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본점 간부 11명 진용 확정
한미은행(행장 손성원)은 7월1일자로 새로운 최고 대출책임자(CLO)의 추가 영입과 함께 모두 11명의 본점 간부급 경영진의 진용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완료된 한미 경영진은 손 행장 아래 10명의 부서별 최고 책임자(Chief)로 구성돼 있으며 이중 절반인 5명이 손 행장 취임 후 새로 영입된 인사들이다.
한미 본점 간부진은 마이클 위니아스키 최고 재정책임자(CFO), 유니스 임 최고 크레딧 부책임자(Deputy CCO), 한숙희 지역영업책임자(REO), 하산 보야드 최고 대출책임자 1(CLO 1), 김동욱 최고 캐피탈마켓 책임자 등 기존 간부진 외에 올들어 합류한 커트 웨글레이트너 최고 크레딧책임자(CCO), 한 박 최고 기획마케팅책임자(CPMO), 스티브 최 최고 뱅킹서비스책임자(Chief Banking Services), 그렉 김 최고영업책임자(COO), 데이빗 송 최고 대출책임자 2(CLO 2) 등이 포진돼 있다.
한미은행 관계자는 “본점 간부진 진용이 완료돼 경영에 매진할 수 있게 됐다”며 “부서별 최고 책임자 중심의 경영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퍼스트 스탠다드 14일 오프닝행사
한인사회 11번째 은행으로 지난달 출범한 퍼스트 스탠다드 은행(행장 구본태)이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오는 14일 오후 6시 LA다운타운에 위치한 은행 본점(1000 Wilshire Blvd.)에서 갖는다. 행사에는 주주 등 4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213)892-9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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