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화제의 사건으로 ‘휴대폰 전화를 걸며 범행하는 여자 은행강도’ 사건이 있었다. 그녀의 사진이 공개되면서 범인은 곧 검거됐다. 범인의 신원을 아는 사람이 훼어팩스 경찰의 크라…
[2005-11-29]볼티모어 시내에서 가로등 도둑이 기승을 떨치고 있다. 특히 일부 우범지역의 경우 가로등 분실로 거리가 더욱 어두워져 범죄 우려가 커지고 있다. 관계 당국에 따르면 지난 수주간 …
[2005-11-29]솔즈베리 소재 우리 좋은 교회 (최형식 목사)는 27일 추수감사 및 권사취임예배를 가졌다. 이 예배에서 교회 개척 교인인 박복임씨가 권사에 취임했다. 최형식 목사의 인도로 …
[2005-11-29]워싱턴 지역의 활발한 경제력 때문에 외지에서 전입해 오는 하이텍 인력이 이어지는 한편, 최근 크게 오른 집값 때문에 워싱턴 일대를 벗어나 집값이 저렴한 타지역으로 떠나는 전출도 …
[2005-11-28]자녀 이름을 ‘대한’ ‘민국’으로 짓고 한글사전을 끼고 살며 한인교회서 20년째 설교와 예배를 영어로 통역하는 미국인이 있어 화제다. 유별난 한국 사랑의 주인공은 27일 실버…
[2005-11-28]워싱턴한인연합세탁협회는 25일 2005년도 제2차 정기이사회를 개최하고 차기 회장으로 이인영 현 이사장을 선출했다. 지난 9월 선관위를 구성하고 신임 회장 선출작업을 벌여온…
[2005-11-28]미주한인 워싱턴 재단이 추진해온 D.C.내 대한제국 구 공사관 건물 매입 프로젝트가 워싱턴 코리안 커뮤니티 센터 건립운동으로 전환될 움직임이다. 한인재단은 26일 제2대 1차…
[2005-11-28]워싱턴자동차기술인협회(회장 전계호·신익훈)가 27일 임원이사회를 열고 26대 회장에 전계호 현 회장을 선출했다. 이번 선거에서 전 회장은 조성봉 이사와 경선을 벌였으나 9대 7…
[2005-11-28]이너하버를 중심으로 한 볼티모어의 개발붐이 점차 시전역으로 확산되고 있다. 시당국은 다운타운에 집중된 주택 개발붐을 시전역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남서부 업랜드 지역 100에이커의…
[2005-11-28]서울플라자에 소재한 미디어피아 갤러리는 김일권 화백 개인전을 열고 있다. 김 화백은 25일부터 시작돼 12월 8일까지 계속되는 전시회에서 근작 25점을 이 지역 미술 애호가들…
[2005-11-28]볼티모어 한국순교자 천주교회(김용효 신부)는 18일(일) 오후 6시 본당내 블루룸에서 자선의 밤 행사를 갖는다. 심신 단체별 장기 자랑과 경품 추첨, 여흥 순서 등이 이어지는 …
[2005-11-28]한인들이 추수감사절을 맞아 최병구 총영사와 함께 라티노들에게 훈훈한 정을 전했다. 와싱톤중앙장로교회 빌립1·2선교회 10여 가정은 자녀들과 함께 24일 애난데일의 메시야한인장…
[2005-11-27]세계적인 기독교 구호기관 월드비전이 연말연시를 맞아 사랑 나눔 특별 캠페인을 실시한다. 한국일보와 공동으로 미 전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전개하는 이번 캠페인은 기아와 전쟁, 자…
[2005-11-27]지난 7월 실시된 버지니아, 메릴랜드, 워싱턴 DC의 변호사 시험에서 한인 합격자가 28명 이상인 것으로 드러났다. VA, MD, DC의 변호사 협회는 각각 지난 7월 실시한 …
[2005-11-27]한국정부가 지난 1일 발효된 ‘국제 수형자 이송법’ 시행을 앞두고 미국과 캐나다 지역 수감시설 시찰 및 수형자 가족 면담 등 실사작업에 나섰다. 법무부 김한수 검사와 교정국 …
[2005-11-27]빈민가 흑인들을 상대로 구제·선교 사업을 펼치는 평화나눔공동체(대표 최상진 목사)는 추수감사절을 맞아 볼티모어와 리치몬드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리치몬드에서는 22일 버지니아…
[2005-11-27]자동차 구입 시 부당한 계약으로 피해를 보는 한인들이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 피해 한인들의 고발 내용에 따르면 일부 자동차 딜러들은 미국에 갓 이민오거나 영어가 서툰 점…
[2005-11-27]워싱턴의 한인 여성 이선경씨(사진. 39, 미국명 소냐 토마스)가 23일 뉴욕에서 개최된 터키 먹기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씨는 이날 칠면조 4파운드 3온스를 먹어치워 …
[2005-11-27]주거 지역에서 과속 주행하는 운전자를 단속하기 위한 주민 참여 프로그램이 하워드 카운티에서 확산되고 있다. 하워드 카운티 경찰은 과속 운전자 신원 파악을 위해 해당 지역을 가장…
[2005-11-27]김만흠씨의 장남 준(에디)군과 서화철씨의 차녀 영하 양이 26일 오후 5시, 실버스프링의 워싱턴지구촌교회(13421 Georgia Ave. Silver Spring, MD 209…
[2005-11-27]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존 안 / LA 거주
이리나 수필가
이영창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뉴욕시가 일반 소비 시장에 만연해 있는 ‘숨은 수수료’(Junk fee) 근절에 나섰다.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은 5일 ‘숨은 수수료’ 및 ‘…

30대 중반의 한인 제임스 허 씨(사진)가 버지니아 재무차관(Deputy Secretary of Finance)에 내정됐다. 아비가일 스팬버거…

2026년 새해 벽두부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집권 2기 2년차를 맞아 자신과 지지층의 이념이라 할 ‘미국 우선주의’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