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싱턴 두란노 문학회(회장 최수잔) 월례모임이 지난 19일 락빌에 있는 화개장터에서 열렸다. 미니 문학 강좌에서 최수잔 회장은 ‘수필의 결미 쓰는 방법’을 주제로 “서두도 어…
[2018-11-27]버지니아 비엔나에 있는 MK 갤러리(대표 김미영)에서 ‘이화영 한국 전통민화 초대전’이 열린다.오는 30일 개막돼 내달 6일까지 계속될 작품전에서는 이화영 민화 작가의 ‘북춤’…
[2018-11-27]
홈리스 돕기 자선 음악회에 참여한 YMIC 메릴랜드 지부 회원들(위)과 버지니아 지부 회원들.비영리 청소년 음악단체인 YMIC (Young Musicians Inspiring …
[2018-11-27]재외동포 독립유공자나 국가유공자들에 제공되는 보훈 급여금 등이 주소 불명의 이유로 제대로 전달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보훈처는 21일 공시 송달 공고를 통해 “독립유공자…
[2018-11-27]워싱턴한인사회에서 오랫동안 활동해온 이종남 전 워싱턴한인상공회의소 회장이 추수감사절인 지난 22일 타계했다. 향년 74세. 고인은 서울에서 용산고와 성균관대를 마치고 1972년 …
[2018-11-27]
80대 한인 할머니가 운전하던 차량이 낙원떡집 건물을 들이받았다.26일 오전 11시 경 80대 한인 할머니가 실수로 애난데일 소재 낙원떡집을 차로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메릴…
[2018-11-27]
한해를 보내는 아쉬움을 달래는 송년모임이 이번 주 주말인 1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동문회, 동호회, 한인단체들은 일제히 일정을 확정하고 송년모임을 알리고 있다. 동문회 중에…
[2018-11-27]추수감사절 이어진 폭우로 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 곳곳에 홍수가 발생했다.페어팩스 카운티 소방국에 따르면 홍수가 발생한 지역은 버지니아 애난데일의 우드번 로드와 스파이스 우드 드…
[2018-11-27]
성경박물관 입구는 어둡다. 의식하지 않으면 발견하기 어렵다. 1층 대리석 바닥은 검은색이다. 대형 스크린에서 여러 성화들이 비추는 천장을 마주한 로비까지 와서야 이 검은색 바닥은…
[2018-11-26]
맥 김(한국명 김형진) 씨가 제 38대 워싱턴 호남향우회장에 만장일치로 연임됐다. 호남향우회는 24일 애난데일에서 이사회를 갖고 11명으로 구성된 추천위원회의 추천으로 맥 김 현…
[2018-11-26]5여 년에 걸쳐 고증과 복원 공사를 마치고 지난 5월22일 박물관으로 개관한 주미대한제국공사관이 ‘공사관 방문기(에세이)’를 공모한다.방문기는 ‘공사관 개설 및 한미 우호의 역사…
[2018-11-26]
한국사진작가협회 워싱턴 지부(지부장 황인명)가 10주년을 맞아 회원사진전을 열었다.사진전은 ‘모든 것이 협력해 선을 이루듯이’란 주제로 24일 VA 애난데일 소재 코리아모니터 아…
[2018-11-26]메릴랜드에서 강력한 총기 소유 규제법이 실행되면서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메릴랜드는 허술한 총기 허가로 인해 일어날 수 있는 대형 참사를 막기 위한 새 법안을 지난 10월 1일부터…
[2018-11-26]
센터빌에서 열린 추수감사절 단축마라톤대회 참가한 김종준씨 가족.22일 추수감사절을 맞아 센터빌에서 열린 ‘제 30회 버지니아 런 땡스기빙 데이 터키 트롯’ 단축 마라톤에 한인들도…
[2018-11-25]
다니엘 김씨가 라티노 일용직 근로자들에게 생필품등 사랑의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추수감사절인 22일, 한인들의 정성이 담긴 사랑의 물품들이 라티노 일용직 근로자들에게 전달됐다.‘사…
[2018-11-25]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 근로자의 2018년 2/4분기 평균 주급이 1,577달러로 조사됐다. 이는 1년 전 대비 2.2% 인상된 것으로 전국 인상률 보다는 1.2% 낮은 수준이…
[2018-11-25]재미양궁협회(회장 샘 정)는 24일 오후 5시 버지니아 헌던에 위치한 워싱턴제일연합감리교회에서 내달 20일부터 24일 한국에서 열리는 서울 국제 청소년 양궁 선수권대회 출전 선수…
[2018-11-22]
아마추어들이 빚어내는 열정적 연주와 화음이 연말을 따뜻하게 달구어 낸다.워싱턴 코리안 밴드(단장 유홍식)의 ‘제 4회 정기연주회’가 내달 1일(토) 오후 7시 MD 베데스다에 …
[2018-11-22]한국 국가보훈처는 2019년 3.1 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8.15 광복절을 앞두고 워싱턴 등 해외에 거주하는 독립유공자 후손을 한국에 초청한다. 초청 대상은…
[2018-11-22]
조윤제 주미대사는 20일 전ㆍ현직 미연방의원 한인보좌관 13명과의 간담회를 통해 재미동포의 정치력 신장을 위해 중요한 기반을 다지고 있는 한인 보좌관들의 노력을 격려했다. 조 대…
[2018-11-22]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임지영 (주)즐거운 예감 한점 갤러리 대표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최규성 삼성서울병원 이식외과 교수
김영화 수필가 
공화당 소속 그렉 스튜브 연방 하원의원이 전문직 취업비자 제도인 H-1B를 전면 폐지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법안 명칭은 ‘EXIL 법안(End…

미국에서 ‘부자’의 기준, 즉 소득 상위 10%에 포함되는 문턱이 주마다 천차만별인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특히 워싱턴 지역은 연봉이 63만달…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들어 불체자 이민 단속 뿐 아니라 합법 이민에 대한 족쇄도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한인들도 많이 이용하는 전문직 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