로인을 판매한 한인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메사추세츠 브리스톨 카운티 검찰청에 따르면 폴 리버 법원은 10일 마약유통 혐의로 체포된 김모(35)씨에게 2~5년 형을 선고했다. 김…
[2020-01-11]
뉴저지에서 1회용 비닐봉지와 종이봉투, 스티로품 포장용기 퇴출이 눈앞으로 다가왔다.9일 주상원은 1회용 제품 규제 법안(S-2776)을 개정해 본회의로 송부했다. 이에 따라 오는…
[2020-01-11]
뉴욕주 상·하원이 교과서 동해병기 의무화 법안을 올해 다시 한 번 추진한다. 토비 앤 스타비스키 뉴욕주상원의원과 에드워드 브런스타인 뉴욕주하원의원은 지난 8일 뉴욕주에서 사용하는…
[2020-01-11]뉴저지에서 거센 찬반 논란이 일고 있는 종교적 이유로 백신 접종 거부를 불허하는 법안이 통과될 전망이다.9일 주상원은 공립학교에 한해 종교적 이유로 백신 접종 거부 규정을 폐지하…
[2020-01-11]
민주당 대선후보로 떠오르고 있는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불체자들이 시민권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영어를 배워야 한다”는 발언을 해 뭇매를 맞고 있다. 뉴스위크에 따르면 바이든 전 …
[2020-01-11]
지난해 큰 논란 속에 부결됐던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학교 대규모 개보수안 찬반 주민투표가 올해 재추진될 전망이다.9일 열린 팰팍 교육위원회 신년회의에서 교육위원장으로 선출된 스테파…
[2020-01-11]



![[건강포커스]](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5/06/20260506224522691.jpg)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뉴저지 한인 유권자 10명 중 약 4명이 우편투표를 선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시민참여센터가 5일 발표한 ‘2025년 뉴저지 한인 유권자 현황 …

버지니아 관습법(common law)은 자살을 범죄로 규정했으나 이를 폐지하는 법안이 주 의회에서 통과돼 지난 주 아비가일 스팬버거 주지사가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 단속 기조 속에서 이민자와 그 가족을 노린 사기 범죄가 전국적으로 급증하고 있다. 특히 이민 당국을 사칭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