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 페리의 승무원이 무슬림 가족 승객의 승선을 안전상 문제로 거부하는 일이 벌어졌다. 15일 뉴욕시인권위원회에 접수된 진정서에 따르면 지난 9월21일 히잡을 착용한 2명의 여…
[2019-10-19]전자담배 업체 ‘쥴’(Juul)이 과일향 전자담배의 판매를 중단했다.쥴은 17일 인기 많은 과일향 전자담배의 판매를 즉각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다만 민트와 멘솔, 담배향 전자담배…
[2019-10-19]맨하탄에서 버스 전용차로 위반 차량에 대한 단속 시행 1주일 만에 1,500여장의 경고장이 발부된 것으로 나타났다.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A)에 따르면 지난 7일부터 맨하탄 1…
[2019-10-19]취업이민 국가별 쿼타 상한제를 철폐와 함께 연간 영주권 쿼타를 현재보다 2배 이상 늘리는 법안이 연방 의회에서 추진되면서 관심이 쏠리고 있다.연방상원의 민주당 소속 딕 더빈 의원…
[2019-10-19]
새생명재단(회장 김세진)이 주최한 한인 대상 무료 심폐소생술(CPR) 교육이 17일 퀸즈 뉴욕프레스비테리안(New York Presbyterian Queens) 병원에서 열렸다…
[2019-10-19]
앤디 민 시의원·제이슨 김 교육위원 출마민 후보 승리 가능성, 김후보 사실상 당선 확정교육위원선거 제이슨 김 사실상 당선 확정 전체 9명중 7명이 한인2019 뉴저지주 본선거가 …
[2019-10-19]2020년 도쿄 올림픽에서 일본의 욱일기 사용을 반대하는 캠페인이 한인사회에서 전개되고 있는 가운데 캠페인 시작 3주 만에 서명자가 6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으나 1차 목표…
[2019-10-18]퀸즈 베이사이드에서 차량공유업체 리프트를 탔던 10대 여성승객이 리프트 운전기사가 운행 중 자위행위를 했다며 리프트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뉴욕주 퀸즈법원에 최근 접수…
[2019-10-18]맨하탄에서 순찰 중이던 뉴욕시경(NYPD) 경감(Captain)을 폭행한 노숙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NYPD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30분께 10애비뉴와 웨스트 41스트릿에서 근…
[2019-10-18]브루클린의 한 학교 화장실에서 9세 여학생이 라이터를 갖고 놀다 옷에 불이 붙으면서 심한 화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했다.뉴욕시소방국(FDNY)에 따르면 16일 오후 2시30분께 브…
[2019-10-18]불법적 세입자 퇴거시 건당 1,000~10,000달러 `벌금’뉴욕주의 새 렌트 안정법이 지난 12일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가면서 렌트 안정아파트 거주 세입자들에 대한 보호가 한층 …
[2019-10-18]뉴욕주가 트럼프 대통령의 사면권 남용을 겨냥, 대통령으로부터 사면을 받은 범법자도 다시금 처벌할 수 있는 새로운 법을 마련했다.앤드루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16일 대통령의 사면 여…
[2019-10-18]
미주 한인커뮤니티 권익 신장에 앞장서고 있는 시민참여센터가 오는 25일 퀸즈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창립 23주년 기념 연례만찬’을 개최한다.이날 행사에서 시민참여센터는 뉴저지주…
[2019-10-18]내년 4월 치러지는 한국 국회의원 재외선거를 관리하게 될 ‘뉴욕 재외선거관리위원회’가 구성을 마치고 본격 선거준비 체제에 돌입했다. 뉴욕총영사관은 17일 이진필 재외선거관과 현보…
[2019-10-18]뉴욕과 뉴저지 일원 한인들을 대상으로 주미대사관 등 재외공관 직원을 사칭한 보이스 피싱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뉴욕총영사관이 이에 대한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뉴욕총영…
[2019-10-18]
가족이민 영주권 문호가 소폭이지만 꾸준히 진전되고 있다.연방국무부가 17일 발표한 11월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가족이민은 영주권 판정 우선일자(Final Action Date)가…
[2019-10-18]라이커스 아일랜드 구치소 폐쇄가 확정됐다. 뉴욕시의회는 17일 라이커스 아일랜드 구치소를 2026년까지 폐쇄하고 재소자들을 맨하탄과 브루클린, 퀸즈, 브롱스의 교정시설에 분산 …
[2019-10-18]
뉴욕한국라이온스클럽(회장 서동천)이 올해도 한인들을 위한 무료 의료진료 행사를 개최한다.지난 5년 간 연례 무료 한의진료 행사를 열어온 뉴욕한국라이온스클럽은 올해는 23일 오전 …
[2019-10-18]뉴욕·뉴저지 일원에 갑자기 몰아친 폭우와 강풍으로 인해 피해가 잇따랐다.기상청에 따르면 16일 오후 시속 50마일에 달하는 강풍을 동반한 폭우가 뉴욕 지역에 쏟아지면서 롱아일랜드…
[2019-10-18]연방의회가 우버 사칭 범죄 방지법안을 추진한다. 연방하원 교통위원회는 지난 16일 우버 사칭 운전기사에 의한 범죄를 막기 위한 내용을 골자로 한 ‘새미 법안’ 심의에 착수했다.…
[2019-10-18]




















김홍일 케이유니콘인베스트먼트 대표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뉴욕주의 ‘2027 회계연도 예산안’ 협상이 사실상 타결됐다. 캐시 호쿨 뉴욕주지사는 7일 기자회견을 갖고 주의회 지도부와 역대 최대 규모인 …

버지니아의 한인상가 밀집지역인 애난데일에 한글명 ‘서울’이 새겨진 ‘HONORARY SEOUL BLVD 서울(서울대로)’ 도로 표지판이 지난 …

미국의 ‘해방 프로젝트’(Project Freedom) 일시 중단을 계기로 협상 국면이 거론된지 하루만에 미군과 이란군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