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잉글랜드 과학기술자협회는 오는 27일(토) 터프스 대학 Aidekman 아트센터에서 2010년도 정례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 행사는 과기협 연례행사로 뉴잉글랜드의 한인 학생, 교수 및 기업체 연구원들간의 학술교류 및 회원들의 친목과 네트워킹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학술 심포지엄이다.
과기협 뉴잉글랜드 지부의 윤정호 회장은 알찬 학술 심포지엄이 되도록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 지역의 한인 교수 및 과학자들이 주제 발표자로 참여해 풍성한 정보 교류의 장이 될 것임을 확신한다. 과기협 뉴잉글랜드 지부의 연례 심포지움은 뉴잉글랜드 지역의 대표적인 한인 행사 중의 하나로 언제나처럼 모든 이들의 연구 결과와 지식을 마음껏 공유하고 토론하는 축제가 될 것이다. 2010 과기협 심포지움에 이 지역 한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석을 기대한다 라고 행사를 준비하는 의지를 밝혔다.
특히 이번 심포지엄은 Accelerating Innovation through Computational Thinking: Bioinformatics and Beyond 라는 주제를 가지고 열린다. NIH의 박연일(사진)박사, 유매쓰 로웰의 김병국(사진)교수, 하버드 메디컬 스쿨의 Peter Park(사진)교수, Idenix Pharmaceuticals의 임진수(사진)박사, Millennium Pharmaceuticals의 Senior Biostatistician 정정아(사진)박사가 각자 전문 분야인 Bioinformatics와 Computational Biology의 현주소와 미래에 대해 전문가의 입장에서 견해를 밝힐 예정이다.
과기협 연례 심포지움의 주제 강연들은 다양한 분야의 과학기술자들이 전공을 넘나드는 토론을 벌이는 특성상, 특정 분야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 없이도 이해하기 쉽도록 진행될 것이라고 한다. 또한 대학원 학생 및 Post-Doc 연구원을 대상으로 포스터 논문 발표 세션이 함께 열린다.
포스터 논문의 주제는 자유이며 논문 발표자에게는 소정의 후원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행 사 프로그램 및 포스터 논문 발표 참가 신청 방법은 뉴잉글랜드 과기협 홈페이지 (www.kseane.org) 나 과기협 이메일 (contact@kseane.org) 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행사는 과기협 뉴잉글랜드 지부가 주관하고, 하버드 한인학생회, MIT 한국대학원학생회가 공동 주최한다.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