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객업소 홍보 해드려요”

나라은행이 뉴욕 진출 10주년 기념 사은행사의 하나로 고객업체의 광고를 제작해 객장내의 TV에서 방영하는 서비스를 시작했다. 나라은행의 김규성(가운데) 동부지역본부장과 각 지점장들이 15일 플러싱지점에서 사은 광고 서비스 시작을 알리면서 박수를 치고 있다.
나라은행이 각 은행 객장에서 무료로 고객의 비즈니스를 광고하는 서비스를 시작했다.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문성진 서울경제 논설실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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