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양희 작가(페어팩스, VA)가 두 번째 산문집 ‘울음터 하나’를 출간했다. 첫 수필집 ‘워싱턴 민들레’(2018) 이후 7년 만이다. 이번 책은 경계인의 삶, 시대와 문학 그리…
[2025-09-30]
한지그림전이 워싱턴 지역에서 처음 열린다.한지그림협회 수정한지 워싱턴지부(회장 한영란)가 개최하는 작품전이 내달 7일 버지니아 알렉산드리아 소재 그린스프링가든 공원(Green S…
[2025-09-30]
워싱턴 DC 소재 스미소니언 뮤지엄에서 한국의 전통 민속놀이이자 운동경기인 씨름이 최초로 선보인다.워싱턴 한국문화원(원장 박종택)과 스미소니언 아시안 아트 뮤지엄이 공동 개최하는…
[2025-09-30]나와 아내와 작은딸은 샌프란시스코에서 비행기로 16시간만에 싱가포르 창이공항에 도착했다. 현대적 공항 건물안에 물이 흐르고 물고기들이 놀며 열대성 식물들이 함께 살아가는 곳이 나…
[2025-09-30]미국 정치의 승패를 가르는 가장 큰 요인은 언제나 경제다. 실업률, 금리, 주가가 선거판을 흔드는 이유는 단순하다. 정치는 곧 국민의 생존 문제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단순한 …
[2025-09-30]
퀸즈장로교회 중국어예배부가 설립 10주년 감사예배를 열었다. 지난 7일 교회서 열린 예배는 교회에서 각각 예배를 열고 있는, 언어와 문화가 다른 한국어, 중국어, 영어, 러시아어…
[2025-09-30]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회장 박상돈 목사)가 지난 12~14일 뉴저지 한무리교회에서 호산나 전도대회를 열었다. 첫째날 간증자로 초청된 이성미 권사는 30세에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2025-09-30]
미동부 워싱턴 해병대전우회(회장 김민수)는 28일 메릴랜드 세네카 크리크 스테잇 파크에서 인천상륙작전(9월15일)과 서울수복(9월28일) 75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김…
[2025-09-30]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워싱턴지부(회장 노명화)는 지난 27일 설악가든에서 정기총회를 열었다. 이날 임원선거를 통해 연임하게 된 노명화 회장은 “지난 2년간 서로의 경…
[2025-09-30]140주년 언더우드, 아펜젤러 선교사 기념 연합 찬양제가 오는 11월2일 뉴저지 참빛교회에서 열린다. 뉴저지교협과 뉴저지목사회의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찬양제는 뉴저지장로성가단, …
[2025-09-30]
글로벌감리교회(GMC) 한미연회(KAAC)가 연회 부흥의 구심점이 될 한미연회 본부 오픈하우스 감사예배를 열었다. 지난 16일 텍사스주 달라스중앙감리교회 언더우드 채플에서 열린 …
[2025-09-30]
한인들을 위한 한?미 절세 전략 세미나가 내달 11일 버지니아 소재 워싱턴한인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세미나는 강영진 주미대사관 국세관과 김운수 미국 공인 공인회계사(CPA…
[2025-09-30]연방 이민국(USCIS)은 내달 20일부터 시민권 시험이 새롭게 바뀐다고 발표했다.문제집은 기존 100문제에서 128문제로 늘어나 공부할 분량이 늘고, 난이도도 높아져 기존 문제…
[2025-09-30]버지니아주에서 간호사를 비롯해 헬스 케어 분야의 인력난이 매우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지역 언론매체인 ‘버지니아 머큐리’는 버지니아에서 2만7,000명 이상의 보건 분야 인력이 필…
[2025-09-30]북버지니아 버크 지역의 한 가정집에서 전기톱을 휘두르며 난동을 부리던 남성이 출동한 경찰과 대치하던 중 경찰이 쏜 총에 맞아 부상을 당했다.지역 언론매체인 FFXNOW에 따르면 …
[2025-09-30]
미 국립공원국(NPS)이 최근 발표한 ‘2024년 국립공원 방문객 지출 효과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셰넌도어 국립공원을 찾은 방문객은 170만명, 이들의 지출은 1억3,200만…
[2025-09-30]
한미현대예술협회 회원 50여명은 28일 김혜경(미국명 헬렌 드레이브스) 회원 작가가 참여한 힐사이드 연합침례교회(HUMC) 조각작품 헌정식에 참석했다. 롱아일랜드 뉴하이드팍 소재…
[2025-09-30]
한국 현대 도예의 새로운 지평을 선보이는 국제 전시 K-아트 밸리 세라믹 아트 페스티발 2025’가 지난 26일 뉴욕한인회 갤러리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한국도조회(KCSA)…
[2025-09-30]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 쉐리프국과 소방국을 사칭한 사기성 전화가 최근 기승을 부리고 있어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쉐리프국과 소방국은 최근 직원을 사칭하며 카운티 주민들에게 전화를…
[2025-09-30]
비영리 미술인 지원단체 알재단(AHL Foundation, 대표 이숙녀)은 2025년도 ‘AHL-AKAA Hwang Ran Fund(알-AKAA 황란 펀드)’ 수상자로 천미나(사…
[2025-09-30]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