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엔나 행 메트로 지하철 오렌지 라인 열차가 9일 오후 2시 45분께 라슬린과 코트하우스 사이 지하 구간에서 탈선 사고를 일으켜 오후 퇴근길 승객들이 극심한 불편을 겪었다. 이…
[2008-06-10]작년 12월 교통사고를 일으켜 상대 운전자를 숨지게 한 경찰 차량은 당시 제한속도의 2배에 달하는 과속으로 운행 중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9일 희생자 가족들에게 공개된 수사 …
[2008-06-10]프린스 조지스 카운티에서 히스패닉계가 살인사건의 최대 희생자로 떠오르고 있다.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는 비교적 부유한 흑인 주민들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으로 살인사건의 경우도 종래…
[2008-06-09]몽고메리 카운티의 정시 고교 졸업률이 전국 3위를 기록했다. 베데스다에 본부가 있는 교육전문잡지 ‘주간 교육’이 최근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몽고메리 카운티 학생들의 고교 정시 …
[2008-06-09]6월초 버지니아의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급증했다. 주 경찰에 따르면 지난 주 한 주 동안에만 무려 10명이 버지니아의 각종 도로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이 가운데 9명은 남성…
[2008-06-09]지난주의 강력한 폭풍우로 인한 정전사태가 다 복구되지도 못한 워싱턴 지역에 7일 다시 천둥, 번개를 동반한 폭풍우가 다시 몰아쳐 수 만 가구가 다시 정전되는 불편을 겪었다. 이…
[2008-06-09]워싱턴지역 강타 폭풍우 곳곳서 피해 발생 무려 14만에 달하는 가구가 이틀째 전기 없이 불편을 겪고, 상당수 학교가 5일 아예 문을 닫는 등 워싱턴 지역이 전날 몰아친 폭풍…
[2008-06-06]알렉산드리아가 메트로 역 1개소 추가를 검토하고 있다. 시 정부는 현재 추진 중인 포토맥 야드 개발사업 부지 근처에 옐로 라인 역을 유치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이 개발 단지…
[2008-06-06]독립기념일 불꽃놀이 기간 버지니아와 DC를 연결하는 포토맥 강 다리들이 작년에 이어 또 전면 폐쇄된다. DC 경찰은 불꽃놀이가 진행되는 동안 포토맥 강 다리들이 불꽃놀이를 구경…
[2008-06-06]초강력 불법체류자 단속법으로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프린스 윌리엄 카운티에 유엔 당국이 관심을 표명하고 나섰다. 유엔 이민자권리 특별조사팀의 조지 부스타만티 조사관은 다음 …
[2008-06-06]북버니지아 최고의 축제인 ‘셀레브레이트 훼어팩스(Celebrate Fairfax)’가 6일 오후 6시 훼어팩스 정부 청사 앞에서 개막, 8일까지 계속된다. 25 에이커 규모의 …
[2008-06-05]불법 이민자 단속을 강화하고 있는 프린스 윌리엄 카운티가 관련 규정 개정 작업이 한창이다. 최근 제출된 법안은 카운티 내에서 체포된 모든 사람의 이름을 연방 정부가 보관하고 있…
[2008-06-05]버지니아에서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한 담배 판매가 10년 연속 떨어졌다. 연방 보고서는 1997년부터 2007년까지 10년간 미성년자들에게 담배 판매가 1997년 40%에서 2…
[2008-06-05]전국적으로 불법체류자 단속이 강화되고 불경기가 지속되는 가운데 이민권익옹호단체에 대한 협박 등 반 이민 분위기 팽배해지고 있다. 몽고메리 카운티 소재 라티노 이민권익 옹호단체…
[2008-06-05]“18세 미만 미성년자를 집 또는 차안에 혼자 놔뒀다 위험한 상황이 발생하면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자녀와 함께하는 시간이 늘어나는 여름방학 시즌이 다가오면서 미성년 자…
[2008-06-04]워싱턴 지역의 주택 가격은 최근 수년간 극심한 부동산 경기 침체로 하락을 거듭하고 있지만 아직도 과대평가되고 있으며, 따라서 앞으로 거품이 더 꺼질 것이라는 비관적 연구 결과가 …
[2008-06-04]프린스 조지스 카운티가 최고 신용등급을 획득했다. 카운티 당국은 3일 월스트릿에서 최고 신용등급인 AAA 등급을 획득했다고 발표했다. 카운티 당국은 이날 카운티 청사에 축하 …
[2008-06-04]DC 시의회는 3일 소음규제법 개정안을 최종 통과시켰다. 9-4로 통과된 새 소음규제법은 상업 목적이 아닌 주간 대중 연설은 80데시빌을 넘지 못하도록 했다. 그러나 이 수치…
[2008-06-04]워싱턴 지역에서 고 임금 공무원이 가장 많은 곳은 DC와 몽고메리 카운티인 것으로 나타났다. 각 지방정부 공무원들의 급료 수준을 조사한 결과 연봉 10만 달러가 넘는 공무원의 …
[2008-06-03]한인 등 아시아 이민자들의 역사를 담아내는 ‘훼어팩스 카운티 아시안 아메리칸 역사 프로젝트’ 작업에 한인들이 참여가 늘고 있다. 본보가 지난 20일 ‘2010년 책자 발간 훼어…
[2008-06-02]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홍일 케이유니콘인베스트먼트 대표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뉴욕주의 ‘2027 회계연도 예산안’ 협상이 사실상 타결됐다. 캐시 호쿨 뉴욕주지사는 7일 기자회견을 갖고 주의회 지도부와 역대 최대 규모인 …

버지니아의 한인상가 밀집지역인 애난데일에 한글명 ‘서울’이 새겨진 ‘HONORARY SEOUL BLVD 서울(서울대로)’ 도로 표지판이 지난 …

오는 14∼15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에 동행하는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이 방중을 앞두고 한국과 일본을 잇따라 방문할 계획이다.베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