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 검은 차 속에 지나가는 대통령을 수차례 보아왔지만 한 번도 얼굴을 본적이 없다. 강제동원 되어 수 시간을 기다리고 기다려도 차는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가 버렸다. 때로는 …
[2007-12-19]한오피니언란에 실린 글 ‘한국은 병들었다’를 읽었다. 그렇다. 한국은 병들었는지 모른다. 국가 최고통수권자를 선출하는 선거에서 과거 국무총리를 국회에서 인준하는 기준에도 못 미치…
[2007-12-18]전장의 리더쉽 ■ 전쟁터에서 발휘된 지휘도 나는 휴전 전에 테일러 미 8군 사령관의 백마산 고지 방문을 받은 바 있으며 그와 같이 백마산 정상에서 700능선 상의 중공…
[2007-12-18]사랑하는 김정일 국방위원장님, 매년 크리스마스라고 하는 12월 25일이 다가오면 멀리 떨어져 있는 부모나, 형제나, 친지들에게 안부를 묻고 저희 소식을 알려 주고 새해의 다짐도…
[2007-12-18]‘발로 쓴 내 인생의 악보’ 주인공 레나 마리아의 간증과 찬양의 밤에 참석하여 그녀에 대한 경이로움과 감동이 아직도 내 마음 속에 잔잔한 여운을 남기고 있다. 태어났을 때 극심…
[2007-12-18]주케로(Zucchero)는 이태리의 이름난 대중가수이다. 1992년, 그는 지난 9월에 타계한 세계적으로 유명한 테너 루치아노 파바로티와 함께 부르려고 ‘Miserere’의 작곡…
[2007-12-18]대선을 바라보며 착잡한 마음이다. 국민을 위한 진지한 위민정책도 아니며, 국가의 앞날을 대비하는 꿈과 비전의 대결도 아니다. 혹은 세계 무대에서의 경제적 성장을 위한 전망이나 정…
[2007-12-17]고향 뒤로하고 태평양 건너온 넓은 나라 낯선 땅에 다시 태어나던 날부터 새벽을 깨우던 사발 시계가 삼십년 울더니 이젠, 조용히 잠을 잡니다 눈 내리는 새벽 비바…
[2007-12-17]현대의 자동차 첨단기술이 중국으로 빼돌려졌다는 뉴스를 봤다. 현재를 보면 과거를 안다. 피와 땀으로 개발한 첨단기술을 개인의 욕심 때문에 중국에 판 것은 지금뿐이 아니다. 고…
[2007-12-15]참으로 끔찍한 숫자다. 미국에서 매일 총알 맞아 죽는 사람들의 수가 82 이상이다. 자살과 집안에 둔 총을 만지다가 죽는 어린아이들 등 사고사도 포함되지만 대부분은 타살인데 매년…
[2007-12-15]하루밤 소비 포탄 2만발 ■육군 급식제 자원 젊은 나이에 지휘를 하다 보니 나의 능력부족으로 고귀한 부하 생명이 희생되지 아니할까에 대한 반성과 자책을 하게 된다. 사…
[2007-12-15]지난 12월 6일 조지 부시 대통령은 서브프라임 대출자를 위한 구제안(일명 HOPE NOW)을 발표하였다. 올 한해 뜨거운 화두였던 서브프라임에 대한 대책이라는데 대부분 환영의 …
[2007-12-14]화살머리 고지 혈투 ■ 한국 군단의 지원능력 부족 군단은 작전 단위로서 사단에 대한 행정 보급의 책임은 없었다. 그렇다고 한국 군단은 작전을 도울 충분한 화력 및 …
[2007-12-14]장군 승진 ■위산과다로 입학한 육군참모학교 나는 전쟁 중 위산과다증이 심해저 비서실장 시절 공복 때는 책상에 엎드려야 했다. 나의 건강 회복을 위해 전시 …
[2007-12-13]일본역사의 백미 신공황후 신공황후의 얘기를 일본서기의 기록대로 옮기는 일은 그다지 중요하다고 생각지는 않으나 내용의 요점만은 살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신…
[2007-12-13]나의 개인적 욕망이었으나 그래도 같은 값이면 하면서 1960년대 중반에 나라를 위하기도 하는 길 하면서 섬유수출 당시는 소위 ‘보세’라고 불리는 제조공장을 차리면서 사회진출을 했…
[2007-12-12]5년 전 노무현 대통령이 당선되었을 때 한국민들은 무언가 달라질 거라는 기대를 했었다. 그러나 지금 많은 사람들이 정권이 바뀌기를 바라고 있는 걸보면 현 정권이 성공했다고는 볼 …
[2007-12-12]장교 급료와 부정 ■ 업무 전결 한계 규정 나는 내 자신을 제한적이라 했다. 내가 비서실장으로 부임해 업무를 살펴본 결과 비서실장이 결재자의 한 사람으로 마음먹기…
[2007-12-12]이종찬 참모총장 ■ 중공군 시체 썩는 냄새 원통리에서의 또 다른 경험이다. 중공군을 물리친 미 해병대가 도로를 확장 하면서 도로 공사의 밑에 깔린 중공군 시체의 썩…
[2007-12-11]매년 이 때쯤이면 각 단체에서 주최하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 파티가 우리 마음을 들뜨게 한다.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어쩌다 오래 못 본 옛 친구를 만나면 우리는 마치 그동안 잃어…
[2007-12-11]


![[르포]](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1/10/20260110172429695.jpg)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김인자 시인·수필가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최호근 / 고려대 사학과 교수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뉴욕시가 앞으로 모든 2세 아동을 대상으로 무상 보육을 제공키로 했다.부자 증세, 임대료 동결, 무상 보육, 무상 버스 등의 공약으로 돌풍을 …

지난해 워싱턴 지역에서 총 7만2천개 이상의 연방정부 관련 일자리가 없어진 것으로 나타났다.연방 노동통계국(BLS)이 7일 발표한 실업률 자료…

연방 이민 당국 요원이 가한 총격으로 사람이 다치는 사건이 또다시 발생했다.8일 AP통신과 ABC 방송 등에 따르면 오리건주 포틀랜드 경찰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