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시니어 센터가 개설한 간병인 강좌(Personal Care Aide Training)에 한인들이 대거 몰려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지난달 4일부터 시작된 제 1기 간병인 강…
[2004-10-25]성적이 우수한 고교 졸업반 학생들의 실제선택을 통해 분석한 미국의 대학순위 1위는 하버드, 2위는 예일, 3위는 스탠퍼드 대학인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타임스는 20일 지난 20…
[2004-10-21]한인 학부모와 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무료 조기교육 프로그램이18일부터 시작돼 6주간, 주 2회 수업에 돌입했다. 훼어팩스 카운티 교육청 산하 학부모 교육 &참여 센터(FLI)가…
[2004-10-19]“자녀의 학습 스타일을 알기 위해서는 먼저 부모 자신이 어떤 유형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자녀의 학습 유형을 파악한 후 아이들의 특성을 살리고 장점을 키워주는 학습 지도가 바람직합…
[2004-10-18]오는 11월 6일(토) 실시되는 제8회 SAT II 한국어시험에 사상최대로 4천여명이 응시할 것으로 예상된다. SAT II 한국어진흥재단(이사장 길옥빈)에 따르면 지난해 3,4…
[2004-10-18]한국어를 포함한 SATⅡ 외국어 시험이 내달 6일(토) 미 전역에서 일제히 실시된다. 대학진학을 위한 SAT II 외국어 시험은 한국어를 비롯 스패니쉬, 독어 , 불어, …
[2004-10-17]“이순신 장군은 나라사랑과 민족애가 남달랐던 분입니다. 어떤 일을 하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실망하지 않는 그의 신념과 용기는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한인 학생들도 본받아야 합니다.”…
[2004-10-14]“자녀의 심정을 먼저 헤아리지 못하면 자녀와 진정한 대화를 나눌 수 없어요”. 이인자 박사는 4일 워싱턴 가정상담소가 마련한 ‘자녀의 인생을 좌우하는 부모의 교육’이란 주제의 …
[2004-10-06]워싱턴 지역 한인 학교협의회(회장 이인애)는 오는 2일(토) 오후 1시-5시 30분 맥클린 한인장로교회에서 가을학기 교사 연수회를 실시한다. 특히 이번 연수회에서는 최근 한국과…
[2004-09-30]한인 학부모들에게 자녀의 학습 스타일을 파악, 효율적인 학습 방법을 제시하는 ‘자녀의 학습 스타일 알기’세미나가 내달 16일(토) 오전 11시 애난데일 소재 조지 메이슨 공립도…
[2004-09-29]훼어팩스카운티, 한인 대상 무료세미나 엄마와 어린이가 함께 공부하는 한인 학부모 대상 무료 조기교육 세미나가 카운티내 초등학교와 중앙장로교회 등 다섯 곳에서 내달 18일부터…
[2004-09-28]워싱턴 가정상담소(이사장 강혜숙)가 월요 무료 특강 ‘학부모 및 지도자 교육 프로그램’을 오는 10월4일부터 실시한다. 11월15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7시부터 2시간씩 6…
[2004-09-27]구인난으로 미국내 한인 간호사들의 취업문호는 넓지만 영주권 취득절차를 밟고 있던 한인간호사들이 까다로운 영어시험 때문에 중도하차하는 사례가 갈수록 많아지고 있다. 이민 변호사들…
[2004-09-16]내셔널 메릿 스칼라십 2005 세미 파이널리스트에 워싱턴 지역한인 학생 39명이 포함됐다. 내셔널 메릿 스칼라십 장학재단(NMSC)이 13일 발표한 보도자료에서 성(姓)을 기…
[2004-09-14]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 및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한국어 능력시험이 지난 11일 워싱턴 지역 3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실시됐다. 워싱턴 통합한인학교 VA 캠퍼스 (…
[2004-09-14]9월 들어 각급 학교가 개학을 맞은 가운데 북버지니아 공립학교가 7일 일제히 2004학년도 가을학기를 시작 했다. 훼어팩스 카운티에는 이번 학기에 16만6,000여명의 학생들…
[2004-09-08]한국어가 미 대학입시 정규과목으로 채택된 지 8년째를 맞아 올해 SAT II 한국어 시험을 치른 고교졸업반 학생수가 사상 최대를 기록한 가운데 지난 2년간 하락하던 SAT II …
[2004-09-02]올해 고교를 졸업한 학생들의 SAT 평균 성적은 훼어팩스 카운티 공립학교가 1,105점, 몽고메리 카운티는 1,102점으로 집계됐다. 31일 칼리지 보드의 통계자료에 의하면 …
[2004-09-01]한인 노인들의 배움터 상록대학의 2004년도 가을학기가 31일 개강됐다. 오는 12월 23일까지 계속될 가을학기는 매주 화, 목요일 오전 영어초급반(교사 박희규), 영어중급…
[2004-09-01]워싱턴한인노인회(회장 김병춘)가 한사랑노인재단의 지원 아래 생활영어 프로그램 개설 등 노인대학의 활성화에 나선다. 북버지니아한인회 부설 한사랑노인재단(이사장 고대현)의 지원금은…
[2004-08-30]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