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보 창간 34주년, 이민 200년 준비 특별기획
▶ (1)한인 양로원 시설 현황과 운영
이민100년을 맞은 2003년도 이제 후반기로 접어들었다. 전미주 한인이민100주년기념사업을 주관하고 있는 하와이 한인사회는 이민100주년기념사업 의의와 결실을 마무리하며 새로운 이민100년을 준비하는 새로운 준비 작업을 시작하고 있다. 이민100주년기념 각종 문화사업을 통해 1903년 초기 이민선조들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그들의 땀과 노력, 희생에 경의를 표했다면 앞으로 이민100년을 준비하는 첫 사업은 1960년대부터 하와이에 정착한 이민자들을 위한 노후대책을 마련하는 일이 시급한 과제로 대두되고 있다. 본보는 이민200년을 준비하는 첫사업으로 한인커뮤니티 양로원 건설 프로젝 추진에 동포사회 공감대를 형성해 가고자 한다. <편집자주>
미주 한인 이민 역사상 처음으로 발달장애 가정을 위한 가이드 북이 출판되었다.사이프레스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 ‘한미특수교육센터’(소장 로사 장…

세리토스 시는 지난 8일 세리토스 퍼포밍 아츠 센터에서 4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린다 존슨 신임 시장, 마크 풀리도 신임 부시장 취임식을 …
오렌지카운티 한인들에게 시민권 취득을 독려하고 신청을 도와 오면서 한인들의 정계 진출을 위해 힘써온 OC한미시민권자 협회(회장 신명균, 이사장…
가든 그로브 시 경찰국과 마약단속국(DEA)은 오는 25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경찰국(11301 Acacia Parkway, …
부에나팍 시 사무국은 4월 7일부터 8월 27일까지 예약 없이 방문하여 여권 업무를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매주 화요일, 수요일, 목…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란이 미국과 합의한 휴전 조건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되 하루 통과 선박수를 최대 15척으로 엄격히 제한하기로 했다고 타스 통신이 9일…

마크 워너 연방 상원의원(민, 버지니아)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 이란 전쟁을 “선택의 전쟁(war of choice)”이라고 강하게 비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대(對) 이란 전쟁 종전 협상을 하루 앞둔 10일 이란을 향해 연이어 고강도 압박 메시지를 송출했다.특히 오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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