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ESL 학생들의 I-20가 대량 취소되는 사태를 몰고 온 북버지니아대학(UNVA)내 경영자간의 법적 분쟁이 해결되는 기미를 보이고 있다. 훼이 에이버리 총장 등 해고된 5…
[2008-03-21]4·9 총선을 앞두고 각 정당의 비례대표 후보 공천작업이 막바지에 치달은 가운데 워싱턴에서는 강철은 전 한인회장(61.사진)이 유일하게 한나라당에 신청서를 낸 것으로 밝혀졌다. …
[2008-03-21]예수의 고난·사랑 담긴 세마포 십자가 보혈은 허구 아닌 진실 이 책은 특히 수년간 세간의 관심을 집중시킨 소설 및 영화 ‘다 빈치 코드’와 다큐멘터리 ‘잃어버린 예수의 …
[2008-03-21]예진회와 한인 치과의 도움 안순옥 할머니 새 틀니 마련 버지니아 알렉산드리아의 노인 아파트에 거주하는 안순옥(84) 할머니는 지난 15일 새로 장만한 틀니를 끼우고 모…
[2008-03-21]한국어진흥재단(이사장 문애리)이 제7차 중고교 한국어반 장학생 100명을 선발한다. 한국어반이 개설돼 있는 미 공립 중·고교에서 한국어 과목을 수강하고 있는 학생을 대상으로 …
[2008-03-21]워싱턴 지역의 인구 지도가 달라지고 있다. 끝없이 밀려들던 이민자와 타지 유입자로 인해 급팽창을 거듭하던 지난 수십 년간의 추세와는 달리 인구 증가에 제동이 걸리고, 프린스 조지…
[2008-03-21]세탁인들 간에 5년 전의 ‘폭행사건’을 놓고 거액의 민사소송이 진행되고 있다. 조 모(50)씨는 지난 2003년 6월 4일 저녁 엘리콧시티 소재 미락조식당 앞에서 전현직 메릴랜…
[2008-03-21]볼티모어시 전역에서 희귀지도 축제가 펼쳐지고 있다. 볼티모어 지역문화협회는 과거와 미래의 지도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지도축제를 지난 15일부터 오는 6월 8일까지 연다. 이 …
[2008-03-21]볼티모어지역 기독교계는 부활절인 23일(일) 예수의 부활을 찬양하는 다채로운 행사들을 펼친다. 볼티모어 평화나눔공동체(운영위원장 안경조)는 이날 오후 4시 꽃심기 행사를 시…
[2008-03-21]부동산경기 침체로 주택차압에 시달리는 볼티모어와 워싱턴 교외의 고급주택 소유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는 주택경기 호황기에 남발된 모기지론의 영향으로 주택경기뿐 아니라 경제 전반에…
[2008-03-21]메릴랜드 위튼 소재 중식당 대성관은 19일 오픈기념으로 손님들에게 무료 뷔페를 제공했다. 이날 오후 5-9시 4시간 동안 실시한 무료 뷔페에는 궂은 날씨에도 800여명이 몰리…
[2008-03-21]한국 정부가 미국 등 해외의 우수 기술두뇌 유치를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정부는 중소기업진흥공단 산하에 ‘해외 우수인력 특화 창업보육센터’와 ‘창업지원단’(가칭)을 설립하고 …
[2008-03-20]이명박 대통령 방미 워싱턴 환영위원회가 3개 한인회장 공동 위원장 체제로 전격 개편됐다. 김인억 워싱턴한인연합회장은 19일 “환영위원회는 한인연합회장과 수도권메릴랜드 신근교 …
[2008-03-20]고베펄 회사가 마련하는 한국 세공 진주 보석 대축제가 23일까지 한국일보 문화센터에서 열리고 있다. 2000여점의 댜양한 진주제품이 선보이는 이번 보석대축제는 23~25일 볼티모…
[2008-03-20]아이크 레겟 몽고메리 카운티 이그제큐티브는 18일 락빌 소재 몽고메리 카운티 도서관에서 열린 메릴랜드 주지사 아태자문위원회에 초청 연사로 참석, “카운티 정부는 소수계를 위한 비…
[2008-03-20]동상 조형물·정원·이민사박물관등 건립추진 활발 경쟁적 추진 비판도, 한국문화 온전히 담아야 워싱턴에 한류 바람이 한창이다. 일본과 동남아를 휩쓴 한국 유명 연예인들이 미…
[2008-03-20]불황이 장기화되면서 알뜰 샤핑을 위해 중고 물품 판매 웹 사이트를 이용하는 워싱턴 한인들이 크게 늘고 있다. 한인들 사이에 인기 높은 웹사이트는 여성들만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
[2008-03-20]원주 카리타스 복지재단(이사장 곽호인 신부)이 불우이웃돕기 미용 이벤트, 가족걷기대회, 콘서트 등 다양한 기금 모금 행사를 펼친다. 내달 12~13일 양일간 성 정 바오로 한…
[2008-03-20]2002년과 2003년 세계 주니어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권대회 한국대표팀 수석 코치를 역임한 최선태(47 사진)씨가 리치몬드에서 숏트랙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최 코치는 지난 7…
[2008-03-20]“한국도 선진국 대열에 들어섰고 미주 한인사회도 안정적으로 자리잡아가고 있지 않습니까. 이제는 우리가 받았던 고마움을 되돌려 줄 때라고 생각합니다. 이로써 미주내 한인들에 대한 …
[2008-03-20]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뉴욕시 한식당의 10곳 가운데 7곳 만 위생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본보가 6일 뉴욕시 보건국의 식당 위생검사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

메릴랜드 베데스다에 거주하는 한인 2세 언론인 린다 소(Linda So·47·사진) 기자가 2026년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퓰리처상은 미국에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 단속 기조 속에서 이민자와 그 가족을 노린 사기 범죄가 전국적으로 급증하고 있다. 특히 이민 당국을 사칭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