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D 독립유공자 후손 이규련씨, 3.1절을 생각한다

박호설, 이규련씨 부부가 27일 메릴랜드 자택에서 이봉근 선생의 사진과 독립운동 표창장을 보여주고 있다.
“해마다 3월이면 아버지 생각이 더 간절히 납니다. 나라를 찾아야 한다는 신념으로 왜정시대를 사셨던 아버지와 선열들의 꿋꿋한 애국정신을 세월이 흘러도 잊어서는 안 됩니다.” 메릴랜드 콜롬비아에 거주하는 이규련 씨(83)는 이맘때면 아버지의 사진이 담긴 낡은 액자를 꺼내 닦고 또 닦으며 눈시울을 적신다. 7남1녀의 형제 중 고명딸을 유달리 아껴주셨던 아버지의 따뜻한 정 때문만은 아니다. 아버지가 1919년 3.1만세운동 때 겪었을 고초가 더 애틋하게 다가오기 때문이다.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회장 이현옥, 이하 시니어센터)가 북미하키리그(NHL) LA 연고 프로팀 LA 킹스(LA Kings)와의 첫 클…

6·25 참전유공자회 미서부지회(회장 이재학)는 지난달 31일 남가주 소망교회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열어 이재학 회장의 연임을 의결했다. …
한국 대중문화에 대한 관심이 늘면서 한국어를 배우는 미국인들이 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지난달 31일 보도했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
미국 내 한인 전문 스키강사들로 구성된 재미한인스키클럽(회장 주나 김)의 2026년 첫 신년 모임이 지난 4일 가디나 동네길 식당에서 열렸다.…
외교부 영사안전콜센터가 한국시간 지난달 29일 현판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서울 서초구 영사안전콜센터에서 현판식을 주재한 임상우…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서울경제 김정욱 기자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손영아 문화 칼럼니스트 / YASMA7 대표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뉴욕협의회는 29일 퀸즈 뉴욕평통 사무실에‘고 이해찬 민주평통 수석부의장 추모 분향소’를 설치했다. 분향소는 30일 오후 …

미 전역에 거주하는 한인인구는 최근 3년 사이 약 11만명이 증가해 200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센서스국이 지난 29일 발표한 아…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잇따라 발생한 이민당국의 총격 사건으로 촉발된 항의 시위가 혹한을 뚫고 미국 전역으로 확산했다.수천 명이 가게 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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