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CS 버겐카운티 한인 인구현황
▶ 팰팍 한인비율 46% 릿지필드.레오니아도 30%
뉴저지 버겐카운티에서 한인인구가 가장 많은 타운은 역시 팰리세이즈팍으로 나타났다.
연방센서스국이 지난 7일 발표한 아메리칸 지역 사회 조사(ACS) 2011~2015년 인구현황 추산 표본 조사 자료에 따르면 뉴저지 버겐카운티내 전체 한인 인구는 2015년 전체 5만7,598명으로 이중 팰팍에 가장 많은 9,294명이 거주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하지만 팰팍의 한인 인구는 지난 2010년과 비교할 때 1만115명에서 866명이 줄어 8.6% 가량 감소폭을 보였다.
팰팍에 이어 두 번째로 한인인구가 많은 타운은 포트리로 7,873명이었으며, 릿지필드가 3,434명으로 그 뒤를 이었다. 또 레오니아(2,756명), 클로스터(2,133명), 에지워터(2,025명), 잉글우드 클립스(1,360명),노우드(1,132명), 크레스킬(1,081명), 데마레스트(1,010명) 등의 순이었다.
타운별 한인 인구 비율을 보면 팰팍이 전체 인구 2만268명 중 절반에 육박하는 46%로 가장 높았다. 팰팍 주민 2명 중 1명이 한인인 셈이다. 릿지필드와 레오니아도 각각 30.5%와 30.1%로 주민 3명 중 1명은 한인으로 분석됐다. 이어 잉글우드 클립스(24.9%), 클로스터(24.8%), 포트리(21.6%), 데마레스트(20.1%), 노우드(19.4%), 에지워터(16.9%), 크레스킬(12.3%)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2015년 뉴저지주내 한인 인구는 총 9만7,265명으로 전년대비 9만8.177명에 비해 0.9% 감소했고, 버겐카운티도 2014년 5만8.483명에서 2015년 5만7.598명으로 1.5%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A2
<
금홍기 기자>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