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7년 이어온 은사초청 ‘감동’
▶ 양정중·고 동문회

미주 한인 이민 역사상 처음으로 발달장애 가정을 위한 가이드 북이 출판되었다.사이프레스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 ‘한미특수교육센터’(소장 로사 장…

세리토스 시는 지난 8일 세리토스 퍼포밍 아츠 센터에서 4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린다 존슨 신임 시장, 마크 풀리도 신임 부시장 취임식을 …
오렌지카운티 한인들에게 시민권 취득을 독려하고 신청을 도와 오면서 한인들의 정계 진출을 위해 힘써온 OC한미시민권자 협회(회장 신명균, 이사장…
가든 그로브 시 경찰국과 마약단속국(DEA)은 오는 25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경찰국(11301 Acacia Parkway, …
부에나팍 시 사무국은 4월 7일부터 8월 27일까지 예약 없이 방문하여 여권 업무를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매주 화요일, 수요일, 목…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란이 미국과 합의한 휴전 조건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되 하루 통과 선박수를 최대 15척으로 엄격히 제한하기로 했다고 타스 통신이 9일…

마크 워너 연방 상원의원(민, 버지니아)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 이란 전쟁을 “선택의 전쟁(war of choice)”이라고 강하게 비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1일 미국과 이란이 심도 있게 협상 중이라면서 타결이 되지 않아도 상관 없다고 밝혔다.미국과 이란 대표단이 호르무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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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자랑은 아니지만, 저는 체질적으로 졸음이 많아서 30대가 된 지금도 낮잠이나 카페인 없이는 종종 몽롱하곤 합니다. 그래서 그 말을 듣고, 당시도 20년이 넘은 지금도 기분도 매우 나쁩니다. 명색이 교사시면, 대학 시절 교육학 같은 것을 조금이라도 배우셨을 텐데 선생님이 인격적으로 얼마나 부족한지, 사회인이 된 지금은 알겠더군요. 진심으로 바라건데 선생님께서 남은 여생이 불행한 일 가득하시다가 유병장수 하시며, 고통스럽게 사망하사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저 또한 죽을 떄까지 선생님의 악행을 기억하겠습니다. 깔깔깔!
안녕하세요 김광섭 선생님 양정중 97회 졸업생입니다. 제가 10대 중반 시절 선생님의 수업을 듣다가 졸았더니 선생님꼐서 '전날 밤 음란물을 보면서 자위행위를 하느라 그렇게 조는거냐?' 라고 조롱하시며 성척 수치심을 주셨던 일이 지금도 기억나, 선생님의 이름을 인터넷에서 찾아보았습니다. 당시 저를 포함해 30명이 넘는 반 학생들이 선생님의 성희롤 발언을 들었으니, 발뻄하거나 부정하지는 못하실 겁니다. 선생님 같이 인성이 모자란 인원들 덕분에, 양정중에서의 학창시절은 제 인생 3손가락 안에 뽑는 최악의 시절 중 하나였습니다.