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디널스 대 자이언츠
▶ NLCS 프리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내셔널리그 챔피언십 시리즈(NLCS)는 7전4선승제지만 첫 경기에서 승패가 판가름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만큼 카디널스 에이스 매트 모리스(17승9패·방어율 3.42)가 차지하는 비중이 크다.
상대전적은 카디널스가 4승2패로 우세하다. 자이언츠와의 2차례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16이닝 동안 삼진 16개를 곁들여 단 1점만 허용하며 2승을 챙긴 모리스의 공이 컸다. 그러나 모리스의 1차전 상대인 자이언츠의 좌완 선발투수 커크 뤼터(14승8패)도 카디널스 타선을 7⅓이닝 동안 무실점으로 막고 시즌 8승째를 챙겼던 만만치 않은 상대다. 카디널스의 윌리엄스나 핀리처럼 기복이 심하지만 잘 나가는 날에는 그 누구도 무섭지 않다. 이어 자이언츠는 불펜대결에서 우위(후반기 NL 랭킹 1위)를 보이고 있다.![[OC한인사회 5대 뉴스] 부에나팍 인근 프리웨이 ‘코리아타운’ 사인판 세워 [OC한인사회 5대 뉴스] 부에나팍 인근 프리웨이 ‘코리아타운’ 사인판 세워](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5/12/30/2025123020344169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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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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