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통 측정과 진정제 처방에서 보험선택 생활설계까지
▶ “자동화 인한 일자리 감소가 향후 10년간 최대 도전”

시애틀의 버지니아 메이슨 병원의 의료팀이 환자에게 진정제를 투여하는 로봇시스템을 이용하여 결장경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캘리포니아 주 쿠퍼티노에 위치한 얼로프트 호텔에서 로봇이 개실에 새 타올을 배달하고 있다.
최근 시애틀의 한 병원에선 기계가 진정제를 투여하며 환자 치료를 시작했다. 실리콘밸리의 한 호텔에선 사환 로봇이 객실로 물건을 배달하는 업무를 맡고 있다. 지난봄 LA타임스는 소프트웨어 알고리즘이 작성한 지진 속보 기사를 내보냈다. 기술의 발달이 인간의 노동력을 대체해 고용축소로 이어질 것이라는 두려움은 산업혁명 때 방직 기계에 직장을 잃은 노동자들의 러다이트(기계 파손)운동 만큼이나 오래된 것이지만 요즘의 추세는 과거와는 확연히 다르다는 신호들이 나타나고 있다. 기계가 인간의 마음까지 모방하게 된 최근의 획기적 기술 발전으로 이제 기계는 공장의 생산직과 사무직에 더해 지식기반 및 서비스 업무까지 해낼 수 있게 되었다.![[인터뷰] “당뇨, 몸이 보내는 신호 잘 살펴보고 대처” [인터뷰] “당뇨, 몸이 보내는 신호 잘 살펴보고 대처”](http://mimg.koreatimes.com/200/120/manage/la/images/local_news/1768532397_local_news_image_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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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최규성 삼성서울병원 이식외과 교수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심상용 / 서울대 미술관장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이규민 한식진흥원 이사장 
뉴욕한인회(회장 이명석)가 13일 맨하탄 뉴욕한인회관에서 개최한‘제123주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 행사가 각계에서 활동 중인 1.5세 및 2세…

한인 이민자들이 미국에 도착한 123주년을 기념하고 한인들의 미국 사회에의 기여를 알리는 ‘제 21회 미주 한인의 날’ 행사가 13일 연방의회…

샌프란시스코 공원에 설치되어 있다 철거되어 창고에 보관중인 한미수교 100주년 기념 조형물이 다시 설치될 가능성이 열렸다.한국 국회 재정경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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